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커 위클리] 세나 리버스 '극속공' 마덱 공략 보고 가세요

세븐나이츠 리버스 각성 스쿨드와 실베스타를 얻은 마덱은 결투장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스쿨드의 스킬 쿨타임 증가가 워낙 강력해 속공을 높인 세팅이 모험가 사이에서 유행 중이죠. 관련 연구가 커뮤니티에서 계속 이어지는 와중 한 모험가는 속공을 극한으로 올린 극속공 마덱 공략을 공식 라운지에 공유했습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각성 '스쿨드'와 '실베스타'를 얻은 마덱이 결투장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스쿨드의 '스킬 쿨타임 증가'가 워낙 강력해 속공을 높인 세팅이 모험가 사이에서 유행이죠. 관련 연구가 커뮤니티에서 계속되는 와중, 한 모험가는 속공을 극한으로 올린 '극속공' 마덱 공략을 공식 라운지에 공유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본문에서 살펴보시죠.

극속공 마덱 공략

▲ 스쿨드와 실베스타의 각성 후 더 많이 보이는 마덱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세나 리버스 각성 영웅 스쿨드와 실베스타가 나온 후 결투장은 마덱이 대세입니다. 그러다보니 마덱을 편성하는 방법, 마덱 공략법 같은 관련 질문과 팁이 커뮤니티에 속속 올라오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한 유저가 속공 500이 넘는 극속공 마덱 공략을 공유했습니다.

속공 세팅과 더불어 영웅별 장비 세트와 메인 옵션, 전용 장비 추천 옵션까지 싹 정리했죠. 동시에 영웅 능력치 상세 정보까지 전했답니다. 추가로 스쿨드를 언급하며 '약점 공격을 어느 정도 챙겨야 한다'라고 조언했고, 스킬 순서는 '오목 1 - 스쿨드 2 - 실베스타 2'를 추천했습니다. '스쿨드 2 - 프레이야 - 프레이야' 순서로 스킬을 사용하는 적을 상대할 때는 무조건 속공이 높아야 유리하다고 하네요. 관련 정보를 공식 라운지 공략 게시판에서 확인하세요.

Q. 쫄작 일반과 악몽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A. 악몽을 돌아야 전설 장신구를 얻습니다.

▲ 악몽 난도를 돌아야 전설 장신구를 획득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세나 리버스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쫄작'입니다. 핵심 재화 '루비'를 대량으로 얻을 수 있거든요. 더불어 '전설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어 캐릭터 스펙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신규, 기존, 복귀를 가리지 않고 무조건 하는 걸 추천하죠.

다만, 신규 유저 입장에선 '악몽' 단계가 어려워 '일반' 모험만 돌리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차이인가요?'라며 묻는 말에 '악몽 단계를 돌아야 전설 장신구를 얻을 수 있다'는 답변이 달립니다. 일반 난도는 아무리 스테이지가 높아져도, 전설 장신구를 주지 않거든요. 또한, 각 지역의 첫 스테이지는 쫄작 용으로 쉬운 난도로 구성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최고의 덱 2개를 만들어 악몽 모험에 도전하세요.

1주년 세나페 챌린지 미션을 확인하세요!

▲ 다음 주를 놓치면 기회가 없습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1주년 기념 '세나페 챌린지 미션(하)'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특히, '공성전 목표 점수 달성'은 각 요일 공성전을 클리어하지 않으면, 완료할 수 없죠. 6월 5일 금요일 기준 '고대용의 성 - 혹한의 성 - 지옥의 성 - 수호자의 성 - 포디나의 성 - 불멸의 성' 공략이 가능합니다. 해당 공성전 점수 20만 점을 한 번만 넘기면 끝이니 완료하지 못한 분들은 잊지 말고 참여하세요.

길드전 메이저 진입 지향 ‘돌산너구리’

▲ 너구리가 마스코트인 돌산너구리 길드 (사진출처: 세나 리버스 공식 라운지 돌산너구리 홍보 게시글)

세나 리버스 돌산너구리 길드에서 길드원을 모집 중입니다. 공성전 모든 요일 EX+, 길드전 마이너 9위, 강림 원정대 17.35%를 기록 중이죠. 가입 조건은 '공성전 일주일 평균 200만 - 결투장 다이아, 총력전 희귀 이상'입니다. 추가로 1일 이상 미접 및 길드 콘텐츠 미참 시 1회 경고, 2회 강퇴라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관련 문의는 공식 라운지 홍보 글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검은 정의 ‘실베스타’

실베스타는 작중 스토리에서 아들 에반을 대신해 희생했습니다. 파괴신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중간에 뛰어들었죠. 그 여파로 죽은 줄 알았으나, 사실 멜키르가 실베스타를 수습해 실험체로 쓰고 있었습니다.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태오는 실베스타를 찾기 위해 세상을 떠돌고 있죠.

상술한 이야기는 실베스타의 '복원된 기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내와 에반, 동료들을 회상하는 모습을 애잔하게 그렸죠. 그런데 '죄책감의 무게'에서 쓰인 이야기의 마지막엔 누군가의 명령에 따라 태오를 제거한다고 하며 끝나버렸습니다. 이후 스토리에서 돌아온 실베스타를 막는 태오의 모습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 얼굴의 대부분이 가려져 누군지 잘 모를 수도 있겠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추후 스토리에서 아들 에반과 어떻게 만날 지도 궁금하네요 [iOS용] (사진: 국민트리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