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커 위클리] 아스달 연대기 공성전 베타 시즌 적용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1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 공성전 베타 시즌을 선보였습니다. 대규모 직업 밸런스 조정, 세력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졌는데요, 아울러 마스터 리그에서 윤슬·이소드녕 연합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화제입니다. 그러면 지난 한 주간 아스달 연대기 공식 커뮤니티에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공커 위클리가 소개하겠습니다.
아스달 전서구
신규 콘텐츠 공성전 베타 시즌 적용
많은 유저가 고대하던 공성전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공성전은 다수의 연맹이 연합을 맺고 진행하는 신규 전장 콘텐츠로, 매월 두, 네 번째 일요일 저녁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하죠. 역사적인 최초의 공성전은 2월 8일에 열리며, [메뉴]-[공성전]-[공성 지휘소]를 통해 입장하는 지휘소에서 연합 창설과 가입, 그리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수성을 진행하는 수성 연합과 3개의 공성 연합이 모여 전투하나, 최초의 공성전에는 왕좌를 점령한 연합이 없기에 공성 연합끼리 경쟁하는 구도로 진행하죠. 공성 연합은 외성, 수호 보스, 집결지, 내성문, 수호석, 왕좌 순서로 공략해 나가며 최종적으로 왕좌가 파괴된 시점에 가장 기여도가 높은 캐릭터가 소속된 연합이 승리합니다.
공성전에 승리한 연합은 콘텐츠가 종료된 이후 다음 날 오전 12시에 맞춰 공성 세금 2% 보상과 함께 상당한 점령 버프가 생기는데요, 정산 과정을 거친 이후 연맹 창고로 보상을 지급합니다. 연합장이 연맹별로 받을 보상 정산 비율을 정한 후 투표를 제출하는데요, 이후 각 연맹장이 동의 여부를 제출하고, 과반수가 동의하면 지급이 완료됩니다. 과연 최초의 거믈둔성 왕좌를 차지하는 건 어떤 연합이 될까요? 결과가 기대됩니다.
아스 대륙의 숨은 말 찾기!
벌써 2026년 1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거침없이 도약하는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CM눈별이가 말과 관련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제시한 탑승물 이름을 보고 말 형태의 탑승물을 찾아 해당 링크에 투표하면, 정답을 고른 유저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빛나는 탑승물 11회 각성 소환권 1개를 보상으로 지급합니다.
알려주세요! 이슈 질문&답변
Q. 총력전 입찰이 안 됩니다.
A. 2월 9일까지 콘텐츠가 제한됩니다.
매주 진행하던 총력전 입찰이 2월 9일까지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는 2월 4일 진행할 서버 통합 영향으로 콘텐츠를 중단한 건데요, 서버가 통합되면서 총력전 정보가 전부 초기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월 마지막 주와 2월 첫째 주의 통합 총력전은 진행하지 않고, 입찰도 할 수 없죠. 총력전 참여를 준비 중인 연맹이라면 서버 통합 이후를 기약하세요.
Q. 세력 납품은 어디서 하나요?
A. 세력 시스템 개편으로 제거됐습니다.
1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세력이 개편되며, 무법/아스달/아고 구분이 사라졌는데요, 이에 맞춰 세력 임무는 용병 임무로 변경되고, 세력전, 토벌령, 세력 등급, 그리고 매주 특정한 물품을 등록해 전투력을 얻던 세력 납품 콘텐츠가 사라졌습니다. 세력 납품을 통해 획득하던 버프는 캐릭터 레벨에 따른 기본 능력치로 전환됐죠. 이제 더 이상 매주 물품을 납부하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아스달 이슈 한컷
윤슬·이소드녕 연합, 마스터 리그 2관왕 달성
아스달 연대기 2차 마스터즈 리그가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전 서버에 내로라하는 최강자들이 마스터 리그에 모여 승부를 겨뤘는데요, 그리고 그 결과 최종적으로 윤슬 2서버가 엄청난 점수 차이로 경쟁 서버를 모두 제치고 마스터 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차 리그에선 옥스와댄스 님이, 2차 리그에선 호잇이 님이 서버 전투력 1위 보상을 받으며 전 서버 최강자에 이름을 당당히 올렸죠.
이 외에 플래티넘 리그는 이래 3서버의 블랙커피 님, 골드 리그는 아이루즈 1서버의 The가이 님, 실버 리그는 추산도 3서버의 大頭川 님이 1위 자리에 오르며 강력함을 선보였습니다. 1차 때와는 확연히 다른 결과가 나왔는데요, 각 리그의 최종 1위를 차지한 모든 랭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