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협: 그리고 전설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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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 무공 만든다, 4:33 신작 ‘검협: 그리고 전설’ 사전예약 시작

검협: 그리고 전설
▲ 사전예약을 시작한 신작 모바일게임 ‘검협: 그리고 전설’ (이미지 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의 신작 모바일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지난 7월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종료 후 약 두 달 만에 정식 서비스를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검협: 그리고 전설’은 방대한 세계관에 무협 정통 요소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낸 모바일게임이다. 무협 팬들에게 익숙한 ‘단가, 천왕, 당문, 천인, 아미, 무당’ 등 여섯 문파가 있고, 게임을 시작한 유저는 이 가운데 하나의 문파를 정해 모험을 떠난다.

‘검협: 그리고 전설’에서 문파는 곧 직업이고,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단가’는 부채를 무기로 사용하며,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한다. 그리고 ‘천왕’은 중갑과 방패를 착용, 묵직한 일격을 가하는 문파다. 이외에 네 개 문파 역시 다른 곳과 차별화된 무공으로 유저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더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점도 ‘검협: 그리고 전설’의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비급, 기술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덕분에 역할과 목적에 맞춘 독창적인 캐릭터를 육성 가능하다. 또한, 외모와 의상 같은 외형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본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 ‘검협: 그리고 전설’ 스킬, PVP 영상 (출처: 공식 홈페이지)


▲ ‘검협: 그리고 전설’ 커스터마이징 영상 (출처: 공식 홈페이지)

추가로 네시삼십삼분은 게임의 독특한 시스템인 ‘강호 타임라인’을 공개했다. 강호 타임라인은 출시 직후부터 일정한 날짜가 지나면 캐릭터와 장비, 비급 등의 최대 레벨이 지속 확장되고 인감, 호법, 경맥 등 여러 콘텐츠가 순차 공개되는 시스템이다. 덕분에 서버 오픈 후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 내에서 확장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검협: 그리고 전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먼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에게는 정식 서비스 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고양이와 보석상자, 천균석, 장미 등을 증정한다. 보상은 런칭 후 일괄 지급하며,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양대 마켓에서도 사전예약을 신청한 경우 추가 보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한웅 네시삼십삼분 사업실장은 “곧 선보일 신작 ‘검협: 그리고 전설’은 독창적인 캐릭터 성장과 강호 타임라인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즐길 거리를 많이 준비한 게임”이라며 “향후 매주 공개되는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인기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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