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뱀피르가 게임 내 다양한 오류를 수정하고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신규 이벤트를 시작했다. 특히 출석만 해도 탈것 소환권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먼저 선지자의 영원 출석 이벤트를 살펴보자.
▲ 탈것 11회 소환권 III을 받을 수 있는 선지자의 영원 출석 이벤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
8일, ‘뱀피르’가 게임 내 다양한 오류를 수정하고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신규 이벤트를 시작했다. 특히 출석만 해도 탈것 소환권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먼저 ‘선지자의 영원 출석 이벤트’를 살펴보자. 1월 21일까지 진행하며, 기간 내 접속 시 7일차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상으로는 고대 유물 상자, 진화석, 순수한 혈석 선택 상자가 있으며, 7일차에는 ‘탈것 11회 소환권 III’를 얻는다.
미션 이벤트 2종도 함께 열렸다. ‘선지자의 던전 미션’은 창조의 심연, 빛바랜 유산, 고대의 공방 등 던전 몬스터를 처치하는 행사다. 2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몬스터 처치 수에 따라 창조, 빛바랜, 고대의 마력 구슬을 각각 지급한다. ‘신년 연회 티켓을 모아라! 2’는 14일까지 열리며, 월드 보스 처치나 장비 분해 미션을 완료하면 신년 연회 티켓을 준다.
더불어 매일 접속 보상을 놓치지 말자. 보상은 5일차까지 마련했으며, 14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경험치 복구권’ 10개를 우편으로 지급한다. 단, 비접속 모드로 접속 시에는 보상이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 외에도 절전 모드 화면 표기 오류, 형상 외형 투구 색상 오류, 카니지 후퇴 사격 이동 효과 오류, 클랜 임무 진행 불가 현상 등 다양한 수정이 이뤄졌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던전 몬스터 처치 수 달성 시 보상을 받는 선지자의 던전 미션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