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꿀팁] 사냥 기록과 오프라인 모드를 활용하자

아스달 연대기가 2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사냥 기록 시스템을 추가했다. 캐릭터의 사냥 정보를 기록해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덕분에 더 좋은 사냥터를 선택하고 분석하기 좋아졌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사냥 모드가 대폭 개선됐는데, 해당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2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사냥 기록 시스템을 추가했다. 캐릭터의 사냥 정보를 기록해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덕분에 더 좋은 사냥터를 선택하고 분석하기 좋아졌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사냥 모드가 대폭 개선됐는데, 해당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Q. 사냥 기록은 어디서 보나요?
A. [메뉴]-[사냥 기록]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냥 기록 시스템 위치 (사진: 국민트리 촬영)

사냥 기록은 [메뉴]-[사냥 기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동 전투를 10분 이상 진행 후 종료하면, 진행했던 사냥 정보가 이곳에 자동으로 기록된다. 필드, 검은밤 군도, 시간 던전 세 분류로 나뉘며, 캐릭터의 사냥 정보를 분석해 보여준다. 사냥 정보는 최대 20개까지 기록되며, 오래된 기록부터 사라진다.

기록되는 정보에는 지역, 사냥 시간, 획득 경험치, 획득 은화, 처치 수, 기록 시간이 있다. 이 가운데 획득 경험치와 은화, 그리고 처치 수는 1시간 사냥을 했을 때 기준이다. 단, 사냥 기록은 아이템, 경험치, 은화 획득 증가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순수 획득량만 기록한다. 이를 토대로 본인에게 현재 가장 효율적인 사냥터를 분석하면 좋다.

Q. 오프라인 모드는 무엇인가요?
A. 사냥 기록을 토대로 오프라인 사냥을 돌릴 수 있습니다.

▲ 효율적으로 변한 오프라인 사냥 모드 (사진: 국민트리 촬영)

사냥 기록 시스템이 추가됨과 함께 오프라인 사냥 모드가 대폭 개선됐다. 오프라인 모드는 게임을 종료해도 일정량의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는 모드로, 매일 오전 6시에 초기화돼 일일 기준 8시간 동안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당 모드의 효율이 높지 않아 사용하는 유저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제 오프라인 모드를 사용하면, 사냥 기록에 기록된 정보를 토대로 오프라인 사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실제 사냥 시 획득할 수 있는 수준의 경험치 및 은화량, 그리고 아이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단, 오프라인 사냥은 시간당 획득 경험치가 높은 필드 사냥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한다. 검은밤 군도와 시간 던전 기록으로는 진행하지 않으니 반드시 10분 이상 필드에서 사냥한 기록이 필요하다. 또한, 오프라인 모드는 사냥 기록을 토대로 진행되므로 아이템 획득, 은화, 경험치 획득 증가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끝으로 환경 몬스터 및 정예 몬스터 보상은 오프라인 사냥 모드를 활용해 획득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만약 가장 높은 경험치의 사냥 기록이 환경 몬스터를 처치한 것이라면, 오로지 경험치와 은화밖에 획득하지 못한다. 그러니 가급적 가장 좋은 사냥 기록을 일반 몬스터를 처치한 것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 환경 몬스터 및 정예 몬스터 아이템 보상은 포함하지 않으니 주의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