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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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월드 플리퍼 뇌폐룡 토벌의 주역 ‘에초살 파티’ 사용법은?

‘월드 플리퍼’ 공카 위클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막을 내렸고, 유저들의 관심은 뇌폐룡으로 옮겨갔습니다. 이제 AP를 온전히 뇌폐룡 토벌과 파밍에 집중하려는 계획이죠. 그리고 토벌의 주역 ‘에초살’ 파티 사용법과 매주 ‘금손’ 유저들이 제작하는 팬아트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공카 위클리를 통해 금주의 이슈를 만나보겠습니다.

하늘에서 성도석이 빗발친다!

▲ 두 캠페인이 합쳐진 결과 3일 동안 1,950 성도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공식 카페)

이번 주 성도석 지급 캠페인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한글날 연휴 3일간 ‘흑뢰의 폐룡 일일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고, 매일 접속 보상으로 500 성도석을 지급했죠. 총 1,500 성도석을 획득할 수 있어 대호평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1일부터 ‘가을맞이 로그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거든요. 오는 20일까지 매일 150 성도석씩, 총 3,000 성도석을 획득할 기회니 잊지 말고 접속해 모든 보상을 손에 넣으세요.

‘뭉뭉 덕’ – 내가 만든 굿즈 보고 갈래요?

▲ ㄴ’상상도 못한 퀄리티!’ ㄱ (출처: 공식 카페)

공식 카페 유저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뭉뭉 덕’님의 게시글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월드 플리퍼 캐릭터로 ‘키링’을 만들었습니다. 주인공 ‘아르크’와 마스코트 캐릭터 ‘키노’ 그리고 뇌속성 굴지의 용병 ‘람스’를 구현했군요.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을 완벽하게 재현해 유저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고퀄리티 도트와 제작에 사용한 재료가 환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듯싶네요.

에초살 파티의 작동 원리를 알려주세요

▲ 에초살은 9체인으로 보스를 눕힌 직후, 에리야가 광탄을 발사하는 파티입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최근 뇌폐룡 토벌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무라쿠모와 에리야를 조합한 ‘에초살’ 파티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보스전 멀티 배틀 시 9체인에만 성공하면, 대부분 콘텐츠 초살 가능성이 높은 조합이죠. 하지만, 아직 정확한 조작법과 기믹을 몰라 난처함을 표하는 유저가 적지 않습니다. 체인 발동 후 무라쿠모의 스킬을 쓰거나, 콤보를 잘못 넣어 팀이 전복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보고가 곳곳에서 들려오거든요.

에초살 파티의 작동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개막 탭으로 스킬 발동 타이밍을 조정하는 것이죠. 개막 탭이란 전투 개시와 동시에 캐릭터를 플립할 수 있도록 화면을 광속 터치하는 것이니 알아두세요. 풀 오토 공략을 진행하더라도 플립하는 순간 만큼은 직접 조작을 추천합니다.

다음은 반드시 9체인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리더 조인 ‘무라쿠모 – 에리야’는 보스가 체인 효과로 브레이크 다운된 후 딜을 넣어야 초살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체인 막바지에는 3명의 팀원이 무라쿠모의 스킬을 타이밍에 맞춰 쓰세요. 그럼 9체인이 발동해 보스가 브레이크 다운되고, 그 후 에리야의 광탄 발사가 핵심입니다. ‘브레이크 후 무라쿠모 스킬을 쓰면 딜이 더 들어가는데, 왜 지금 쓰는 거지?’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오히려 초살에 실패하는 원인이 된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중노동 중인 과로사 멤버 – ‘무라쿠모’

금주의 이세계에서 온 방문자 주인공은 뇌폐룡 공략으로 불철주야 야근 중인 캐릭터 ‘무라쿠모’를 선정했습니다. 오로치 코인으로 교환하는 5성 캐릭터로, ‘무과금으로 획득하는 적폐’란 명예로운 칭호를 지녔죠. 초살 파티 중 암초살과 함께 가장 오래 생존한다는 분석이 있고, 각종 보스전을 쉽게 넘길 수 있어 인기입니다.

오로치 코인으로 획득하는 이유는 캐릭터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영도의 정령과 비슷한 존재이며, 주인공 일행이 메인 스토리 6장에서 오로치를 토벌한 후 그 꼬리에서 나타났다는 설정이죠. 이는 그의 모티브로 예상되는 일본 설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스사노오가 ‘오로치’를 죽이자, 그 꼬리에서 검 ‘아마노무라쿠모츠루기’가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제법 유명한 이야기라 각종 서브 컬처에 차용되곤 하죠.

▲ 여러 보스전에서 허리가 부러지도록 중노동 중인 영도 ‘무라쿠모’ (사진: 국민트리 제작)

무라쿠모의 외모와 관련한 웃지 못할 이야기도 있습니다. 선이 가늘고 중성적인 분위기 때문에 초보 유저들이 그를 여성 캐릭터라고 생각했으나, 영입 후 중후한 목소리가 들려 ‘남자였어!?’라 경악했다는 내용이죠. 사실 옷자락 틈새로 보이는 대흉근이 복선이었던 건 아닐까 싶습니다.

그는 각종 초살 파티에서 주력이자 리더로 꼽히지만, 실제 포지션은 의외로 서포터입니다. 아군 풍속성 캐릭터에게 스킬 게이지를 주유하고, 스킬과 리더 특성, 어빌리티로 초반 화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이죠. 자력으로 4개의 버프를 부여할 수 있어 ‘부여된 버프의 수 만큼 화력이 증가’하는 에리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지금은 에리야, 소우시로와 함께 하지만, 곧 4성 캐릭터 ‘카논’도 무라쿠모의 유니존 멤버에 들어가니 참고하세요. 해외 서버에서는 루인 골렘 다음 순서로 불사왕 레시탈이 초급 난도를 개방하거든요. 이때 ‘무라쿠모 – 카논 – 바그너’를 채용한 불초살 파티가 맹활약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유저들에게 한프팀의 명성은 유명한 듯하군요 (사진: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앙케이트 결과입니다. 추후 상향이 기대되는 캐릭터가 주제였죠. 해외 서버에서는 직접적인 스탯 버프와 마나보드 추가 개방으로 캐릭터 밸런스를 조절하고 있는데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은 의외로 비주류 파티인 광피버의 리더 ‘네프팀’이었습니다. 추후 반주년 기념으로 등장하는 초강력 캐릭터 ‘네프팀(축제)’와 조합하면 속성 던전의 패왕으로 거듭나죠. 국내 유저들도 더블 네프팀의 명성을 익히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동 2위는 실티와 소냐가 차지했습니다. 모두 시간이 흘러 콤보 파츠나 마나 보드 추가로 강해지는 캐릭터죠. 유저들은 업데이트가 빨리 다가와, 두 캐릭터가 주역으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앙케이트 주제는 보다 가벼운 걸 준비했습니다. 성능은 잠시 내려놓고, 선호하는 모에 속성을 두고 의견을 나누어보죠. 월드 플리퍼에 등장하는 다양한 모에 속성 중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는 건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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