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 뉴스] 대항해시대 오리진 ‘인도양3’ 지중해에 여섯 국가가 모였다
김주희 기자
2022.1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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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항해시대 오리진 '인도양3' 지중해에 여섯 국가가 모였다 (영상제작: 국민트리)
※ 2022. 11. 11 금 대항해시대 오리진 59초 뉴스
#1. 6개국의 눈치싸움 벌어진 인도양3
인도양3 서버 지중해에 에스파냐, 포르투갈, 네덜란드, 잉글랜드, 오스만, 조선이 모두 모여 화제입니다. 특히 유일한 동양 국가 조선은 지중해 한가운데 이른바 '대포항'이라 불리는 항구 3곳을 점령해 눈길을 끕니다. 이 상황이 앞으로도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 선박, 선박 재료 시세 하락세
국민 전투함 오스만 갤리의 거래소 최저가 시세가 17젬까지 떨어졌습니다. 태평양1 서버가 가장 저렴했고, 서버 평균가는 42젬이었습니다. 핵심 선박 부품 장갑판과 닻은 시세가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3. 육지 탐색, 모험 의뢰를 진행하자
대항해시대 오리진 모험 관련 이벤트가 시작합니다. 육지 탐색과 모험 의뢰를 수행해 모험 명성을 올리면 상회 제작 재료부터 시작해 투함 도면과 오르간포 등을 보상으로 얻습니다. 행사는 11월 24일까지 펼쳐지니 참여를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