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8

재밌어요

8.1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일곱개의 대죄 6월 4주차, ‘팀 투급 14만’ 유저 인증글 화제

일곱개의 대죄 공커위클리 6월 4주차

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에서 나온 한 주 동안의 화제를 알아보는 시간, 공커 위클리입니다. 이번 주에는 회색 마신 업데이트 후 재조명된 영웅들과 팀 투급 14만을 인증한 유저가 화제입니다. 이와 함께 섬멸전 관련 질문 글이 다수 게시되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일곱개의 대죄 공커 위클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금주의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 이슈

지난 20일 업데이트의 영향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시 가장 눈길을 끈 건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을 포함한 신규 영웅들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르자 회색 마신 이슈가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영웅과 조합을 추천하는지에 관심이 쏠렸죠.

▲ 회색 마신 등장 후 영웅 관련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갈무리)

이런 과정에서 새로운 영웅들이 재조명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태생등급 SSR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젠 등급보다 회색 마신을 상대로 쓸만한 영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분위기가 가장 크게 바뀐 건 【숲의 수호자】 요정왕 킹입니다. 속성과 ‘파쇄’ 피해 보유, 요정족, 개성 등이 합쳐져 회색 마신전 최고의 딜러로 거듭났죠. 과거 <나태의 죄> 요정왕 킹에게 밀려 자주 선택 받지 못한 때를 생각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입니다.

이 밖에도 섬멸전 관련 개성을 지닌 SR, R등급 영웅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건 【타오르는 불꽃】 다나폴의 기사 케인과 <불길한 송곳니> 성기사 고르기우스, <불길한 송곳니> 성기사 루인인데요. 이 가운데 【타오르는 불꽃】 다나폴의 기사 케인은 필수 육성 캐릭터로 위치가 격상한 모습입니다.

▲ 회색 마신 등장 후 티어가 오른 영웅들

한편, 28일 진행한 업데이트도 이슈입니다.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 가운데 ‘관통률/인내율 계산 오류 수정’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죠. 이로 인해 특정 영웅들의 평가가 달라졌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니 조금 더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슈 질문&답변

구 헬브람 vs SR 길선더, 누구를 육성해야 할까요?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의 질문 글 역시 섬멸전 관련이 많았습니다. 먼저 유저 ‘거누’ 님은 화력이 중요한 회색 마신 섬멸전의 버퍼로 【숲의 수호자】 요정 헬브람과 【기사도】 성기사 길선더 중 누구를 육성해야 할지 물었죠. 둘 다 매력적인 캐릭터라 고민이 되는 게 당연해 보입니다.

▲ 둘 다 매력적인 버프 스킬이죠

▲ 질문에 달린 댓글 외에도 헬브람 쪽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이를 본 다른 유저들은 헬브람 쪽을 조금 더 추천했습니다. 길선더는 ‘공격력’을 올리지만, 헬브람은 ‘공격 관련 능력(공격력+치명확률+치명피해+관통률)’이 상승한다는 게 그 이유죠. 다만, 진화의 목걸이가 부담된다면 【기사도】 성기사 길선더 육성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태생 등급이 SR이라 육성 난도가 훨씬 낮고, 공격력 증가는 여전히 매력적이니까요. 정답은 없으니 본인의 현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섬멸전 딜러, 누구를 키워야 하나요?

‘링짜’ 님도 섬멸전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딜러를 추천해 달라는 문의인데요. 현재 ‘<탐욕의 죄> 모험가 반 –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 – 【리오네스】 왕녀 엘리자베스 – 【신속의 기사】 수호자 제리코’ 조합을 이용 중이며, 플래티넘 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멜리오다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전에 쓸만한 섬멸전 딜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요. 엘리자베스로는 버티기 어려워 팀원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다양한 의견이 모였습니다. 일단 공통으로 추천한 건 역시 ‘킹 시리즈’였죠. 붉은 마신에서는 전통의 강자 <나태의 죄> 요정왕 킹, 회색 마신은 앞서 언급한 【숲의 수호자】 요정왕 킹 이용을 권했습니다.

추가로 한 유저는 ‘슬레이더는 안 쓰시나요?’라고 물었는데요. 「오버파워」 헌터 슬레이더는 모든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속력 속성 최고의 딜러로 꼽히는 고성능 영웅입니다. 그런데 링짜 님은 ‘정이 안 가네요(웃음)’라고 답혔습니다. 물론 성능은 중요하지만, 개인의 취향을 이겨낼 순 없는 법이니까요.

▲ 그래도 슬레이더의 성능은 분명 탑 티어랍니다

금주 화제의 게시글

팀 투급 14만 돌파 인증

▲ 실로 어마무시한 팀 투급입니다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투급은 자신이 육성한 영웅과 조합의 강함을 증명하는 척도입니다. 여러 능력치가 영향을 미치며, 이를 높이기 위해 많은 유저가 힘을 쓰고 있죠. 2주 전 일곱개의 대죄 공커 위클리에서는 팀 투급 10만 돌파 인증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무려 14만을 돌파한 이가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강날두’ 님으로,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 글을 남겼죠. 조합은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 <나태의 죄> 요정왕 킹 – <탐욕의 죄> 모험가 반 – <색욕의 죄> 성기사 고서’입니다. 이 중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은 업데이트 이후 뜨고 있는 영웅이죠.

투급도 투급인데, 더 눈길을 끄는 건 영웅들의 공격력입니다. 메인 캐릭터 세 명이 모두 1만 이상이며, 서포터 역의 고서는 7천을 돌파했죠. 여기에 체력과 방어력은 넷 다 각각 8만, 5천 이상인데요.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달성한 수치입니다. 이 정도면 어떤 적과 마주해도 두려움이 없을 듯싶군요. 그리고 상대하는 입장, 특히 PVP에서는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를 본 유저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어떤 장비를 썼는지를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아직 작성자의 답변은 올라오지 않았지만, 수치 달성을 위해 엄청난 노력이 들었다는 건 분명하겠습니다.

놓치지 말자! 일곱개의 대죄 최신 뉴스

28일,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시작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죠. 먼저 SSR 진화 목걸이가 보상으로 걸린 ‘사랑을 이루어 주는 소원 나무’가 오는 7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마련된 메인, 프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이벤트 재료를 얻고, 각종 보상과 교환할 수 있죠. 게다가 스테이지 최초 클리어 시에는 다이아를 비롯한 특별 보상을 제공합니다.

스토리 이벤트인 ‘백년 해변의 비밀’도 놓칠 수 없는데요. 준비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최초 보상으로 바냐에일을 획득합니다. 여기에 ‘보물의 진짜 힘(Hard)’ 공략에 성공하면 최초 보상으로 ‘[이벤트] 금빛 모래의 해변 세트 무기 교환권 1개’를 손에 넣죠. 해당 아이템은 신기 상점에서 이벤트 코스튬으로 교환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게임 속에서 이벤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런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선 많은 행동력이 필요하죠. 이 때문에 장비와 요리 재료 등을 얻는 프리 스테이지 주회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습니다.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데요.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프리 스테이지 입장 시 필요한 행동력이 반으로 줄어드니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추가로 7월 7일부터 9일까지는 보스전 행동력이 절반으로 감소하니 참고하세요.

이외에도 일곱개의 대죄는 여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을 맞아 새로운 코스튬인 ‘금빛 모래의 해변 세트’를 추가했죠. 모두 놓칠 수 없는 정보이니 공식 커뮤니티의 관련 공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더 넓고 깊게 보고, 분석한 결과를 게이머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팀장

SNS 화제

1개 댓글

  1. 좀지워주시요 ㅡㅡ 짜증나게하네 맘대로 올리고

    나보다 높은사람 여럿 계세요 그만 지워주세요

    댓글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