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커 위클리] '사이드 스토리' 후기로 니케 커뮤니티 들썩
'승리의 여신: 니케'가 3.5주년 직전 스토리 이벤트와 사이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사이드 스토리는 풀 더빙으로 제공해 지휘관들의 몰입도를 올렸죠. 과거 이야기를 풀어내 지금까지 언급에 그쳤던 '프리티 사건'의 자세한 내막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반전과 이야기가 많아 유저들의 후기가 연이어 올라오는 중이죠. 스포일러가 싫은 분들은 먼저 감상한 후 후기를 보세요. 관련 소식 및 최신 정보를 국민트리가 정리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 ‘PRETTY STAR’
아니스의 각성 서사와 관련 깊은 과거 이야기가 사이드 스토리로 나왔습니다. 메인 스토리에서 자주 언급한 최초의 아이돌 니케 '프리티' 이야기를 담았죠. 프리티뿐만 아니라 주요 인물들의 과거가 함께 나오니, 3.5주년 직전 프롤로그 느낌으로 꼭 감상하세요. 아울러 일부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선행 스토리를 감상한 후 보는 걸 추천합니다.
니케 글로벌 인기 투표
승리의 여신: 니케가 '0.5주년'마다 진행하는 글로벌 인기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니케와 코스튬, NPC 등 분야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죠. 투표 결과는 3.5주년 기념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이벤트 참여 시 '모집 티켓 3개 - 그로우 세트: 1H 13개'를 제공하니,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백학 성능 분석
신규 니케는 항상 지휘관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듭니다. 이번에 나온 '백학'도 예외는 아니었죠. 3.5주년 직전에 나온 니케라 성능이 뛰어날 경우 쥬얼 사용 계획 수정이 필요해 더욱 관심이 쏠렸습니다. 자연스럽게 지휘관들은 백학의 성능을 집중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지금 당장 뽑아야 할 니케는 아니라는 초기 분석이 나왔습니다.
버스트 2 방어형 백학은 퓨어 힐러입니다. 그런데 버스트 쿨타임이 40초라 편성이 쉽지 않죠. 아울러 회복량이 기존 힐러 니케에 비해 낮은 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3.5주년 신규 니케를 대비하는 지휘관에겐 쥬얼을 아낄 수 있는 소식이네요. 백학은 추후 일반 모집으로 들어올 예정이니, 꼭 뽑고 싶은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사이드 스토리 후기
사이드 스토리 PRETTY STAR는 아이돌 니케 프리티의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여러 인물들의 서사가 전부 담겨있죠. 이번에도 눈을 뗄 수 없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이에 사이드 스토리 후기가 커뮤니티에 연이어 올라왔죠.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사이드 스토리 감상을 남기고 싶은 분들은 공식 라운지와 블라블라에 공유해 주세요.
우리 계약할까요? ‘백학’
오늘 소개할 니케는 백학입니다. 방주 밀봉 이전부터 존재했던 니케 중 하나며, '베일 오더'라는 특수 스쿼드 소속이죠. 방주의 주요 협약마다 참관인으로 함께해 많은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계약'이라는 말을 굉장히 자주하고, 곁에 떠다니는 병아리 도장으로 도장을 찍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기도 하죠.
백학은 미실리스 소속 2 버스트 방어형 니케입니다. 속성은 수냉인데, 오랜만에 미실리스 소속 니케가 나왔네요. 백학의 스킬은 모두 회복에 집중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고평가 받는 2 버스트 니케들이 대부분 버프와 회복을 동시에 가진 것과 비교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유저들의 검증 결과 기존 힐러 니케나 2 버스트 니케와 비교했을 때 당장 필요한 성능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에 버스트 쿨타임이 40초라 해당 버스트에서 홀로 채용이 불가능한 것도 컸죠. 저격소총이라 버스트 게이지 충전량까지 세심히 살펴봤으나, 아쉽게도 당장 실전 투입은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이후 신규 니케가 계속 나와 시너지를 발견하면 재평가 여지는 충분합니다.
성능과 별개로 백학은 스토리 이벤트 'GOOD WORLD'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지휘관의 어린 시절을 알고 있는 묘사부터 베일에 가려진 방주의 총사령관까지 언급했거든요. 물론, 자세한 이야기는 더 나오지 않았지만, 추후 메인 스토리에서 본격적으로 풀어낼 가능성이 생겼네요. 관련 이야기는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확인하세요.
현생과의 밸런스 중시 ‘강아지’ 유니온
지상 탈환도 중요하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지휘관들은 이른바 '현생'을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너무 과한 레이드 관제를 하지 않는 유니온이 늘고 있죠. 오늘 소개할 강아지 유니온도 그중 하나입니다. '현생과의 밸런스 중시'가 모토며, 레이드 관제가 없고, 정기적 정모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향인도 걱정하지 말고 오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강아지 유니온에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