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꿀팁] 여분의 정복자 장비는 연금 재료로 활용

아스달 연대기 필드 보스가 검은밤 군도로 이동한 이후 많은 유저가 군도 보스 상자를 획득하고 있다. 덕분에 정복자 장비 필경관을 이전보다 수월하게 완성하고 있는데, 이후 남은 장비를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질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이미 필경관을 완성한 정복자 장비는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 필드 보스가 검은밤 군도로 이동한 이후 많은 유저가 군도 보스 상자를 획득하고 있다. 덕분에 정복자 장비 필경관을 이전보다 수월하게 완성하고 있는데, 이후 남은 장비를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질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이미 필경관을 완성한 정복자 장비는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조사했다.

▲ 많은 양의 군도 상자를 획득하는 군도 지역 보스들 (사진: 국민트리 촬영)

Q. 여분의 정복자 장비, 어디에 쓸까요?
A. 연금 재료로 활용하세요.

▲ 각 장비 연금 정수 총정리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금까지 검은밤 보스를 처치해 얻는 카라쿠다, 라다쿤, 게라르드, 슈베크 보물, 이른바 군도 상자는 상위 랭킹 연맹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지난 업데이트 이후 필드 보스 대부분이 검은밤 군도로 이동했고, 해당 보스 처치에 참여하면 많은 검은밤 군도 보스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덕분에 해당 상자에서 주로 나오던 정복자 장비 필경을 완성하기 기존보다 훨씬 수월해졌다.

그러면 이미 필경관을 완성한 정복자 장비는 어디에 쓰면 좋을까? 가장 추천하는 건 역시 연금 재료로 활용하는 것이다. 정복자는 일반 장비보다 더 높은 연금 점수를 보유했기에 높은 레벨로 연금을 시도하자. 대표적으로 추천하는 연금 레벨은 5(1,600점)로 연금 장비 필경관인 꽃잎 장신구를 노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금 레벨 5에서 꽃잎 장신구가 나올 확률이 40%로 높기에 상당히 많은 양을 획득할 수 있다.

Q. 연금 재료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A. 정복자 방어구를 최대한 활용하세요.

▲ 1,600점에 맞게 장비를 조합하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그러면 정복자 장비 재료는 어떻게 넣는 게 좋을까? 추천하는 조합은 ‘0강 무기, 6강 방어구 3개, 0강 방어구 1개’ 혹은 ‘0강 장신구 2개, 6강 방어구 3개’다. 여기서 6강 정복자 방어구는 300점이기에 0강 이미 필경관을 완성한 거래 불가의 일반 영웅 방어구 1개로 대체해도 좋다. 보통 정복자 무기와 장신구가 더 적게 나오니 방어구를 최대한 활용하자.

목표로 하는 연금 결과 아이템 조합은 ‘고강화 속성 장비, 정복자 장비 3개, 꽃잎 장신구 1개’다. 그리고 여기서 고강화 속성 장비와 정복자 장비 3개도 최대한 본인이 아직 필경관을 완성하지 못한 종류로 나오게 맞추자. 그래야 무엇이 나와도 활용할 수 있다. 연금 재료 추천 조합 정리는 아래와 같다.

[꽃잎 장신구를 위한 연금 레벨 5(1,600점) 추천 조합]

= 0강 정복자 무기(450점) + 6강 정복자 방어구 혹은 0강 일반 영웅 방어구 3개(300점*3) + 0강 정복자 방어구(250점)
= 0강 정복자 장신구 2개(350점*2) + 6강 정복자 방어구 혹은 0강 일반 영웅 방어구 3개(300점*3)

[연금 결과 추천 조합]

= 고강화 속성 장비, 정복자 장비 3개, 꽃잎 장신구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