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사 메카 부티크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신규 모험가의 두근거림, ‘산들바람 세트’

‘달빛조각사’에는 국민 아이템이 여럿 있습니다. 초보자 시절 거쳐갔을 ‘트로체트’와 ‘호르간’ 세트, 빼어난 성능과 출석 보상 지급으로 인기를 끈 ‘그림자’ 세트가 대표적인데요. 이들...[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수문장 느낌 가득, ‘타오르는 갑주’ 추천 코디

‘달빛조각사’ 속 특정 지역은 유저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레벨업이 빠르거나, 특정 장비를 드롭하는 추천 사냥터로 꼽히거든요. 저레벨 단계에서는 리자드맨 계곡, 개미굴, 죽은 전사의 동굴을 거쳐 ‘속성 땅’에 진입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모두 넓은 필...[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암살단을 혼내주고 얻는 ’암살단 세트’

세라보그 성 지역에 있는 모래 평원은 더위로 몬스터와 사람 모두 살기 어려운 지역입니다. 독을 사용해 버틸 방법을 터득한 전갈과 모래 정령, 샌드웜을 제외하면 몬스터가 없고, 마을조차 형성되어 있지 않죠. 반면 상인들은 거래를 위해 이곳을 자주 지나가는데, 깊숙한 곳에...[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아크라샤의 특징을 모두 담은 ‘지휘관의 갑옷’

동물의 세계에선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고, 약자는 복종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강한 리더는 무리를 승리로 이끌며, 약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죠. 이러한 점은 로열 로드에 서식하는 리자드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리자드맨을 통솔하는 지휘관 ‘아크라샤’는 어설픈 도전자를 모두...[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인디언 느낌 물씬, ‘알타이르 세트’

디자인엔 자신의 개성이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달빛조각사 세라보그 성 북부 출신 대장장이 이발디의 역작 ‘이발디’ 세트에도 그의 개성이 담겨있죠. 반대로 개성 표현 없이 존재감을 뽐낸 갑옷도 있는데요. 바로 ‘알타이르 세트’입니다. 이발디, 레굴루스...[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방패 나가신다! 성기사의 패션 잇템 ‘실드’

달빛조각사의 ‘성기사’는 유일하게 방패를 들 수 있는 직업입니다. 자연스레 타 직업보다 높은 HP와 방어력을 자랑해 ‘뒤틀린 심연’ 같은 협동 콘텐츠에서 탱커 역할을 수행하죠. 그런데 방패의 기능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닙니다. 시리즈별로 고유 외형을...[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포인트는 여우 꼬리, ‘트로체트 가죽 세트’

사냥꾼이라면 자신의 사냥 실력을 과시하고, 성과를 뽐내고 싶어 합니다. 물론, 사냥감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도 잊지 않죠. ‘달빛조각사’는 이런 점을 갑옷 디자인에 반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메카 부티크에서 다뤘던 ‘이발디 세트’가 ...[더보기]

[메카 부티크] 달빛조각사 – 내 갑옷을 봐줘, 남자의 로망 ‘판금 세트’

MMORPG에서 근접 직업군을 선택한 유저라면 ‘갑옷’ 아이템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특히, 판금이나 플레이트 재질 갑옷이라면 마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죠. 이런 마음은 ‘달빛조각사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새로운 지역이 열릴 때마다 신규 갑옷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더보기]

[메카 부티크] 기능성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라슈’의 재발견

‘달빛조각사’의 의상은 유저 사이에서 ‘핫’합니다. 이에 매 이벤트마다 유저들에게 꾸밈옷을 지급해왔고, ‘패션왕 콘테스트’를 개최하는 등 그 기대에 부응하고 있죠. 최근엔 신규 꾸밈옷 ‘주시자의 범’ 세트...[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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