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협: 그리고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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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협: 그리고 전설 꿀팁] 매일 경험치 50만 획득, 여가 콘텐츠 ‘낚시’ 노하우

‘검협: 그리고 전설’은 레벨 40 이후부터 경험치 파밍이 어려워진다. 메인 퀘스트가 끊겨 다른 콘텐츠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우측 ‘이벤트’ 페이지에 없는 육성 요소가 있다. 바로 ‘낚시’다. 낚시는 관련 퀘스트를 수행해 캐릭터/호법 경험치나 은전을 파밍할 수 있다. 그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면 매일 2회 특별한 보상을 획득한다. 본문을 통해 낚시 콘텐츠를 자세히 알아보자.

매일 2회 낚시 이벤트 참여

▲ NPC 목록을 터치해 즉시 이동
▲ 경험치 획득량은 레벨과 비례

임안성 지도를 펼쳐 동남쪽 물가를 보면 ‘낚시터 노인’이 있다. 우측 NPC 목록을 터치하면 찾아갈 수 있고, 낚시 관련 콘텐츠 이용 및 보상 획득에 활용한다. 핵심 기능은 ‘낚시 이벤트’다. 매일 2회 진행 가능하며, 노인이 지시한 물고기를 수집해 제출하는 과제다. 달성 시 캐릭터와 호법 경험치, 대량의 은화를 얻는다. 경험치 획득량은 캐릭터 레벨에 비례한다. 레벨 47 기준으로 1회에 28만 경험치를 획득하니 하루 약 56만 내외를 얻는 셈이다. 평일 낚시를 진행하기 전 과제 수령을 추천하는데, 노인이 미끼 20개를 공짜로 선물해서다.

파티 플레이를 하면 낚은 물고기를 파티원과 공유해 이벤트 달성 난도가 크게 하락한다. 다만, 파티를 모집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낚시터의 유저들은 즉석에서 파티를 맺거나 신청하는 데 개방적인 분위기다. 만약 선뜻 파티를 신청하기 힘들다면, 낚은 물고기를 먼저 공유해보자. 낚은 물고기가 옆 유저에게 필요하면 안내 메시지가 등장하고, 공유 버튼을 누르면 된다.

▲ 퀘스트 버튼 이용 시 간편 이동

낚시 도중 미끼가 부족하다면 임무 목록의 ‘낚시’를 터치하자. 이후 ‘낚시터 이동’을 누르면 자동으로 노인을 찾아가니 미끼를 구매하면 된다. 그리고 임무 목록을 터치하면 다시 목표 낚시터로 이동한다. 지도를 찾는 번거로움이 줄어드니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평일 낚시로 은전 파밍

▲ 획득 은전은 미끼 가격의 2배 내외
▲ ‘심천 나무상자’ 개봉 시 3천 은전 획득

이벤트를 마친 후에도 낚시를 이용하는 게 좋다. 물가를 찾아가 진행하면 되는데, 지도의 ‘낚시 지점’을 터지하면 자동으로 이동한다. 도착 후 낚시를 진행하면 물고기 등급이나 길이에 따라 은전을 획득한다. 이 때 잡동사니는 판매해 은전을 얻으면 되고, ‘심천 나무상자’는 개방 시 3천 은전을 손에 넣으니 알아두자.

낚은 물고기는 가방에 들어가지 않아 판매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파밍 효율이 낮다 생각하기 쉽다. 이는 핵심 기능을 놓쳐서인데, 낚시를 즐긴 후에는 반드시 낚시터 노인을 찾아가야 한다. 그동안 낚은 물고기를 건내면 은전으로 교환해준다.

참고로 미끼는 물고기를 낚았을 때만 소모하니, 낚시에 실패하거나 중단해도 부담가질 필요없다. 낚시를 그만두고 싶다면 화면 좌측 상단의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면 되며, 보통 구매한 미끼 값의 2배 내외 은전을 획득하니 알아두자.

의협 상점에서 ‘수각 비수’ 구매

▲ 의협 상점에서 아이템 구매

낚시 이벤트 보상 중에는 ‘의협치’가 있고, 이는 의협 상점 아이템 구매 시 사용한다. 판매 아이템은 크게 세 종류며, 그 중 우선 구매할 건 ‘수각 비수’다. 펫의 친밀도가 상승하는 아이템으로, 친밀도 2 달성 시 각성 스킬이 열린다.

남은 아이템은 서브 콘텐츠용이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고르면 된다.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라면 분홍/백색 깃털을 구매해 ‘미주랑’ NPC에게 선물하자. 호감도를 높이면 선물을 주고받거나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소셜 활동을 즐긴다면 ‘행동 지침서’나 ‘동작’을 구매, 감정 표현을 배우자.

끝으로 ‘명마 지도 조각’은 영물 ‘청마’ 교환에 쓰인다. 30개를 모으면 교환할 수 있고, 한 주에 2개 획득 제한이 있다. 가격이 1만 의협치라 매우 비싸니, 청마 수집을 노린다면 낚시 외에 차 마시기나 호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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