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2 PUBLISHER: NETMARBLE

[메카 랭킹] 레이븐2 데스브링어 점유율·순위 상승세

/ 2
레이븐2 6월 하반기부터 7월 1주차까지의 메카 랭킹은 전반적으로 고요했습니다. 2주년을 맞아 개최한 클래스 변경 이벤트가 막을 내리면서 직업 점유율과 순위 이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죠. 그러나 7월 8일 업데이트로 클래스 변경 시즌 10이 막을 올리자 다시 지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데스브링어가 세 서버에서 약진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데스브링어가 세 서버에서 약진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레이븐2' 6월 하반기부터 7월 1주차까지의 메카 랭킹은 전반적으로 고요했습니다. 2주년을 맞아 개최한 클래스 변경 이벤트가 막을 내리면서 직업 점유율과 순위 이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죠. 그러나 7월 8일 업데이트로 클래스 변경 시즌 10이 막을 올리자 다시 지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서버별 인기 직업 차트입니다. 순위 변동이 일어난 서버는 다섯 곳이죠. 럭스 - 돌로르는 TOP 3가 모두 변했네요. 기존 1위 나이트레인저, 2위 디바인캐스터의 순위가 뒤집혔고, 3위는 뱅가드에서 데스브링어로 바뀌었습니다. 데스브링어의 순위 상승은 이곳만이 아닙니다. 마레 월드 모르스, 호노르의 3위도 데스브링어가 차지했죠. 그 결과 모르스에서 엘리멘탈리스트, 호노르에서 버서커가 TOP 3 바깥으로 밀려났습니다.

비타 - 돌로르는 엘리멘탈리스트가 순위를 한 계단 올라 2위에 도달했군요. 엘리멘탈리스트는 지분 2% 포인트 상승, 기존 2위 버서커는 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솔라 - 살루스는 건슬링어가 뱅가드에게 3위 자리를 내어줬네요. 늦게 업데이트한 신규 직업인 건슬링어, 워로드는 레이븐2 서버별 인기 직업 차트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췄습니다. 다행히 건슬링어는 혼돈의 탑에서 활약 중이나, 워로드는 어느 랭킹에서든 힘을 쓰지 못하는 중이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체 직업 점유율

포인트는 데스브링어와 중하위권 (자료: 국민트리 제작)
▲ 포인트는 데스브링어와 중하위권 (자료: 국민트리 제작)

데스브링어가 3개 서버에서 3위를 한 비결은 전체 직업 점유율이 0.3% 포인트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버서커의 파이를 흡수했군요. 중하위권은 뱅가드와 디스트로이어, 건슬링어 모두 점유율이 감소했습니다. 이때 뱅가드는 0.3% 포인트, 다른 둘은 0.2% 포인트 감소했고, 세 직업이 공동 6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최하위권은 어쌔신과 워로드가 아주 조금이나마 반등했네요. 어쌔신의 상승 폭은 0.4% 포인트로 썩 괜찮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가 순위를 높일지 지켜보시죠. 물론, 워로드의 점유율, 순위 상승도 기대됩니다.

글로벌 직업 점유율

여기서도 데스브링어의 인기가 상승 곡선을 그렸네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 여기서도 데스브링어의 인기가 상승 곡선을 그렸네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레이븐2 글로벌 리전에서도 데스브링어가 인기 상승 중입니다. 여기서는 지분을 0.7% 포인트 높였군요. 곧 9%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나이트레인저와 버서커도 파이를 키웠는데, 전반적으로 상위권 직업이 힘을 얻었네요. 그 아래에는 건슬링어와 엘리멘탈리스트의 희비가 엇갈렸고, 순위 변동의 조짐이 보입니다. 추가로 최하위권에서는 워로드와 뱅가드가 0.1% 포인트 차로 순위 역전했답니다.

길드 던전 랭킹 기록

솔라 월드가 격전지 같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솔라 월드가 격전지 같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직업 점유율과 순위가 변한 것과 달리, 레이븐2 길드 던전 랭킹은 조용해졌습니다. TOP 20 중 기록을 단축한 길드는 8위 라온B와 15위 Villiains 뿐이죠. Villains는 이를 기회삼아 15위로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이번 길드 던전 시즌은 7월 13일 새벽에 끝날 전망인데요, 변수가 없다면 이대로 경쟁이 끝날 것 같네요.

추가로 이번 집계에서 확인한 바로는 유독 솔라 월드에 랭커 길드가 많았습니다. 월드 별 길드 수는 '럭스 75개 - 녹스 71개 - 비타 64개 - 케럼 66개 - 마레 71개'로 인게임 차트 상한 100개를 채우지 못했는데, 솔라는 그걸 넘었거든요. 이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답니다. 라온과 VCº, TOP연합 연합을 중심으로 많은 길드가 솔라 월드에 모여들었습니다.

레이븐2 메카 랭킹 유저 투표

강타 확률의 손을 든 유저가 더 많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강타 확률의 손을 든 유저가 더 많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끝으로 레이븐2 유저 투표 결과를 확인하겠습니다. 지난주는 강타와 치명타 관련 스탯 중 가장 선호하는 것이 주제였죠. 세 가지 의견이 표를 받았고, 강타 확률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치명타와 제법 격차가 있네요. 강타, 치명타 피해량과 관련한 옵션의 인기가 적은 것으로 보아, 투표에 참여한 유저들은 발동 확률 상승을 우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여러분의 혼돈의 탑 플레이 스타일입니다. 혼돈의 탑은 시즌제 1인 도전 콘텐츠이며, 매일 무료 입장권 3장을 제공합니다. 추가 입장권을 구매해 더 즐길 수도 있고요. 버프 세팅과 주화 파밍 등 신경 쓸 요소가 적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혼돈의 탑을 어떻게 즐기는지 들려주세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김태호 기자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pestillblood@gamemeca.com
유저리뷰
  • 길드 챔피언십 성황리 종료winnerisland2025년 4월 29일
    8
  • 신규 콘텐츠 사역마 각성 추가 예정, 길드 챔피언십 개최돌겜하는꼬마돌2025년 4월 21일
    9
  • 월드 vs 월드 어비스 3층 추가세븐틴2025년 4월 8일
    8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