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UBLISHER: NETMARBL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꿀팁] 랭커의 특성 선택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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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은 다양한 방법으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그중 ‘특성 트리’는 포인트를 투자해 능력치, 또는 특수한 효과를 얻는 시스템이다. 타 게임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 사용 방법은 익숙하지만, 선택지가 많아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이에 국민트리에서는 현시점을 기준으로 기세 상위권 유저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정리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은 다양한 방법으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그중 ‘특성 트리’는 포인트를 투자해 능력치, 또는 특수한 효과를 얻는 시스템이다. 타 게임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 사용 방법은 익숙하지만, 선택지가 많아 고민에 빠지기 마련이다. 이에 국민트리에서는 현시점을 기준으로 기세 상위권 유저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정리했다.

※ 6월 3일 오전 8시 기준 수집된 정보입니다.
※ 총 30명, 클래스별 기세 랭킹 상위 10명의 정보입니다.

[공격] 스킬 사용 or 치명타

직업별 공격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직업별 공격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공격 트리는 현재 ‘스킬’을 자주 사용하거나, ‘치명타’를 자주 발동시키는 방향으로 선택지가 나뉜다. 전자는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 분노 소모량을 감소시키는 노드를 주로 선택한다. 특히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고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강렬한 분노] 노드는 67%의 유저가 선택했다.

반면 치명타를 중요시하는 방향은 다소 선택률이 낮다. 우선 치명타 확률을 제공하는 특수 효과의 유지가 어려운 것이 낮은 선택률의 이유다. 무엇보다 아직 아이템의 성능이 낮아 기본 치명타 확률을 높이기 어렵다는 사실이 치명적이다. 다만, 이러한 문제는 6월 10일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아이템 티어, 성장 한계 확장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참고로 전투 상태에서 매 초마다 분노를 회복하는 [전장의 열기]는 실제 전투가 벌어지지 않아도 효과가 발동한다. 따라서 이동 중에 허공을 공격하거나, 무기를 교체하면서 분노를 회복할 수도 있다. 

[방어] 분노를 획득해서 피해량 감소

직업별 방어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직업별 방어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첫 번째 그룹에서는 [강인함]이 압도적으로 선택받았다. 다른 선택지와 달리 조건 없이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분노 획득량이 늘어나면 그만큼 스킬을 자주 사용할 수 있어서 공격적인 측면에서도 이점이다.

반면 두 번째 그룹은 선택지가 갈린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맹렬한 분노]는 다른 선택지보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패링을 자주 하지 않으면 그 효율이 낮아진다. 반면 [은총]은 발동 조건이 어렵지 않고, [굳건함]은 발동 조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자신이 방어적인 측면을 더 중요시한다면 [은총], 또는 [굳건함]을 추천한다. 

[지원] 상시 유지 가능한 공격력 버프

직업별 지원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직업별 지원 트리 선택 그룹 (사진: 국민트리 제작)

[반격의 시간]은 공격력을 12.5%나 올려주는 반면, 그 효과를 유지하기가 매우 쉽다. 이에 과반수 이상의 선택을 받았다. 일부 유저가 스태미나 최대치를 올려주는 [불굴]을 선택했는데, 이는 회피를 자주 사용하는 플레이 성향이라면 고려할 만한 선택이다.

마지막 그룹은 다소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명사수]를 제외한 선택지는 모두 전투와 상관이 없는 효과를 제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사수]의 선택률은 총 33%로 [채집의 달인]에 비해 낮다. 공격 트리에서 [예리한 눈빛]의 선택률이 0%였다는 점과 함께 원거리 공격의 선호도가 낮다는 점을 드러낸다.

노지웅 기자 로그인부터 엔딩 크레딧까지, 재미를 위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olor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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