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 쇼케이스

[포토] 이 줄 뭐에요? 제2의 나라 입국 심사대입니다

넷마블은 22일, 제2의 나라 유저들을 초청해 구로 신사옥에서 프리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초청된 이용자 30명과 함께 게임 체험과 30 대 30 PvP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질의응답, 정보 등을 공유했다. 특히 등신대와 제2의 나라 스노우앱 필터...[더보기]

제2의 나라, 프리 페스티벌 통해 유저들 미리 만났다

▲ 22일 넷마블 신사옥에서 개최된 ‘제2의 나라’ 프리 페스티벌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넷마블은 오는 6월 10일 출시되는 제2의 나라 유저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구로 신사옥에서 프리 페스티벌을 열었다. 22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날 ...[더보기]

‘진정한 세컨드 라이프’ 제2의 나라 유저 간 상호작용 강조

▲ 14일 넷마블 신사옥에서 개최된 ‘제2의 나라’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유독 넷마블의 2021년 1분기는 유독 조용했다. 하지만 2분기는 다르다. 2019년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더보기]

넷마블 최고 역작 될 수 있을까? 제2의 나라 6월 출시

  ▲ ‘제2의 나라’가 6월 정식 출시된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 상반기 최고 기대작 ‘제2의 나라’가 오는 6월 출시를 확정지었다. 넷마블은 14일, 자사 신사옥에서 개최된 제2의 나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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