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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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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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일곱개의 대죄 7월 3주차, 화제의 픽업 ‘ALL 7 FESTIVAL’

일곱개의 대죄 공커 위클리 7월 3주차

안녕하세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에서 나온 한 주 동안의 화제를 알아보는 시간, 공커 위클리입니다.

7월 3주차에는 새로운 픽업 뽑기 ‘「7대죄」 ALL 7 FESTIVAL’ 개시와 개발자 노트 3화를 통해 공개된 ‘<분노의 죄> 마신 멜리오다스’ 이야기가 이슈였죠. 여기에 105화 고서 클리어 방법 논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일곱개의 대죄 공커 위클리와 함께 알아보시죠.

금주의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 이슈

지난 18일, 일곱개의 대죄는 1시간 동안의 점검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게임에 추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시선을 사로잡은 건 특별한 픽업 뽑기 「7대죄」 ALL 7 FESTIVAL이었죠. 지금까지의 픽업 뽑기는 신규 캐릭터 등장과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다릅니다. 픽업 대상이 멜리오다스와 다이앤, 반과 같은 일곱개의 대죄 주인공들이죠.

▲ 일곱개의 대죄 신규 픽업 뽑기 「7대죄」 ALL 7 FESTIVAL

「7대죄」 ALL 7 FESTIVAL은 태초 SSR 영웅 획득 확률이 무려 7%입니다. 기존 3%와 비교해 2배 이상이죠. 그리고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등 일곱개의 대죄 영웅 출현 확률은 다른 태초 SSR 캐릭터보다 2배가량 높습니다. 조건이 이렇다 보니 어제 점검 종료 후 많은 유저가 픽업 뽑기에 참여했고, 공식 커뮤니티에 후기를 등록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죠.

반응은 각양각색이었습니다. 그간 원했던 태초 SSR 영웅을 획득해 정말 좋았다는 것부터, ‘다 있는 것만 준다!’라는 아쉬움이 담긴 게시글도 있었죠. 그리고 중복 영웅 획득 글에는 ‘플래티넘 코인을 획득했으니, 그것도 좋은 일이다’란 격려의 메시지가 이어졌답니다. 현재 이슈인 「7대죄」 ALL 7 FESTIVAL은 24일 점검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계정당 7회만 진행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이와 함께 개발자 노트 3화에서 언급된 <분노의 죄> 마신 멜리오다스의 활약 기대감이 공식 커뮤니티를 달궜습니다. 게시글에 적힌 ‘(마신 멜리오다스는) 7챕터의 특정 섬멸전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일 테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란 문구 때문이죠.

▲ 7챕터 업데이트 시기에 등장할 오리지널 신규 마신 (출처: 공식 커뮤니티)

논의 끝에 현재 분위기는 ‘일단은 기다려보자’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지금 플래티넘 코인을 소모해 구매하더라도 당장 쓸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죠. 실제로 ‘7챕터가 업데이트된 후 육성을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이미 <분노의 죄> 마신 멜리오다스를 보유한 이들만 조금씩 장비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죠.

그래도 기대감은 확실히 이전보다 올라간 상태인데요. 과연 7챕터를 통해 <분노의 죄> 마신 멜리오다스가 1티어 캐릭터로 부상할까요? 회색 마신 추가로 날아오른 【숲의 수호자】 요정왕 킹의 사례를 생각하면,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이슈 질문&답변

‘105화 폭주 고서’ 어떻게 클리어 하나요?

새로운 챕터가 열리면 메인 스토리 진행에 몰두하게 됩니다. 원작의 스토리를 웰메이드 컷 신으로 감상할 수 있고, 마을 스토리보다 클리어 보상이 풍성하기 때문이죠. 다만, 특정 구간에서 생각보다 높은 난도로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이에 일곱개의 대죄는 6.5 챕터 업데이트와 함께 실패율이 높았던 일부 스테이지의 난도를 하향 조정하기도 했죠.

▲ 꽤 난도가 높은 ‘<제105화> 고서의 폭주’

이런 상황에서 한 유저가 공식 커뮤니티에 메인 스토리 105화에 등장하는 ‘폭주 고서’가 어렵다며, 공략을 부탁하는 질문 글을 남겼습니다. 폭주 고서는 1턴에 3개 스킬을 사용하고, 모든 디버프에 면역이죠. 게다가 공격할 때마다 내 스킬 카드 하나를 삭제해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충분히 어려울 수 있는 적이죠.

이에 다른 유저들이 도움에 나섰습니다. 먼저 <폭식의 죄> 대마술사 멀린 활용 방법을 언급했는데요. 방어막이 뚫리지 않으면, 폭주 고서의 디버프가 걸리지 않는 점을 노린 겁니다. 그리고 숲 킹과 길선더를 함께 조합하고, 숲 킹의 크리티컬로 쓰러트리는 전략이죠.

코인 멀린이 없다면,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과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를 추천했습니다.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은 강력한 딜링 능력으로 적을 빠르게 처치하는 방식이죠. 이어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는 ‘아웃 버스트 카운터’ 활용이 핵심인데요. 폭주 고서의 딜 자체는 세지 않으니,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의 체력을 낮춘 후 반격으로 끝내는 전략입니다. 아직 105화를 클리어하지 못한 분이라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추가로 해당 영웅들이 없다면 친구의 것을 활용하세요.

▲ 단장 멜리오다스 활용이 가장 쉽다고 합니다 (출처: 공식 커뮤니티 유저 게시글)

금주 화제의 게시글

15일에 공개된 개발자 노트 3화는 다양한 이슈를 만들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마신 멜리오다스’ 건과 함께 관통률/인내율 설명,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의 개성 2회 중첩 버그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었기 때문이죠.

▲ 일곱개의 대죄 첫 오리지널 캐릭터 이미지 (출처: 공식 커뮤니티)

그리고 게시글 말미에 곧 선보이게 될 ‘일곱개의 대죄 첫 오리지널 캐릭터’ 이미지가 공개된 점에도 시선이 쏠렸습니다. 주목 포인트는 신비롭고 매력적인 외형, 그리고 ‘첫 오리지널 캐릭터’란 문구였는데요. 이를 생각하면 앞으로 오리지널 캐릭터는 꾸준히 등장할 듯싶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능력 예상보다는 캐릭터에 대한 호감 표현과 설정이 궁금하다는 의견이 많았죠. 개발자 노트 3화의 댓글은 물론, 공식 커뮤니티 게시판에도 관련 이야기가 꽃을 피웠습니다. 그만큼 해당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의미하죠.

더불어 오리지널 캐릭터의 고유 이야기에 대한 궁금점도 커지고 있는데요. 원작에 없는 캐릭터라, 일곱개의 대죄 영웅들과의 관계나 이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예상도 속속 나오는 중입니다. 향후 이 캐릭터는 어떤 목적으로 활동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놓치지 말자! 일곱개의 대죄 최신 뉴스

지난 16일, 일곱개의 대죄 공식 커뮤니티에 7월 하반기 이벤트 일정이 안내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풍성한 보상이 준비된 행사가 연달아 이어지는데요. 특히,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보물상자 판매 금액 20% 상승 행사가 눈에 띕니다. 이날을 위해 보물상자 수백 개를 모은 유저들이 있을 정도로 많은 이가 기다린 이벤트죠.

그리고 언제나 필요한 SSR 진화 목걸이를 지급하는 스토리 이벤트 ‘그날의 이야기’와 ‘우호도 max인 마을에 기부하고 보상받자!’가 보물상자 행사와 같은 기간에 펼쳐집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골드와 진화 목걸이를 보충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 7월 하반기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한편, 18일 업데이트를 통해 ‘마신의 피’와 ‘생명의 물’을 등가 교환할 수 있도록 목록이 추가되었습니다. 두 아이템은 영웅 각성에 필요하고, 획득이 까다로운 편이라 늘 수요가 높죠. 이제 교환이 가능하게 조정되었으니, 각성에 드는 노력이 조금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

만화로 보는 일곱개의 대죄 이슈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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