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꿀팁] 마덱의 부활 이끌 유틸 영웅 '오목'

세븐나이츠 리버스 결투장 메타에서 약세를 이어가던 마덱을 견인하는 신규 영웅이 등장했다. 나이트크로우 소속 오목으로 공식 방송에서 공언한 마덱 AS 영웅이다. 신규 버프 수호령을 바탕으로 아군 마법형을 보조하고, 사망 시 모든 적을 약화하는 효과를 지녔다. 마덱을 살리기 위해 등장한 오목의 성능을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 공식에서 인증한 마덱 견인 영웅 오목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결투장 메타에서 약세를 이어가던 마덱을 견인하는 신규 영웅이 등장했다. 나이트크로우 소속 '오목'으로 공식 방송에서 공언한 마덱 AS 영웅이다. 신규 버프 '수호령'을 바탕으로 아군 마법형을 보조하고, 사망 시 모든 적을 약화하는 효과를 지녔다. 마덱을 살리기 위해 등장한 오목의 성능을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Q. 오목은 어떤 영웅인가요?
A. 수호령으로 아군을 보조하고, 쓰러져도 적을 방해하는 유틸 영웅입니다.

▲ 1, 2스킬 강화가 베스트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목은 마법형 아군을 보조하고, 적을 약화하는 유틸형 영웅이다. 기존 마덱 영웅에겐 없었던 높은 생존 능력이 특징이며, 설령 쓰러지더라도 적 전체를 약화시킨다. 기본 공격은 스킬 강화 시 자신을 제외한 아군 2명에게 '2턴 마법 피해량 증가 10%'를 제공한다. 대상이 랜덤이라 메인 딜러를 확정 강화할 수 없는 게 단점이다.

'맹호의 무도'는 오목의 대표 스킬로 '방어력이 가장 높은 적' 한 명을 우선해서 공격한다. 이때 '생명력 전환 32%'를 먼저 적용 후 공격하고, 마법형 아군에게 수호령 버프를 부여한다. 수호령 버프는 아래에 이어서 설명하겠다. 스킬 강화 효과는 모든 마법형 아군의 디버프 2개를 해제한다.

'만월화차 맹호전'은 모든 적군에게 '최대 생명력 비례 + 마법 공격력 배율' 피해를 가한다. 생명력 비례 피해는 오목의 공격력 75%를 넘지 못한다. 6초월 도달 시 '방어 무시 65%' 능력이 생겨 훨씬 강력한 피해를 가할 수 있다. 스킬 강화는 피해 계수와 최대 생명력 비례 피해 수치가 상승한다. 맹호의 무도와 함께 스킬 강화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

패시브 '신목의 가호'는 오목에게 '위장', '모든 아군 마법 공격력 증가 - 사망 시 모든 적군에게 약점 공격 확률 감소 - 방어력 감소 3턴' 능력을 갖췄다. 2초월을 달성하면, '권능' 효과가 생겨 오목의 생존력이 더 증가한다. 스킬 강화 효과는 단순 수치 상승에 그치니 참고하자. 추천 스킬 강화는 맹호의 무도와 만월화차 맹호전이며, 해당 스킬 강화 성공 시 다른 영웅으로 스킬 강화 우선순위를 돌리자.

Q. 오목의 핵심 버프와 디버프는 뭔가요?
A. 생명력 전환, 약점 공격 확률 감소, 위장, 수호령입니다.

▲ 오목만 갖고 있는 버프 수호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목을 대표하는 능력은 전용 버프 수호령이다. 2턴 후 발동하는 메커니즘으로 '모든 피해 면역 - 행동 제어 면역 2턴'을 제공한다. 2턴이 지나기 전에 버프가 해제되면 후속 효과가 발동하지 않지만, '턴제 버프 감소'로 강제 만료 당할 경우 후속 효과가 발동하는 특징이 있다. 현재 결투장에서 활약하는 '태오'의 '흑익만월참'이 오히려 수호령을 돕는 상황이 발생한다. 디버프 생명력 전환과 약점 공격 확률 감소는 스킬 강화, 초월로 수치가 상승하지 않으니 참고하자. 

Q. 오목의 장비 세팅은 어떻게 하나요?
A. 추적자, 암살자 세트를 기반으로 세팅하세요.

▲ 유틸 딜러인 만큼 추적자와 암살자 세트가 좋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목은 유틸이 핵심이지만, 포지션은 메인 딜러다. 생명력 비례 피해가 공격력의 영향을 받는 만큼 '모든 공격력(%)' 옵션을 방어구 메인 옵션과 부 옵션으로 최대한 챙기는 게 좋다. 추천하는 장비 세트는 '추적자'와 '암살자'다. 부 옵션으로 '치명타 확률 - 약점 공격 확률 - 치명타 피해 - 모든 공격력(%)'이 높은 세트를 우선하자. 아울러 '효과 저항'도 함께 세팅하자. 상태 이상과 턴제 버프 감소, '버프 해제'를 모두 버티기 위해 적정량을 갖추는 것이 좋다. 추가로 불사 반지를 택했을 경우 그 시너지가 극대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