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클래식 역사서

[테라 클래식 꿀팁] 45레벨 진행, 에세니아 동~서부의 필드 역사서 수집

‘테라 클래식’에서 역사서는 수집과 탐험, 육성의 3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콘텐츠다. 아르보레아 전역을 누비며 역사서를 모으다 보면, 캐릭터 육성은 물론 숨겨진 지식과 이야기를 파악할 수 있다. 지금까지 테라 클래식 국민트리는 40레벨 전후로 필드에...[더보기]

[테라 클래식 꿀팁] 가이드로 찾기 힘든 역사서, ‘케스타닉-하이엘프’ NPC 좌표

MMORPG의 핵심은 강한 캐릭터 육성이다. 기본은 레벨을 올리고 희귀한 장비를 모으는 것인데, ‘테라 클래식’은 그외에도 다양한 육성 방법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역사서는 사냥과 지역 탐사, NPC 탐문 등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복합적인 콘텐츠다...[더보기]

[테라 클래식 꿀팁] 탐문으로 얻는 역사서, ‘연합군-휴먼’ NPC 좌표 정리

‘테라 클래식’의 역사서는 아이템을 수집해 게임의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콘텐츠다. 특히, 스토리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알 수 있어 설정 마니아나 수집가에게 호평받는다. 역사서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아이템을 수집하면 업적이 개방되며, ...[더보기]

[테라 클래식 꿀팁] 40레벨 이전에 모두 달성, 아룬 대륙 필드 드롭 역사서 좌표 정리

역사서는 테라 클래식의 수집 콘텐츠다. 필드 탐색이나 특정 몬스터 처치, 스토리를 진행하면 업적 도감에 역사서가 등록된다. 그리고 마련된 기록을 모두 모으면 서적을 활성화 해 스탯 보너스를 얻는다. 유저의 모험심을 자극하며 성장에 기여하는 매력적인 요소인데, 수집 장소...[더보기]

[테라 클래식 꿀팁] 캐릭터 스탯 상승, 필드 드롭 ‘장소’ 역사서 좌표 정리

테라 클래식의 최근 이슈는 ‘역사서 수집’이다. 목표 달성 시 캐릭터 스탯이 영구히 상승해 모험심과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역사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할 수 있는데, 그 중 장소 역사서는 테라 클래식의 각종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서술한다. 이번 ...[더보기]

[테라 클래식 꿀팁] ‘진드기 수프’ 어디서 나와요? 30레벨 이하 역사서 내비게이션

카카오게임즈의 ‘테라 클래식’은 다양한 육성 수단을 제공한다. 그 중 ‘역사서’는 업적의 하위 콘텐츠로, 역사서를 모아 영구히 스탯을 높이는 요소다. 이런 역사서 수집 방법은 무척 다양하다. 스토리 진행이나 몬스터 사냥으로 획...[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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