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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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초대 요정왕과 무한 마력의 마술사 업데이트

▲ 28일 업데이트된 글록시니아와 무한 멀린 (출처: 공식 커뮤니티)

28일,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는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콘텐츠를 추가했다. 신규 콘텐츠는 크게 영웅과 챕터, 시스템 개선으로 나뉘며, 이를 통해 또 다른 <십계> 관련 영웅이 추가되어 화제다.

먼저 28일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관심이 모인 건 신규 영웅 추가다. 두 명의 태생 등급 SSR 영웅 ‘<십계> 「안식」의 글록시니아(이하 글록시니아)’와 ‘「인피니티(무한)」 대마술사 멀린(이하 무한 멀린)’이 등장했다.

우선 글록시니아는 체력 속성에 요정족이며 계금에 집중되어 있는 영웅이다. 스킬은 디버프에 특화되어 있다. ‘바인 스탭’은 단일 적군에게 325%의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출혈시킨다. 그리고 ‘데스 손’은 2턴 동안 공격 스킬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든다. 필살기 ‘바스키아스’는 단일 적군에게 560%의 파멸 피해를 가한다.

진정한 힘은 ‘계금’과 ‘개성’에서 나온다. 안식의 계금은 PVP에서 1턴 안에 스킬을 2개 이상 사용한 아군 영웅 및 적군에게 2턴동안 공격 관련 능력 30% 감소 효과를 부여한다. 이어 개성 ‘왕의’는 생존해 있는 아군 영웅 1명당 글록시니아의 방어 능력이 5%씩 증가하고, 아군이 사망할 때마다 공격 능력이 5%씩 증가한다. 이로써 같은 스킬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관통 덱’에 영향이 예상된다. 그리고 글록시니아는 방어 위주 조합을 편성할 때 개성으로 힘을 보태는 영웅이 될 전망이다.

▲ 글록시니아가 보유한 스킬과 개성

무한 멀린은 첫 번째 스킬에 눈이 가는 영웅이다. ‘다크 보이드 버스터’는 단일 적군에게 300%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공격 스킬만 사용 가능’하게 만든다. 이는 일반 디버프, 버프 등의 스킬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들기에 PVP에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필살기 ‘익스터미네이트 레이’는 2턴 동안 공격 스킬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연계 조합으로 상대방의 전략을 원천 봉쇄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스킬에도 시선이 간다. ‘커스 인게이지’는 스킬을 랭크 다운시키고, 그 수만큼 필살기 게이지를 줄인다. 이는 ‘릴리아’의 필살기에서 볼 수 있었던 능력이다. 이를 고려하면 무한 멀린은 상대의 패를 봉쇄할 수 있는 영웅으로 요약할 수 있다. 참고로 상술한 두 신규 영웅은 12월 12일 점검 전까지 진행하는 ‘시간을 달리는 자 픽업 뽑기’에서 획득 가능하다.

▲ 무한 멀린의 스킬 세트

영웅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일곱개의 대죄에 추가되었다. 우선 챕터 10 <거대 미궁 결전>이 열렸다. 드디어 <십계>와 <일곱개의 대죄>가 제대로 겨루고, 에스카노르와 고서가 서로 싸우게 되는 스토리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개발자 노트로 예고된 ‘기사단 보스전 시즌2’와 ‘플래티넘 상점 코인 리뉴얼’ 등이 추가 및 개선되었다. 28일 업데이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지식을 살려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게임 이야기라면 그 어떠한 내용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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