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클래식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7.7

재밌어요

6.6

유저평점

[테라 클래식 꿀팁] 강력한 펫을 만드는 비결 ‘잠재력-패시브 스킬’

귀여운 펫은 게임을 즐길 때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서브 콘텐츠다. 그러나 테라 클래식에서 펫은 캐릭터 육성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육성 정도에 따라 수천 이상의 전투력을 높여준다. 게다가 다양한 스킬로 실제 전투에도 기여한다.

최근 많은 유저가 효율적인 펫 활용법을 연구 중이며, 육성의 기초는 틀이 잡힌 분위기다. 이에 테라 클래식 국민트리는 효율적인 펫 육성의 기본을 정리했다. 기사를 확인하고 게임에 응용해보자.

펫 육성의 핵심은 패시브

▲ 패시브는 전투에서 다양한 변수를 창출한다

펫 육성의 기본은 먹이 지급과 합성이다. 어떤 펫부터 육성할지 고민하는 유저가 많은데, 가장 우선할 요소는 펫의 ‘패시브 스킬’이다. 펫은 저마다 독특한 스킬을 지녔고, 전투 효율을 크게 높인다. 이에 ‘패시브 스킬이 좋다면 등급이 낮아도 사용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먼저 방어용 펫은 소라게를 추천한다. ‘집중 방어’ 스킬로 피격 시 10% 확률로 8초간 받는 피해량을 4% 줄인다. 캐릭터의 생존율을 크게 높이며, 희귀 등급이라 수집이 쉽다. 덕분에 5성 달성 및 패시브 강화가 어렵지 않다. 참고로 비슷한 능력의 서사 등급 펫을 원한다면 ‘성난 사자’를 고르면 된다.

▲ 딜러에게 매력적인 서사 펫 ‘강철 타조’는 6일만 로그인하면 획득 가능하다

공력력에 중점을 둔다면 ‘7일간의 기적’ 이벤트 6일 로그인 보상인 ‘강철 타조’를 선택한다. ‘경상’ 스킬로 적에게 도트 딜과 받는 피해량 증가 효과를 부여한다. 수집이 쉽고 육성 시 전투력 기여도가 높아 매력적인 펫이다. 업그레이드가 쉬운 희귀 펫을 고른다면 루시 고양이를 추천한다.

상술한 펫은 현재 많은 유저가 추천하는 펫이며, 다른 걸 육성했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아직 테라 클래식은 서비스 초반이고, 추후 재평가받을 패시브가 무척 많다. 가령 티라니아 부인이나 꼬마 악마는 마비 및 제어기 면역 효과로 상위 콘텐츠에서 활약이 예상된다. 지금은 주요 펫에 신경을 쓰고, 훗날을 대비해 서브 펫을 천천히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서브 펫의 전투력은 절반만 적용되니 명심하자

원하는 패시브 스킬을 지닌 펫을 수집했다면, ‘메인’ 펫으로 두자. 테라 클래식의 펫은 한 번에 3마리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메인/서브 여부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다. 위 이미지를 살펴보자. 레벨 32의 폴페론 공작을 각 슬롯에 배치했을 시 전투력 상승 폭이다. 약 2배 이상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서브 펫의 전투력은 50%만 반영되기 때문이다.

빠른 전투력 상승을 노린다면 서사 이상 등급 펫이 적당하다. 펫은 등급에 따른 전투력 격차가 상당한 편이다. 동레벨이라면 펫을 5성까지 달성해도 0성의 상위 등급 펫보다 전투력이 낮다. 그러니 한정된 육성 재화는 서사 이상 등급의 펫에게 투자하는 걸 추천한다. 획득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앞서 언급한 이벤트 ‘7일간의 기적’을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직업, 육성 트리에 따라 잠재력 조정

▲ 잠재력은 획득 시 무작위로 설정되며, 직업과 육성 트리에 따라 변경한다

잠재력도 패시브만큼 중요한 요소다. 펫을 획득하면 ‘생명력 – 공격력 – 방어력’ 외에 무작위 두 스탯을 얻는다. 직업에 맞는 스탯과 특화한 속성에 맞는 원소 스탯을 고르면 된다. 무사는 힘, 검투사와 궁수는 민첩, 사제는 지능이다. 잠재력은 ‘펫 잠재력 물약’으로 수정할 수 있으니, 속성 변경에 부담가질 필요는 없다.

펫 육성 시에도 잠재력에 신경쓰는 걸 권한다. 펫 합성 시 재료의 잠재력은 강화 대상의 스탯 상승에 기여하는데, 같은 잠재력을 맞춰야 수월하게 스탯이 상승한다. 이 때 팁이 하나 있다. 펫의 잠재력을 변경하기 전 같은 잠재력의 펫을 합성한 후 진행하자. 잠재력은 속성을 바꿔도 육성도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합성 재료의 잠재력을 바꾸진 말자. 합성 대상의 잠재력을 바꾸는 게 더 저렴하다.

잠재력 조정에 필요한 ‘펫 잠재력 물약’은 길드 상점과 달빛 정원, 이계의 문을 통해 파밍할 수 있다. 육성이나 같은 펫의 속성을 바꿔가며 사용할 때 필요하니, 꾸준히 이용해 아이템을 비축해두자.

펫 스킬북은 부담없이 쓰자

▲ 스킬북은 펫을 위한 ‘룬’ 시스템이라 생각하면 된다

기본 스탯과 관련한 육성이 끝났으니, 이제 육성 트리에 맞게 튜닝할 차례다. 펫은 앞서 언급한 정해진 스탯 외에도 스킬북으로 원하는 스킬을 가르칠 수 있다. 캐릭터의 룬 시스템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펫의 레벨이 오를 때마다 스킬 슬롯이 개방되며, 최대 6개까지 배울 수 있다.

‘나중에 더 좋은 펫을 얻으면 어떡하지?’라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5 레드 다이아를 지불하면 얼마든지 가르친 스킬을 스킬북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러니 부담없이 스킬북을 사용하고, 추후 다른 스킬을 가르치거나 합성해 강화하자.

한편, ‘스킬을 가르치고 싶은데 펫이 성장하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겪는 유저들이 있다. 이는 펫의 성장 한도가 캐릭터 레벨과 동일해서다. 펫을 육성하고 싶다면 캐릭터도 함께 레벨업을 해야 한다는 걸 잊지말자.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