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UBLISHER: NETMARBL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7일 온라인 쇼케이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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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넷마블이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론칭 쇼케이스 일정을 발표했다. 쇼케이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실시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먼저 선보이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 오는 17일 20시에 쇼케이스가 진행될 전망이다 (영상 출처: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뷰트 채널)

4월 10일, 넷마블이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론칭 쇼케이스 일정을 발표했다. 쇼케이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실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한다. 이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먼저 선보여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지난해 글로벌 출시 후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타이틀이다.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드라마의 서사가 정점을 달했던 시즌 4를 핵심 무대로 삼았다. 유저는 북부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가 되어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내용을 경험한다. 더불어 모든 주요 퀘스트를 풀보이스 녹음과 시네마틱 연출로 구성해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존 스노우', '제이미 라니스터' 등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조우하며, '캐슬 블랙'이나 '윈터펠', '킹스 랜딩' 등 상징적 장소들도 직접 탐험할 수 있어 매력을 더했다.

전투 시스템은 대규모 전투보다 정교한 컨트롤과 액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용병·기사·암살자' 3종으로, 직업마다 스타일이 다른 무기 2종을 사용해 다채로운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회피와 패링으로 적을 무력화할 수 있으며, 보스와의 전투에서는 고유 패턴을 파악하고 공략하는 수준 높은 액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물론 던전, 레이드 등 멀티 콘텐츠들로 다른 유저들과 협력 액션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게임만의 오리지널 요소들 역시 충실히 구현했다. 유저는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오리지널 캐릭터들과 만나 동료가 되거나, 피 튀기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필드 곳곳에는 다양한 인카운터 전투와 지형지물을 활용한 퍼즐들을 준비해 탐험의 재미를 배가했다.

티저 영상을 통해 가챠 요소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티저 영상을 통해 가챠 요소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오는 쇼케이스에서는 장현일 PD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옥냥이, 웹툰 작가 이종범이 출연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그중 BM 요소에 대해서는 10일 티저 영상을 통해 가챠가 없다고 먼저 밝혔다. 론칭 일정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17일에 열릴 론칭 쇼케이스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쇼케이스 당일인 17일 오후 2시부터는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오는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지웅 기자 게임메카 커뮤니티팀의 활력소. 자신을 희생해 남을 웃길 줄 아는 이 시대의 진정한 희극인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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