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꿀팁] 긴장해라 손오공! 공성전 새 딜러 '나타'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월~수요일 공성전 조합에 변화가 생겼다. 신규 영웅 '나타' 덕분이다. 그동안 이 날짜 공성전에는 '손오공'을 사용했다. 스킬 쿨타임 감소 방식에 랜덤성이 높았지만, 그래도 최선은 선택이었다. 이런 손오공의 자리를 나타가 완벽하게 꿰찼다. '길드 주화' 16,000개로 영입할 수 있어 초월도 간편하다. 등장과 함께 조합을 바꿔버린 나타를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Q. 나타는 어떤 영웅인가요?
A. 대상이 잃은 생명력에 비례해 추가 피해를 가하는 딜러입니다.
나타는 아군 마법형 영웅을 강화하고, 적 3명에게 큰 피해를 주는 메인 딜러다. 스킬 '화첨창술'과 '혼천릉파'는 모두 '대상이 잃은 생명력에 비례해 최대 50%만큼 피해량 증가' 효과를 가졌다. 대상의 생명력이 낮아질수록 피해량이 늘어나는 셈이다. 스킬 강화 시 피해량이 크게 오르니 스킬 강화를 추천한다. 아울러 혼천릉파는 6초월에 '대상의 방어력을 40% 무시' 효과를 얻는다.
패시브 '연꽃의 보호'는 자신과 아군을 강화하는 능력이다. 우선 나타의 생명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전투당 1회 '모든 피해 면역 2턴' 효과를 얻는다. 동시에 나타의 치명타 확률을 상시 27% 올린다. 아군 보조 효과로는 마법형 영웅에게 '3인 공격기 피해량 증가'를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2초월 기준 스킬 1회 발동 시 모든 아군에게 2턴 보호막을 건다.
기본 공격은 나타와 공격력이 가장 높은 아군 1명의 스킬 쿨타임을 8초 줄인다. 스킬 강화로 얻는 효과는 계수 상향뿐이니 나머지 스킬 강화에 성공했다면,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아껴도 큰 문제는 없다. 참고로 유저들은 나타와 손오공의 스킬 쿨타임 감소 방식을 비교했고, 나타의 손을 들어줬다. 자세한 메커니즘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자.
Q. 나타의 핵심 버프와 디버프는 뭔가요?
A. 3인 공격기 피해량 증가, 쿨타임 감소, 치명타 확률 증가입니다.
나타는 디버프가 하나도 없는 영웅이다. 대신 자신 및 아군을 강화하는 스킬 능력을 지녔다. 쿨타임 감소와 3인 공격기 피해량 증가는 주 사용처인 공성전에서 안성맞춤이다. 세나 리버스 월~수요일 공성전은 3인 마법 공격으로만 100% 피해를 줄 수 있다. 나타 자신도 3인 공격기를 지녔고, 함께 편성하는 영웅 '미호'를 강화한다. 덕분에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공성전의 조합은 손오공을 대신해 나타가 자리 잡은 상태다. 게다가 나타는 길드 주화로 교환 가능해 초월이 쉽다. 덕분에 손오공의 완벽한 대체재로 활용할 수 있으니, 손오공을 덜 키웠거나 아예 없는 모험가라면 나타 활용을 추천한다.
Q. 나타의 장비 세팅은 어떻게 하나요?
A. 복수자 세트를 기반으로 치명타 피해량, 공격력을 세팅하세요.
나타는 앞서 소개한 것처럼 공성전에서 활약한다. 따라서 장비 세트는 보스 피해량 증가를 가진 '복수자'로 고정이다. 패시브로 최대 치명타 확률 33%를 보정받아 다른 딜러에 비해 '약점 공격 확률 - 치명타 피해'를 세팅하기 편한 점도 포인트다. 무기 메인 옵션은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방어구 메인 옵션은 '모든 공격력(%)'를 추천한다. 부옵션은 약점 공격 확률 100%를 목표로 세팅하자. 그 밖에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 능력치는 가능한 한 많이 챙길수록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