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협: 그리고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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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검협: 그리고 전설 11월 2주차, ‘천인’ 문파 TOP 20 점유율 45% 달성

안녕하세요. ‘검협: 그리고 전설’의 여섯 번째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무력 100만 달성 랭커가 2배로 증가했습니다. TOP 1~13 랭커가 100만을 추월했고, 최상위권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죠. 여기서 주목할 랭커는 세 명입니다. 먼저 당문 랭커 ‘아푸’가 무력을 대폭 높여 ‘우실장’을 따라잡았네요. 무력 차이는 약 2천으로, 다음 주에는 1위 변경이 예상됩니다.

다음은 ‘아메리카노’와 ‘킹로로’입니다. 각각 당문과 아미 랭커로, 지난 주 7, 8위였죠. 그런데 일주일 동안 무력을 2~3만 높여 3, 4위에 등극했답니다. 최근 TOP 20 랭킹에서 당문과 아미가 약세였던 걸 고려하면 무척 고무적인 결과네요.

한편, 최상위 랭킹에서 천인 비율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TOP 20 점유율 45%로, 곧 절반을 달성할 기세죠. 조작과 운영이 쉽고 성능이 뛰어나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기존 문파에서 전향하는 랭커가 생길 정도인데요. 메타를 바꿀만한 신규 장비나 콘텐츠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천인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아미 랭커는 소폭 감소

이번 주 랭커 문파 비율입니다. 지난주와 흡사하며, 아미가 소폭 감소했죠. 그리고 감소한 점유율을 천왕이 흡수했습니다. 이는 최대 레벨이 서서히 증가하며 힐러의 인기가 감소해서로 여겨집니다. 유저 스펙이 상승하면 ‘회복하며 공격’하는 전략보다 ‘탱커가 눈길을 끄는 사이 폭딜로 공략’하는 것이 편하니까요.

오픈 초기 인기가 낮았던 당문은 점유율이 안정된 분위기입니다. 천왕과 엇비슷한 비율로 4위를 유지했죠. 당문의 중위권 안착은 최대 레벨 증가와 평균 스펙 증가로 보이는데요. 현재 검협: 그리고 전설의 최대 레벨이 60대로 상승했고, 보조 비급과 전설 호법 파밍이 활성화하는 분위기거든요. 당문은 치명타 중심 문파라 충분한 세팅 후 성능을 발휘합니다.

대표적인 추천 비급은 ‘두전성이’와 ‘육맥신검’입니다. 각각 치명 피해와 치명 스탯을 높이죠. 그럼 당문의 치명 효율이 크게 상승합니다. 해당 장비를 갖춘 유저가 증가하면 랭커 점유율 역시 오를 듯싶네요.

금주의 ‘검협: 그리고 전설’ PVP 랭킹

▲ 무림맹이 소수정예를 추월했습니다

다음은 PVP 콘텐츠 랭킹입니다. 지난주 시즌이 바뀐 후 랭커 가문들이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네요. 진시황릉 점수가 약 2~4배 상승했습니다. 눈에 띄는 건 무림맹입니다. 순위가 1계단 상승해 소수정예를 추월했거든요. 이 과정에서 가문 레벨도 1 올라 천군을 따라잡았답니다. 독보적인 가문 활약이 특징인 만큼, 다음 주는 가문원들의 노력으로 1위를 달성할지 기대됩니다.

▲ 3위 미만 유저들이 경쟁
▲ 지난주와 동일하네요

이번 주 무림대전, 혈사는 랭킹 변동이 적습니다. 무림대전 랭킹은 3위 미만 랭커들이 경쟁을 펼쳤는데요. 킹로로와 위피가 1위를 유지했으며, 우실장이 손고쿠를 추월해 3위를 달성했네요. 하위권은 아메리카노와 빨간망토차차가 순위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혈사 TOP 10 랭킹은 지난주와 같은요. 전반적으로 PVP에 대한 랭커들의 관심이 줄어든 분위기입니다.

이는 최대 레벨이 증가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레벨 65를 달성해야 하고, 이에 맞춰 장비와 비급도 강화할 필요가 있죠. 즉, PVP보다는 육성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실제로 TOP 랭커들 중 65 레벨을 달성하지 못한 유저들이 다수 있는데요. 다시 본격적으로 PVP를 즐기는 건 최고 스펙을 맞춘 후로 예상됩니다.

문파별 세팅 분석

마아 – 만능 세팅 천왕

▲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스킬 세트

마아는 이번 주 천왕 1위 랭커입니다. 균형있는 스킬 세트가 눈길을 끄는데요. 천왕의 인기 스킬을 총동원했습니다. 기동력과 범위 공격, 지속딜을 모두 챙긴 구성이죠. 비급은 절본 북명신공을 착용했습니다. 파티원의 치료 효율을 높여 생존 능력이 오르죠. PVP에서는 절품 세수경으로 화경 스탯을 높여 딜량 상승에 신경을 썼습니다.

우실장 – PVP 특화 천인

▲ PVP 특화 비급을 장비

우실장은 지난주 천인으로 전향한 랭커입니다. 세팅은 일주일 전과 같고, 비급 강화에 집중했네요. ‘절품 용상반야공 – 절품 세수경 – 절품 두전성이’ 조합입니다. PVP 극딜에 특화한 구성으로, 방어력을 일부 무시하고 높은 치명 피해로 공격하죠. 천인은 쿨타임 0초 스킬로 쉴새없는 공격을 퍼붓는 만큼, 폭발적인 딜량이 기대됩니다.

아푸 – 스탯 상승에 집중

▲ 5주 연속 1위 달성

아푸는 당문 1위 랭커로 매주 다양한 세트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이번 구성은 11월 1주차와 같은데요. 아마도 현재 구성을 최적의 조합으로 여기는 듯싶습니다. 적의 기동력을 봉인하고 폭딜을 넣는 극딜 세트죠. 추가로 절품 용상반야공이 절본 용상반야공으로 성장했는데요. 옵션 상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킹로로 – 보조 비급 획득

▲ 절품 세수경을 획득

이번 주 킹로로는 공격적인 스킬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비화산설 취화 – 천음진혼 노화 – 천엽연화 응화’를 골랐고, 공격과 제어 상태 탈출에 탁월한 세팅이죠. 아미는 무적기가 가장 적은 직업이라 군중 제어 회피에 신경쓴 겁니다. 보조 비급 획득도 눈에 띄는군요. 피격 시 PVP 스탯 ‘화경’을 높이는 절품 세수경을 착용했습니다. 적의 공격을 방어막으로 막고 중첩을 쌓아 반격하는 전략으로 풀이되네요.

바케모노 – 딜러형 단가

▲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

단가는 조합에 따라 탱킹과 딜링, 힐링이 모두 가능한 만능형 문파입니다. 1위 랭커 바케모노는 딜러 조합을 선택했는데요. 회복기를 추가해 안정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함화롱접 춘추로 적과 자신의 체력 격차를 벌리고, 인연제회 비익으로 회복하죠. 그리고 다른 공격 스킬로 적을 처치합니다. 비급 ‘절본 용상반야공’ 효과가 발동하면 불귀업과 귀원의 폭딜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생각되네요.

Majesty – 안전하게 적을 처치

▲ 군중제어와 흡혈 스킬을 조합

Majesty는 지난주 군중 제어 특화 조합을 사용했었습니다. 적의 경공과 스킬, 회복을 봉인한 후 일방적인 폭딜을 넣을 수 있죠. 금주에는 조합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만검귀종의 특성을 귀일로 바꿨습니다. 경공 봉인 대신 흡혈 효과를 노린 거죠. 적이 군중 제어를 회피하거나, 다수의 적을 상대로 유용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검협: 그리고 전설 메카 랭킹 투표

지난주 메카 랭킹 투표 결과입니다. 문파 전환을 이용하는 이유가 주제였고, ‘현재 문파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1위를 차지했네요. 문파의 첫 인상과 실제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거나, 선호하는 콘텐츠를 즐길 때 어려움을 겪는 유저가 많았습니다. 2위는 다른 문파 연구입니다. PVP 승률을 높이거나, 파티 플레이 효율을 위해 선택한 거죠. 실제로 일부 상위 랭커가 추천한답니다.

그럼 11월 2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근래 천인의 인기가 점차 상승 중입니다. 쌍검을 든 근거리 딜러로, 신출귀몰한 움직임을 앞세워 적을 처치하죠. 다양한 무적기로 적을 습격하고 유유히 빠져나오는 일격 이탈이 가능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인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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