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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플리퍼 꿀팁] 전혀 어렵지 않은 ‘메인 퀘스트 대장정 하루만에 끝내기’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월드 플리퍼 오픈 후 처음 수집할 5성 캐릭터와 파티의 감초인 저레어 캐릭터 공략을 알아보았다. 이렇게 캐릭터를 수집해 파티를 꾸리면, 가장 먼저 달성할 과제는 메인 스토리 클리어다. 각 스토리를 클리어할 때마다 신규 콘텐츠를 개방하기 때문이다.

※ 첫 5성 추천 캐릭터 (링크)
※ 가성비가 뛰어난 저레어 캐릭터 (링크)

다만, 아직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라면 파티만 구성한 후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난감한 경우와 마주하곤 한다. 이에 국민트리가 메인 스토리 1일 클리어 가이드를 준비했다. 본문을 통해 월드 플리퍼의 각종 콘텐츠 클리어 정보와 대략적인 흐름을 파악해보자.

레벨을 높여 물리로 강행돌파!

▲ 평균 레벨 40이면 7-1까지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 (사진: 국민트리 제작)

먼저 이번 시간의 타임 라인 가이드다. ‘화관팟’이 아니어도 가능한 구성이며, 요점만 꼽으면 필수 캐릭터를 얻은 후 레벨을 높여 부족한 콘트롤을 스펙으로 밀어붙이는 전략이다. 파티는 기존에 소개한 것에서 일부 캐릭터를 대체해도 무방하다.

목표는 하루 만에 메인 스토리를 현 마지막 챕터인 7-1까지 클리어하는 것이다. 막 오픈한 현 시점에서는 ‘화관팟’이 대부분 콘텐츠에서 뛰어난 효율을 발휘하지만, 메인 스토리는 일부 보스를 제외하면 난도가 그리 높지 않아 추천 파티가 없어도 강행돌파를 감행할 수 있다.

‘화관팟’이 아니어도 스토리 진행은 가능

▲ 다시 언급하지만, 초반 5성 캐릭터로 이 셋은 꼭 피하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지난 국민트리 공략 기사 발행 후 가장 많이 언급된 질문은 아무래도 ‘화관팟’과 캐릭터 관련이다. 특정 캐릭터가 없어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느냐에 대한 내용인데, 단호하게 말하면 위 이미지의 3명을 제외하면 어떤 5성 캐릭터를 뽑아도 스토리 클리어가 가능하다.

물론, 현 최상위 티어 캐릭터인 ‘클라리스’와 ‘베론’을 얻고 시작하면 이후 대부분 콘텐츠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저레어 캐릭터로 이를 대체하고, 성도석을 파밍해 추후 둘을 노리는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다.

참고로 클라리스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지는 ‘하나비’다. 5성 캐릭터가 아니라 초반에 뽑을 캐릭터로 언급되지 않을 뿐, 현존 화속성 리더 캐릭터는 클라리스와 하나비가 양분하고 있다. 빠른 스킬 난사와 비교적 쉬운 조작이 강점인데, 스킬 웨이트가 낮아 스킬을 여러번 사용하기 쉽고, 폭탄을 생성해 공격하다보니 졸개 처리도 빠르다. 파티 편성은 화관팟에서 클라리스를 하나비로 대체하는 정도로 충분하다.

▲ 평균 레벨 40 달성 후 일부 보스만 수동 플레이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풍속성 파티에 대한 질문도 적지 않았다. 마침 기자가 화관팟을 짜지 못해 풍 속성 파티로 1일 클리어 대장정을 진행했는데, ‘필리아’ 덕분에 HP 관리가 안정적이고 ‘실티’의 강력한 폭딜을 맛볼 수 있었다. 그리고 메인 스토리 4장에서 초보자를 괴롭히는 보스, 속칭 ‘세주아니’를 처리하기 쉬웠다.

하지만, 단점도 컸다. 부유 버프와 콤보 관리가 필요해 조작 난도가 높았다는 점으로, 막 입문한 초보 유저에게는 어려운 파티다. 그리고 화력을 내기 위한 예열 시간이 긴데, ‘화관팟’은 예열이 끝나갈 무렵 스킬을 난사해 높은 대미지를 빠르게 뽐낼 수 있다. 다만, 풍 속성 파티는 이보다 더 긴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풍 속성 파티로 스타트할 계획이라면, 보다 안정적으로 딜이 가능한 4성 캐릭터 ‘소우시로’를 리더 겸 메인 딜러로 채용하길 바란다.

Step 1 – 메인 스토리 1장 클리어 후 저레어 서포터 회수

▲ 1장 클리어 후 즉시 채용 가능한 전력을 2명 획득하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이제 본격적으로 클리어 대장정에 나서보자. 메인 스토리 1장은 난도가 매우 낮아 아르크와 적당한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해도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과장을 조금 보태 30분이면 된다. 핵심은 빠르게 진행해 오토 플레이와 유니존 기능 개방 그리고 1장을 클리어한 후 우수한 저레어 서포터를 회수하는 것이다.

1장을 클리어하면 잠시 스토리 진행을 멈추자. 메인 화면으로 돌아와 캐릭터를 위로 슬라이드하면, 도트로 구현한 별을 보는 마을이 등장할 것이다. 여기서 화면을 8시 방향으로 조금 스크롤하면, 웬 주황머리 버섯 하나가 머리 위에 느낌표를 띄우고 있을 것이다. 터치하면 1성 캐릭터 ‘키노’를 획득하며, 리더의 화력을 서포트하는 캐릭터다.

▲ 스킬을 맞히기 힘들면 유니존해서 해결 (사진: 국민트리 제작)

키노는 저레어면서 성능도 나쁘지 않은 가성비 캐릭터다. 막 게임에 입문해 부족한 콘트롤을 커버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일부 캐릭터는 아르크와 실티처럼 제자리에 잠시 멈춰서 스킬을 사용하는데, 정신없이 전투를 하다보면 원하는 표적에게 스킬을 맞히기 힘들다. 이런 캐릭터에게 키노를 유니존하면 된다. 캐릭터 스킬 발동 시 키노가 적을 수 초간 자동 추적하므로, 조준에 들일 시간과 노력이 줄어든다.

추가로 메인 스토리 한 장을 끝내면 EX 난도에 도전할 수 있다. 난도가 더 높고 스태미너 소모량이 크지만, 그만큼 더 좋은 보상을 지급한다. 2장으로 넘어가기 전, EX 1 – 4 – 1을 공략해 고성능 서포터 ‘포지트’를 얻고 가자. 부유 및 참전자 전원의 서포트 능력을 지닌 캐릭터다. 파티의 2, 3번 자리에 유니존하면 된다.

▲ 일부 보스 몬스터의 패턴을 손쉽게 돌파할 수 있게 해주는 ‘포지트” (사진: 국민트리 제작)

단, 이미 뽑기에서 다른 준수한 서포터를 획득했거나 포지트 파밍에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면, 이 단계는 나중으로 미뤄도 좋다. 포지트가 성능이 좋긴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파티도 많다. 속성에 따라서는 더 좋은 서포터가 존재하므로, 충분히 대체 가능한 캐릭터다.

레벨은 RPG의 만병지왕

적당한 파티와 가성비 좋은 서포터까지 구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 불도저에 시동을 걸 차례다. 다시 한 번 핵심 전략을 짚고 넘어가자. 레벨을 높여서 안정적인 스펙으로 스토리를 강행돌파하는 것이다. 보스마다 행동 패턴이 다르지만, 메인 스토리 공략 단계에서 일일이 신경 쓸 겨를은 없다. 스펙이 높다면 적당히 몸으로 때우며 클리어할 수 있다.

캐릭터 레벨 업은 ‘흔들리는 미궁 – 경험치/마나’ 던전과 ‘보스 배틀’ 공략을 이용하자. 후술하겠지만 보스 배틀은 경험치 효율이 높고, 코인을 지급해 고성능 장비를 파밍할 수 있다. 단, 콘텐츠개방을 위해 메인 스토리를 클리어해야하며, 스태미너 소모가 크다.

파티 평균 레벨 30~40이면 메인 스토리는 걱정 끝

▲ 스토리 진행 중 캐릭터 장비는 클리어 보상인 ‘오브’면 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앞서 오늘의 목표는 메인 스토리 7-1이라고 했으나, 7-1은 전투가 없으므로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6장이다. 5성 캐릭터와 적절한 메인 딜러를 갖췄고, 파티 평균 레벨이 40 정도면 클리어할 수 있다. 아울러 메인 스토리 3장까지는 평균 레벨 25 내외에 오토 플레이 공략까지 가능하다. 간혹 맵 구성 때문에 AI가 딜을 못넣고 있을 때만 수동 플레이하면 된다.

메인 스토리 4장부터는 평균 레벨 30을 갖추고, 기존처럼 특정 구간에서 수동 플레이로 공략하면 된다. 이후 성도석 보상으로 캐릭터를 하나 둘 수집해 파티를 보완하고, 딜이 부족하면 평균 레벨을 서서히 높여간다. 최종적으로 캐릭터 평균 레벨 40이면 메인 퀘스트는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 브레이크만 잘하면 보스전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 (사진: 국민트리 제작)

앞서 언급했듯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보스는 굳이 패턴을 신경써가며 진행할 수준은 아니다. 간혹 오토 플레이로 잘 풀리지 않아 수동 조작이 필요한 순간이 있지만, ‘브레이크’와 ‘가드’만 신경쓰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된다. 보스 몬스터가 스킬을 준비하면 주변에 약점 표시가 나오는데, 이를 모두 제거할 경우 패턴이 중단되고, 다운 상태에 빠진다.

추가로 하나의 상태를 더 알아보자. 바로 ‘가드’인데, 대미지를 경감하는 기능이다. 캐릭터를 플립하거나 대쉬해 돌진하면, 공격에 닿을 시 대미지가 줄어든다. 그밖에 전투 중 캐릭터가 사망하면 필드에 관이 되는데, 관을 표기된 횟수 만큼 맞혀 부활시킬 수 있다. 제한시간이 끝나거나 모든 캐릭터가 관이 되지 않는 한, 계속해서 전투를 이어갈 수 있으니 참고하자.

어빌리티는 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 개방

▲ 어빌리티 2는 스토리 클리어로 개방할 수 있지만, 어빌리티 3은 조금 힘들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경험치와 마나, 육성 재화는 ‘흔들리는 미궁’에서 파밍할 수 있다. 다만, 메인 스토리를 돌파하는 중에는 경험치&마나 던전 정도만 신경쓰자. 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 육성 재화를 드롭해 이것만 사용해도 캐릭터들의 어빌리티를 2단계까지 개방할 수 있다.

이때 투자할 어빌리티는 마나보드를 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자. 유니존 캐릭터인데 메인 캐릭터로 배치할 시 효과를 발휘하는 조건을 지녔다면 우선도를 미뤄도 좋다. 대부분의 경우 메인 배치하는 주력 딜러와 서포터의 화력, 스킬 게이지 관련 어빌리티에 우선 투자하면 된다.

흔들리는 미궁은 만만한 보스를 선택해 공략

▲ 피로도는 던전을 클리어헀을 시 감소하니 걱정말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경험치&마나 던전은 5단계까지 존재한다. 캐릭터 레벨과 플레이어 랭크를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이를 활용해 레벨 업을 통한 피로도 회복을 꾀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건, 흔들리는 미궁은 도전할 때마다 보스와 맵 구성이 변하는 점이다. 한 번 입장해 파티를 구성하는 단계와 재도전 시에는 같은 보스가 등장하지만, 다른 던전에 들어갔다 나오면 맵이 바뀌어 있다.

풀 오토 플레이 시 이런 맵 변화는 클리어 여부를 가르는 요소가 된다. AI는 파티의 플레이 예시를 볼 수 있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되기도 하지만, 해괴한 조작으로 파티를 전복시키기도 하는 복불복 실력을 자랑한다. 따라서, 풀 오토 플레이를 해도 안전한 맵을 기억해두면 큰 도움이 된다. 마음에 안드는 맵이 등장했다면? 전투에서 이탈해 다른 곳에 다녀오자. 다시 찾아오면 맵이 바뀌었을 것이다. 피로도는 던전을 클리어했을 때만 감소하니 안심해도 좋다.

콘텐츠를 개방했다면 보스 배틀 버스를 부탁해보자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많은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 육성 재화와 마나 부족을 느끼는 한편, 캐릭터에게 지급할 장비와 개방하지 못한 어빌리티가 눈에 밟힌다. 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 어빌리티 개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나, 일부 상급 재화는 얻기 힘들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면 보스 배틀을 이용하자. 메인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하나씩 개방하며, 각 장의 주요 보스를 다시 만날 수 있다. 현재 월드 플리퍼의 핵심 파밍 장소이자 엔드 콘텐츠다. 본격적인 파밍 전에는 메인 스토리 보상인 ‘오브’를 사용하고, 추후 보스 배틀에서 장비를 파밍해 쓰면 된다.

▲ 호스트만 스태미너를 소모하므로, 고스펙 유저라면 오히려 버스를 반긴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보스 배틀부터는 패턴 분석과 속성에 맞는 파티가 필요하지만, 막 게임을 시작한 유저에게는 어려운 이야기다. 이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카페에는 ‘보스 배틀 게시판’을 마련해두었다. 보스 배틀은 최대 3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레이드 콘텐츠다. 방을 만든 후 게시판에 룸 넘버와 함께 클리어 요청 글을 남기면, 고스펙 유저들이 참가해 클리어를 도와주곤 한다. 보스 배틀은 경험치 획득량이 흔들리는 미궁보다 많고, 중요 재화를 많이 드롭해 흔쾌히 응해주는 편이다.

보스 배틀을 클리어하면 각 보스에 맞는 코인을 얻는다. 코인은 ‘보스 배틀 상점’에서 아이템 교환에 사용할 수 있으며, 판매 상품 중에는 각종 어빌리티 개방 재화와 고성능 아이템, 마나와 캐릭터 등이 있다. 극소수 아이템을 제외하면 뽑기에서 얻는 것보다 상점에서 교환하는 장비의 효율이 더 뛰어나므로, 성도석은 캐릭터 뽑기에 쓰고 상점 장비를 구해서 사용하면 된다.

▲ 빠른 체인 발동과 참전자 버프를 위한 버스 탑승자 추천 파티 (사진: 국민트리 제작)

버스를 탈 때 신경쓸 건 두 가지다. 보스가 사망할 때까지 죽지 않는 것과 가능한 브레이크와 체인을 지원하는 것이다. 보스의 패턴을 차단할 수 있어 버스 기사들이 편해진다. 이때 서포트를 받는 두 유저는 위 이미지대로 파티를 준비하자. 아르크의 어빌리티인 전투 개시 시 스킬 게이지 100% 충전과 포지트의 참전자 강화 버프를 활용하기 위해서다.

캐릭터를 두 명만 쓰는 이유는 체인과 버프를 통한 빠른 공략을 위해서다. 최대 9명의 캐릭터가 스킬을 일정 시간 내에 발동하면 체인이 발생해, 화면 전체 공격 후 보스를 잠시 다운시킨다. 다운된 보스를 공격하면 딜량이 늘어난다. 이때 캐릭터 수가 적은 5체인이 체인 발동이 더 빠르므로, 일부러 최소한의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자주 묻는 Q&A

지금까지 메인 스토리 1일 클리어를 위한 정보를 알아보았다. 아울러 진행 도중 필요한 수동 조작 팁과 국민트리의 공략을 본 유저들이 많이 하는 질문 일부를 정리했으니 함께 살펴보자.

스킬을 사용하기 힘들어요! → 스킬 웨이트를 조정하자

▲ 유니존 조합만으로도 스킬 웨이트가 크게 변동한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게임 진행 중 스킬을 사용하기 힘들다는 질문이다. 원인은 두 가지인데, 먼저 캐릭터의 스킬 웨이트다. 문제 해결을 위해 파티 편성창을 펼쳐보자. 캐릭터 아래에 스킬 웨이트가 표기돼 있을 것이다. 이는 메인 슬롯과 유니존한 두 캐릭터의 스킬 웨이트 평균 값이다.

월드 플리퍼의 모든 캐릭터는 스킬 발동을 위해 모아야하는 스킬 웨이트가 다르기 때문에 스킬 사용 빈도를 높이려면 평균 스킬 웨이트를 최대한 줄여야한다. 이는 유니존 조합과 마나 보드의 어빌리티 개방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마나 보드에서 스킬 강화 노드 근처의 어빌리티를 강화하면 캐릭터의 스킬 웨이트가 감소한다.

두 번째 원인은 콘트롤이다. 스킬 웨이트는 캐릭터가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충전되며, 적을 맞힌 횟수와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스킬 사용 빈도를 높이고 싶다면, 가능한 캐릭터가 많이 이동할 수 있도록 조작해야 한다.

약점을 노리기 힘들어요! → 파워 플립을 응용하자

▲ 검사 파워 플립이 가장 맞히기 쉽고, 오토 효율도 높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보스전 난도를 낮추는데 필수인 브레이크 팁이다. 캐릭터를 플립해 2개 이상의 약점을 맞혀야하는데, 초보 유저에게는 쉽지 않은 조건이다. 이는 파워 플립을 통해 해결하는 걸 추천한다. 9, 15, 39 콤보를 달성한 후 캐릭터를 플립하면, 리더 캐릭터의 클래스에 따라 특수 공격이 발동한다.

클래스별 공격 방법은 위와 같고, 이 가운데 검사의 파워 플립 사용을 추천한다. 캐릭터가 휠윈드로 공격하며, 지속 시간이 길고 범위가 넓어 적을 맞히기 쉽다. 보스 몬스터 근처에 도달한 후 몸을 비비면 약점을 쉽게 브레이크할 수 있다.

수동 조작을 한다면 사격 파워 플립도 좋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광선을 발사하는데, 파워 플립 레벨에 따라 공격 범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장애물을 무시하는 것도 장점이다. 단, 원하는 목표를 맞히기 위해 조준 연습이 필요한 건 염두에 두자.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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