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협: 그리고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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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검협: 그리고 전설 11월 3주차, ‘호법-비급’ 강화에 집중하는 랭커들

안녕하세요. ‘검협: 그리고 전설’의 일곱 번째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무력 랭킹 1위가 바뀌었습니다. 당문 랭커 ‘아메리카노’가 ‘우실장’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죠. 아메리카노는 한 주만에 무력을 약 12만 높였는데요. 폭발적인 성장 비결이 궁금해집니다.

천인 랭커 ‘나찰’ 또한 눈길을 끕니다. 아미에서 천인으로 전향한 랭커이며, 무력 130만을 달성해 TOP 4에 이름을 새겼죠. 한 주만에 4단계나 순위를 올렸는데요. 천인 전향 후 첫 TOP 4 입성이랍니다. 이 기세를 몰아 더 높은 순위를 달성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다음은 가문 랭킹입니다. 이번 주 여러 가문이 통합/합병을 진행했습니다. 진시황릉, 백호당 등의 콘텐츠를 즐려면 가문 규모가 커야하거든요. 실제로 최상위 가문은 활약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어 자연스럽게 강대한 가문들의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네요.

▲ 인기 상승한 ‘천왕 – 당문’

이번엔 11월 3주차 랭커 문파 비율을 알아보죠. 2~4위 랭킹에 변화가 나타났는데요. 아미의 인기가 많이 감소해 4위로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천왕과 당문의 비율이 한 단계씩 올랐죠. 이는 두 문파 랭커가 증가했고, 이에 밀린 중하위권 아미 유저가 순위에서 이탈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아미의 점유율 회복은 어려워 보이는군요.

당문은 타임라인이 개방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대 레벨이 오르고 상위 장비를 파밍하며 점유율을 높이고 있죠.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건 비급과 심결로 분석됩니다. 당문은 치명타 딜러라 관련 스탯 상승이 필수고, 비급은 이를 보완 가능하니까요. 비급은 치명 스탯 상승, 심결은 치명타 발생 시 보상 획득 효과로 궁합이 뛰어납니다.

심결 효과를 더 살펴볼까요? 당문의 심결은 피해량 증가와 쿨타임 감소 관련 효과가 많습니다. 그 중 ‘체력 60% 이상 적에게 추가 피해’에 이목이 쏠리는데요. 초반부터 체력 격차를 벌려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죠. 한 번 체력을 벌리면 은신과 원거리 공격으로 전투를 수월하게 풀어갑니다.

필수 생존기 ‘십면매복’ 관련 심결도 강력합니다. 쿨타임이 3초 감소하고, 체력이 20% 미만이라면 즉시 쿨타임을 초기화하죠. 생존력을 높여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니, 당문 유저라면 참고하세요.

금주의 ‘검협: 그리고 전설’ PVP 랭킹

▲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TOP 4 가문

다음은 PVP 콘텐츠 랭킹입니다. 지난주 잠잠했던 진시황릉은 경쟁을 재개했습니다. ‘도시락’을 제외한 가문의 점수가 약 2~3백 상승했고, TOP 4 랭커 가문은 800점을 돌파했죠. 이번 시즌 진시황릉은 네 가문의 순위 경쟁이 치열합니다. 눈길을 끄는 가문은 ‘무림맹’인데요. 하위 랭커와 격차를 벌리며 천군을 추격 중입니다. 과연 추월에 성공해 1위를 거머쥘지 기대가 되는군요.

▲ 하위 랭커 중심으로 진행

무림대전은 TOP 5 이하가 혼전입니다. 지난주 5위 무월랑의 랭킹이 크게 떨어졌고, 또깅과 이하 랭커의 순위가 한 계단 씩 올랐죠. 그리고 천인 랭커 ‘나찰’이 TOP 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참고로 순위 변동이 큰 랭커는 모두 ‘용호상박’ 소속인데요. 이는 TOP 랭커를 달성해 월간 보상을 얻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월간 순위 보상을 고려하면, 다음 주 무림대전 랭킹은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토요일 새벽 시즌을 종료하고, 12월 1일 새벽 4시에 보상을 지급하니까요. 특히 용호상박 랭커들의 순위 변화가 클 전망입니다.

▲ 요지부동인 혈사 랭킹

혈사 랭킹은 지난주와 같습니다. PVP 콘텐츠 월말 결산이 다가오고, 최대 레벨이 개방되서 다른 콘텐츠의 우선도가 높거든요. 혈사는 매칭 시간이 길고 시즌 보상이 없어 잠시 미뤄두는 분위기입니다. 콘텐츠 활성화까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듯싶네요.

문파별 세팅 분석

마아 – ‘절품 세수경’ 성장

▲ 절품 세수경 옵션 강화

마아는 2주 연속 천왕 1위 랭커입니다. 다양한 국면에 대응 가능한 밸런스 세팅이 특징이죠. 이번 주는 스킬/장비 세팅을 유지한 채 비급 성장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비급 레벨 ’30 – 50 – 50’을 달성했고, 절품 세수경 옵션이 성장했죠. 효과는 ‘피격 시 20초간 화경이 200 증가’입니다. 화경은 PVP에 기여하는 스탯으로, 상위 콘텐츠 진행을 보조합니다.

우실장 – 육성에 집중

▲ 세팅을 유지한 채 육성 집중

유명 랭커 우실장도 마아와 비슷한 전략입니다. 세팅은 유지한 채 아이템 강화에 전념 중인데요. 그 중 비급과 호법 성장이 눈길을 끕니다. 용오 공자의 레벨이 2배 상승했고, 비급 레벨도 성장했죠. 하지만, 최대 레벨은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아이템의 최대 레벨을 달성하면 무력 랭킹 1위 탈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메리카노 – 랭킹 1위 당문 

▲ 비결은 높은 아이템 레벨

아메리카노는 이번 주 무력 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비결은 높은 아이템 레벨인데요. 장비와 호법, 비급 레벨이 골고루 높습니다. ‘균형잡힌 성장’의 본보기인 셈이죠. 더욱 놀라운 건 아직 성장 여지가 남아있는 점입니다. 일부 비급이 최대 레벨/등급을 달성하지 않았거든요. 비급 육성을 마친다면 다음 주 랭킹 1위 유지가 유력해 보입니다.

킹로로 – 부동의 아미 1위

▲ 세수경을 진화

킹로로는 아미 문파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특정 비급과 호법을 집중 강화했군요. 바로 ‘엽지연’과 ‘세수경’입니다. 엽지연은 태사단의 인연 호법으로, 상대와 자신의 체력 차에 따라 다른 효과를 발휘합니다. 유리할 때는 스킬 피해 증가, 불리할 때는 흡혈 효과를 얻죠. 전투와 생존에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세수경은 돌파 1단계에 성공했지만 추가 옵션을 획득하진 못했습니다. 추가 효과는 다음 주에 확인 가능할 듯싶네요.

한기유 – 백전불패 1위 단가

▲ 딜탱 세트로 분석됩니다

이번 주 단가 1위는 백전불패의 ‘한기유’가 차지했습니다. 스킬 세트는 ‘딜탱’인데요. 소영횡사 병체로 분신을 생성해 공격하고, 받는 피해를 분산합니다. 그리고 치유 효과를 본체에 전달해 안정성을 올리죠. 그 뿐만이 아닙니다. 경화수월 막심과 함화롱접 춘추 사용 시 군중 제어 탈출 및 회복 효과도 얻는데요. 이 세팅의 단가를 처치하는 건 무척 까다롭겠네요.

축복 – 딜링에 집중한 무당

▲ 군중 제어보다 딜량에 집중

무당은 디버프 특화 문파로 유명한데요. 랭커 ‘축복’은 색다른 세팅을 선택했습니다. 디버프 스킬은 ‘검의무형 염식’ 뿐이고, 나머지는 간단한 공격기에 집중했죠. 이는 PVE와 사냥에 특화한 세트기 때문입니다. 몬스터 사냥은 안정성과 딜량만 확보해도 충분하니까요.

체력 감소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네 종류의 호법이 모두 체력 회복에 기여하거든요. 특히, ‘용오 공자 – 독고검’은 근처 아군 체력에 영향을 받아 파티 사냥과 잘 어울린답니다.

검협: 그리고 전설 메카 랭킹 투표

지난주 메카 랭킹 투표 결과입니다. 인기 문파 천인의 강점이 주제였고, 1위는 ‘다양한 무적기’입니다. 천인은 탈혼현영과 정세화 분진 등의 스킬로 진입과 일격이탈에 탁월합니다. ‘은신을 사용한 당문, 상태 이상 특화인 무당을 제외하면 크게 불리한 문파는 없다’고 여겨질 정도죠. 2위인 빼어난 기동력도 비슷한 이유랍니다.

성능 외적으로 쌍검의 매력에 빠진 유저도 많았습니다. 검협: 그리고 전설의 정통파 검사 역할이고, ‘남자의 로망을 자극한다’는 이유죠. 멋진 디자인과 콘셉트가 문파 인기에 기여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11월 3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비급은 패시브 스킬을 부여하는 아이템으로, ‘메인 – 보조’를 조합해 효과를 누립니다. 그리고 메인 비급은 강력한 특수 효과를 발휘하는데요. 방어력 무시나 회복량 증가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는 메인 비급은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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