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 오브 레전드(Wizard of Legend)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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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훌룡해요

5.8

유저평점

40분 짧게 플레이하고 느낀점!!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트레일러에 반해 구매한 게임입니다. 오늘 출시하자 마자 바로 구입해서 짧게 플레이 해본 소감을 토대로 말해볼까 합니다.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2D 도트 던전 크롤러 게임으로 화려한 액션과 현란한 움직임 등이 주 매력 포인트로 알려진 게임입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처럼 화려한 공격기술로 인해 초반 플레이가 심심하지 않고 재밌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정해진 마법만 쓰는게 아닌 다양한 마법을 구입 또는 얻어서 자신의 입맛대로 마법스펠을 단축키에 지정하여 쓰니 초반 지루함이 없습니다.

스피드한 게임이다 보니 피지컬이 많이 필요합니다. 몬스터들에 공격도 어마무시하고 일단 게임이 좀 하드하네요. 피통이 의외로 많고 방어력이 우수해 쉽게 죽지는 않지만 맵마다 함정이나 몹들에 다양한 공격패턴 때문에 피통이 많다고 안심해도 죽는건 한순간이란걸 깨닫게됩니다.

함정추락데미지도 있습니다. 전 사실 로그라이크 요소도 들어가있어 함정에 빠지면 한방에 죽는줄 알았는데 그런 낙뎀에 대해서는 관대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대시로 시작해서 대시로 끝납니다. 그만큼 대시이동을 자주 사용해야 되고 사용하게 됩니다. 대시를 이용할때는 따로 무적판정이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대시에 쿨타임이 존재하지 않아 계속 사용하면서 현란한 움직임을 보여줄수 있는데 가끔 대시가 너무 스피드하여 컨트롤이 안될때가 있네요. 이건 차차 적응해야될 문제

보스몹이 일딴 무척 사기적이라 아직 1탄 보스도 못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ㅠㅠ 제가 피지컬 게임에 약한 것도 있지만 말이죠. 아직 플레이 극 초반이라 어떤 점이 안좋고 어떤 점이 불편하다는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국어가 있는데 한국어 설정으로 변경이 안되네요.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눌러도 잉글리쉬에 고정이 되어있네요 왜이러지?

 

블로거 : 모리

리뷰 작성자 : 국민트리 회원 ‘모리’ 님

Good

  • 완벽한 한글화와 적절한 레벨링
  • 트레일러의 기대감을 그대로 재현
  • 로그라이크 특유의 맛을 잘 살린 게임

Bad

  • 잡몹이 보스보다 더 어려운 구조
  • 자잘한 버그와 불편한 시스템이 종종 발견된다
9

훌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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