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꿀팁 – 레벨 조절은 필수, 효율적인 육성법 정리

리니지2 레볼루션의 성장 시스템은 독특하다. 레벨만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서 적절한 레벨 조절이 필수다. 무분별한 레벨 업은 이후 게임 진행을 어렵게 만든다.

그렇다면 향후 큰 어려움 없이,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게임메카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의 올바른 육성법을 정리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 공략을 통해 살펴보자.

▲ 레벨과 전투력을 잘 확인하자

앞서 말했듯이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는 레벨만 높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다. 전투력이 레벨을 따라가지 못하면 혼자서 사냥하는 것이 불가능해지고, 물약 손해도 막심할 수밖에 없다. 물약은 곧 아데나인데, 아데나는 전투력 상승의 필수 요소라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 곤란하다.

그렇다고 자신의 레벨 대보다 낮은 사냥터에 가는 것 역시 문제다. 사냥을 통해 각종 장비와 장신구, 집혼석 그리고 아데나를 획득해야 하지만, 레벨 차이가 10 이상 나면 몬스터에게서 드롭 아이템을 얻을 수 없다. 한마디로 자신에게 맞는 사냥터도 못 가고, 저레벨 사냥터도 못 가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지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준 전투력’을 항시 확인하는 게 좋다. ‘기준 전투력’은 ‘캐릭터 탭’의 기본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전투력을 기준 전투력보다 3만 이상 높게 유지하는 걸 추천한다. 정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슷하게라도 맞추자. 그 정도만 되어도 큰 문제 없이 사냥할 수 있다.

▲ 기준 전투력을 항상 확인하자

캐릭터 생성 후 첫 목표는 메인 퀘스트 ‘6-6 특이한 행상인들’ 완료다. 기준 전투력과 비슷하게 자신의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빨리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자. ‘6-6 특이한 행상인들’에서 마지막 잠금 콘텐츠인 ‘소환석 던전’이 개방되므로 빨리 완료할수록 이득이다. ‘소환석 던전’에서 나오는 펫장비와 육성석으로는 전투력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소환석 던전’을 개방했다면 이제부터는 최대한 레벨업을 늦추자.

드롭 아이템 획득을 위해 코어 수집에도 적절한 레벨 조절이 필요하다. 자신의 레벨은 코어 수집 몬스터의 레벨에 따라서 맞춰주면 된다. 예를 들어, 현재 수집해야 할 몬스터의 레벨이 55라면 50~55레벨을 유지하자. 또한, 전투력을 증가시켜 주는 엘릭서, 업적등급, 명예등급도 틈틈이 올려주어 포션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 ‘6-6 특이한 행상인들’을 최대한 빨리 완료하자

▲ 소환석 던전과 펫을 통해 많은 양의 전투력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효율적인 레벨 업 조절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리니지2 레볼루션은 콘텐츠마다 지급 경험치가 달라, 어떤 콘텐츠가 많은 경험치를 주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먼저 다량의 경험치를 지급하는 일일 퀘스트, 주간 퀘스트, 메인 퀘스트는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일 퀘스트와 주간 퀘스트의 클리어 보상은 경험치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도움될 만한 것이 없다. 메인 퀘스트의 경우 연마제, 스킬 페이지, 승급성 등 추가 보상이 있지만, 레벨 업 조절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다.

요일 던전, 정예 던전, 장비 던전, 아데나 던전, 경험치 던전은 ‘오늘의 활동’을 통해 SP 포인트를 지급하기 때문에 필수로 해야 한다. 경험치 던전을 제외하고는 경험치 지급량이 적어 부담도 적다. 또한, 경험치 던전은 1번만 진행하자. 하루 두 번 입장할 수 있지만, 1회만 완료해도 SP 포인트가 지급되니 더 할 필요는 없다.

▲ 경험치가 급하지 않다면 위 3종의 퀘스트는 멈추자

▲ SP 포인트를 지급하는 콘텐츠는 반드시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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