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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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스토리 컷툰 2편 – 희망의 불씨

※ 세븐나이츠2 스토리 읽어보기

테라 왕국 붕괴 하루 뒤, 눈보라의 대지

: 엄마…
케이드: 렌! 이제 그만 일어나라! 단장님도 네가 이러는 걸 원치 않을 거다.
: 너 때문이야! 네가 날 강제로 끌고 오지만 않았어도…
케이드: 렌…그렇게도 단장님의 뜻을 모르겠단 말이냐!
:..?
케이드: 이 사람들을 봐라. 이들에겐 우리가 필요하다. 이들을 지켜야해.

경비대 대장: 적이다! 야만족이 오고있다! 뭐 하고 있는 거냐! 어서 싸우러 가란 말이야!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피신시키다니! 이 일을 어떻게 책임질 거냐?
: 그렇게 걱정되면 경비대도 정찰을 좀 돕는 게 어때요?
경비대 대장: 경비대는 아영지의 피난민을 지켜야 한단 말이다!
렌: 그럼, 우린 근처를 정찰할 테니, 당신들은 여기서 편히 쉬기나 하시죠!

멜리사: 렌! 도와주세요!
: 무슨 일이야 멜리사?
멜리사: 어제 식량을 구하러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케이드: 분명 무슨일이 생겼을 거야. 어서 가보자!
피네: 렌…나도 갈래.
: 그래…피네. 다신 널 혼자 두지 않을게. 대신 위험하니까 꼭 붙어 다녀야 돼!
멜리사: 렌! 저도 같이 갈게요! 제가 여러분의 부상을 치료해 드릴 수 있어요.
: 응, 성녀회의 사제라면 큰 도움이 될 거야!

사람들을 구하러 나선 렌 일행, 혹안의 설원에서 감옥에 갇혀있던 한 무리를 만난다.

길라한: ?! 정말 고마워, 너희들 아니었으면 여기서 얼어 죽었을 거야.
: 이렇게 위험한 곳을 돌아다니다니, 너무 무모하잖아?
길라한: 사람들이 다 굶어 죽을 판인데, 어쩔 수 없었어! 그렇게 설원을 헤매다가 놈들한테 잡혔지 뭐야.
: 잠깐, 설원을 돌아봤다면…혹시 야만족의 소굴을 본 적 있어?
길라한: 음…짐작 가는 데가 있긴 하지. 보답하는 셈 치고 안내할 테니 따라오라고!

그렇게 렌 일행은 길라한의 안내를 받아 야만족의 소굴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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