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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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꿀팁] 연어와 치킨이 보상, ‘배달’ 히든 퀘스트 공략

‘달빛조각사’의 지역 곳곳에는 히든 퀘스트가 숨어 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열리고, 메인이나 서브 스토리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어 모험의 재미를 준다. 그 중 독특한 퀘스트명과 센스있는 대사로 관심을 받은 히든 퀘스트가 있는데, 바로 ‘배달의 민족’이다.

퀘스트는 세라보그 거주지역 근처 낚시터에 서있는 ‘낚시꾼 뚱지’와의 대화로 시작한다. 뚱지는 맞은 편에서 낚시 중인 ‘네오민트’ 때문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아 화가 나 있으며, 자신에게 다가온 모험가에게 배달부냐고 묻는다. 배달부가 아니라는 답변에 급하다며 음식 상인 올리버에게 ‘캠핑용 꼬치구이 세트’를 받아달라고 요청한다. 그럼 히든 퀘스트 ‘배달의 민족’을 받을 수 있다.

▲ 낚시꾼 뚱지에게 퀘스트 시작 

퀘스트를 수령했다면, 세라보그 광장 동쪽의 음식 상인 ‘올리버’에게 가자. 배달부가 따로 있는데 왜 대신 왔냐며 어리둥절해 하나 이내 ‘뚱지님 답다’며 캠핑용 꼬치구이 세트를 준다. 이 캠핑용 꼬치구이를 뚱지에게 전달하면 답례로 경험치 4,900과 700 골드, 연어 3마리를 받는다.

꼬치를 받은 뚱지의 대사 속엔 유저들을 잠시 웃게 하는 패러디가 숨어있으니 컷신을 놓치지 말자. 그리고 보상 ‘연어’는 매력이 상승하는 ‘연어 샐러드’, 지능이 오르는 ‘연어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하자.

▲ 꼬치구이를 배달하고 연어를 받자

달빛조각사의 ‘배달’은 다른 곳에서도 이어진다. 단, 이번엔 배달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닌 배달을 ’받는’ 입장이다. 배달부는 원작의 주인공 ‘위드’로 의뢰를 수락해 수행 중인 설정이다. 도르크와의 저녁 식사를 마친 유저가 다시 세라보그 거주지역의 그를 만나러 가면 ‘지난 번 식사가 짧아 아쉬웠다’며 야식을 먹자고 제안한다.

야식으로 치킨을 주문했다는 도르크는 유저와 함께 식사를 하는데, 배달부로 ‘위드’가 등장한다. 이어지는 컷신에서 위드의 계산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고, ‘오늘 야식은 치킨이닭!’ 퀘스트가 클리어되며 ‘프라이드 치킨’ 5개를 얻는다.

▲ 배달 퀘스트 수행 중인 ‘위드’

단순 배달이 아닌, 직접 채집까지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세라보그 광장에 처음 진입하면 유저의 눈을 사로잡는 NPC ‘댄서 화령’이 주는 퀘스트다. 최근 자신의 춤을 보러 오는 사람이 줄었다는 고충을 털어 놓고, 춤을 돋보이게 하는 향수를 만들고 싶다며 벌꿀 10개를 요청한다. 라비아스 지역에 방문해 벌꿀을 모아 전달하자. 그럼 각 퀘스트 당 24,500 경험치를 획득한다. 단, 라비아스 지역에 진입하는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못했다면 화령이 반응하지 않으니 염두에 두자.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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