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UBLISHER: NETMARBLE

[메카 랭킹] 왕좌의 게임 정예 은신처 랭킹은 '황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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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랭킹 진입의 마지노선은 144,502로, 지난주 대비 불과 3,135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최상위권의 분위기는 다릅니다. 랭킹 1위의 기세는 무려 11,195가 폭등한 234,067을 기록했죠. 하위권과 비교해 3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이번 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랭킹 진입의 마지노선은 144,502로, 지난주 대비 불과 3,135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반면, 최상위권의 분위기는 다릅니다. 랭킹 1위의 기세가 무려 11,195가 폭등한 234,067을 기록했죠. 하위권과 비교해 3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랭킹 1위의 수집 레벨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랭킹 1위의 수집 레벨 (사진: 국민트리 촬영)

황금 비율 보여준 정예 은신처

콘텐츠별 랭킹의 클래스 분포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콘텐츠별 랭킹의 클래스 분포 (사진: 국민트리 제작)

레이드 랭킹 10위 내에 6명의 기사가 올라오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고유 효과 발동, 치명타 확률 및 스킬 피해량 증가, 대상 방어력 감소 등 일인다역을 해내는 만능 스킬 ‘사기 진작’이 있죠. 여기에 ‘투지’의 분노 소모량 감소로 최근 조명받은 영웅 유물 ‘코르소 학사의 편지’ 성능을 온전히 끌어낼 수 있어 입지가 탄탄합니다. 

정예 은신처 랭킹에서는 용병의 약진이 매섭습니다. 상위 100위권 내에 4명의 용병이 더 합류하면서, 기사(33명), 용병(34명), 암살자(33명)의 완벽한 황금 밸런스가 완성됐죠. 레이드에 비해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만큼, 용병의 상승세는 꾸준할 전망입니다. 

이번 주 정예 은신처는 ‘올드타운 : 쉐이디드 수도원’입니다. 랭킹 수집 서버마다 다르지만, 100위권 진입을 위해서는 최소 15단계를 10분 이내에 주파해야 합니다. 10위권 내에 들려면 5분 이내에 20단계를 클리어해야 하죠. 이를 위해서는 파티원이 뭉쳐 다니지 말고, 초반 갈림길에서 흩어져 적을 각개격파해야 합니다. 갈림길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쉐이디드 수도원 초반 갈림길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쉐이디드 수도원 초반 갈림길 (사진: 국민트리 제작)

조용한 상승세, 코르소 학사의 편지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기사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기사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용병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용병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암살자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심연의 제단 랭킹 상위 10인 암살자의 유물 채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2주 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코르소 학사의 편지 채용이 늘었습니다. 암살자가 50%로 가장 많이 썼고, 기사와 용병의 픽률도 30%죠. 전설 유물을 웃도는 피해량 증가 수치, 승급하면 제공되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 증가 덕분입니다. 

그 뒤는 각 클래스 특화 유물이 뒤따랐습니다. 기사는 ‘웃는 기사의 이빠진 검’, 암살자는 ‘라에가르의 루비’를 선택했죠. 특히, 암살자는 승급 단계가 낮아도 편의성 때문에 라에가르의 루비를 골랐습니다. 반면, 용병은 클래스 특화 유물보다 공통 전설 유물인 ‘얼음의 칼자루’를 선택해 대미지를 높이는 선택을 했네요.

액티브 유물은 ‘피 묻은 수건’과 ‘전사의 아들 해골’이 서비스 초기부터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 재미있는 점은 클래스마다 두 유물의 착용 위치가 다르다는 겁니다. 용병은 1번 무기 슬롯에 전사의 아들 해골, 2번 무기 슬롯에 피 묻은 수건을 주로 장착했죠. 반면, 기사와 암살자는 1번 무기 슬롯에 피 묻은 수건을 넣었습니다. 각 클래스가 어떤 무기를 주로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한 예입니다.

전설 상급 유물 얼음의 칼자루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전설 상급 유물 얼음의 칼자루 (사진: 국민트리 촬영)

같은 유물이라도 클래스마다 장착 슬롯이 다르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같은 유물이라도 클래스마다 장착 슬롯이 다르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노지웅 기자 로그인부터 엔딩 크레딧까지, 재미를 위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olor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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