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Re:액션] PvP 부문 마덱 활용 돋보인 '성진우'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와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으로 등장한 '성진우·차해인'의 소환 픽업이 거의 끝나가죠. 마감 날짜가 임박했으니 해당 영웅들의 초월 단계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특히, PvP 부문에서 활약 중인 성진우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중이죠. 그래서 국민트리가 세나 리버스 공식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의 분석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무빙TV·윤쿵쿵TV·개렉터' 3인의 성진우 성능 평가와 추천 세팅을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기존 모험가에게는 마덱 요원, 신규 모험가는 스타터 덱으로 활용
먼저 무빙TV 님의 평가입니다. 성진우의 역할을 '마법 피해량 증가 버퍼 & 마법 서브 딜러'로 정의했죠. 원작 콘셉트를 고증한 레벨업 능력을 지녀 후반 스테이지에서 강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PvP 콘텐츠에서는 상태 이상이 없는 데다 약점 공격이나 치명타 확률 보정마저 갖추지 못해 향후 메타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 정리했죠. 포지션이 비슷한 비교 대상인 키리엘보다는 조금 더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윤쿵쿵TV 님은 결투장·총력전 마덱을 중심으로 성진우의 실성능을 살폈죠. 특히, 마덱은 이른바 '전설 더블 세공' 장신구 의존이 커서 이런 상황에서의 그의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상성상 유리한 방덱뿐만 아니라, 역상성인 공덱을 상대로 활약한 리플레이를 복기했죠. 여기서 성진우가 부활하며 패시브가 발동해 파티원 생존력이 비약적으로 증가했음을 시청자들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만약 총력전에서 마덱이 2파티로 나뉘는 메타가 오는 것을 가정한다면, 6초월 이상 성진우 보유 유무가 중요할 것이라 언급했는데요, '린' 리메이크와 새로운 마법형 영웅의 등장, 컬래버레이션 영웅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했을 때 PvP 유저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앞서 소개한 내용은 기존 모험가들을 대상으로 한 성진우 평가였습니다. 개렉터 님은 초보 모험가의 입장에서 성진우를 살폈죠.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세나 리버스를 처음 접한 분들을 대상으로 초반 육성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현재 받을 수 있는 보상과 소환권을 모두 사용해 어떤 파티를 짜야 좋은지 설명했죠. 여기서 성진우의 역할은 '프레이야·에이스'와 함께 구성한 초반 모험 파티의 메인 딜러였습니다. 상세 내용이 궁금한 초보 모험가는 후술할 영상을 직접 살펴보세요.
크리에이터 베스트 클립
무빙TV - 마덱 선호 모험가들은 주목!
'성진우 꼭 뽑아야 하나요?'에 대한 무빙TV의 답변은 '카일·프레이야·손오공 급은 아니다'입니다. 언급한 영웅들과 같이 범용성이 뛰어난 픽은 절대 아니며, 키리엘의 대체제 또는, 상위 호환에 가깝다고 평가했죠. 마덱을 주력으로 활용하는 PvP 유저라면 6초월을 추천했으나, 그게 아닌 신규·복귀 모험가는 가능한 과투자하지 않기를 권했습니다. 더불어 성진우와 함께 등장한 '차해인'에 관한 평가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윤쿵쿵TV - 전설 더블 세공 의존이 큰 마덱에서 성진우는?
시원한 광역 공격이 매력적인 마덱은 부족한 생존력을 전설 장신구로 충당하는 편입니다. 이에 모험가들 사이에서 마덱은 '비싼 파티'라는 이미지가 굳어져있죠. 실제로 최상위권 랭커들의 마덱 전투는 장신구 싸움이라 불릴 정도입니다. 이에 윤쿵쿵TV 님은 성진우가 부여하는 '피해 무효화' 활용에 포인트를 맞췄죠. 전설 등급 더블 세공 장신구를 다른 영웅에게 주고, 성진우는 5성 불사 반지 하나로 버티는 전략을 짰습니다.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개렉터 -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 뉴비'의 초반 공략
세나 리버스와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듣고 처음 시작한 뉴비라면 개렉터 님의 공략 영상을 주목하세요. 첫 출석과 동시에 성진우를 바로 얻을 수 있어 즉시 실전 투입이 가능합니다. 그의 '레벨업' 효과를 응용하면 초반 육성에 가장 중요한 모험 공략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죠. 그리고 지금 세나 리버스를 처음 시작하면 영웅 소환권 300장을 비롯한 각종 보상이 쏟아집니다. 이를 기반으로 이른바 '스타터 덱'도 짤 수 있죠. 공격 타입은 다르지만 방어력 감소를 지닌 '에이스'를 조합한 마덱이 대표적인 예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