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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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전설+ 등급 영웅 밸런스 패치 공개

21일, 세븐나이츠2가 개발자노트를 통해 전설+ 등급 영웅 4종 밸런스 패치 소식을 공개했다. 전설+ 등급 영웅이 일부 전설 등급보다 아쉬운 성능이라는 유저의견을 반영해 1월 말 패치에 적용된다. 전반적으로 기본능력치인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수치가 상향되고 스킬 계수도 오른다.

‘네스트라의 사도 세인’의 경우 패시브 스킬에 있는 피해량 중첩 효과를 통해 높은 대미지를 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그러나 의도한 만큼 딜링이 안되는 것으로 파악돼 궁극기 사용속도를 개선하고 중첩 효과 유지 시간을 늘린다.

엘레나의 검 발데르는 다수의 적을 끌어오고 피해 면역 효과로 상대 영웅 공격을 버텨내는 역할로 기획됐다. 그러나 스킬 사용시간이 길어 피해 면역 효과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강제 포박 스킬 사용 속도가 빨라지고, 영광의 외침 피해면역 효과가 스킬 발동 즉시 적용되도록 변경됐다.

엘레나의 검 코제트는 PvE에서 높은 딜량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지만 스킬 연출시간이 길고, 표식 유지 시간이 짧아 예상보다 성능이 부족했다. 이에 표식 유지 시간을 늘리고, 신성 박격포 스킬에 있던 기절 효과 대신 방어무시가 적용됐다.

네스트라의 사도 밍은 앞선 밸런스 조정 이후 결투장 활용도가 높아졌으나 확실한 등급 우위를 위해 스킬 계수를 전반적으로 상향했다.

유저에게 게임 이상의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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