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신규 리전 'New World' 추가 및 스펙업 개편

7월 14일,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신규 리전 New World를 오픈하고, 일부 시스템을 개편했다. 더불어 합성 보조 시스템 추가, 각성 확률 100% 변경 등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요소를 선보였다.

7월 14일,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신규 리전 'New World'를 오픈하고, 일부 시스템을 개편했다. 더불어 합성 보조 시스템 추가, 각성 확률 100% 변경 등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요소를 선보였다.

과금 부담을 줄인 신규 리전 New World가 문을 열었다. 새롭게 추가된 '레오', '벨라', '파보', '아라' 서버는 패스 및 구독 상품 외에 별도의 패키지 상품이 존재하지 않는다. 의상 역시 결제 및 보석, 은화를 통해 제한적으로 판매한다. 해당 서버들은 향후 'New World(Crabon)' 서버와 하나의 리전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정령, 탑승물, 무기 외형, 꿈돌 합성 실패 시 획득하는 보조 아이템 ‘합성의 기운’도 추가했다. 합성을 시도할 때 해당 아이템을 사용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오는 7월 16일에는 업데이트 이전 합성 실패 이력에 대해서도 합성의 기운을 소급해서 지급할 예정이다. 

▲ 아이템을 사용해 합성 확률을 올릴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기존 악명과 관련된 능력치는 모두 ‘최대 생명력’ 능력치로 변경된다. 이는 장비 재련부터 석판, 정령, 탑승물 등 모든 스펙 요소에 일괄 적용된다. 단, 세공은 기존 옵션에 최대 생명력 능력치가 존재해 악명 관련 능력치는 그대로 삭제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검은방 5군도에는 매일 오후 2시와 7시 30분에 유랑 보스 ‘바란’이 등장한다. 처치 기여도에 따라 '검은밤 5군도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정령과 탑승물의 최대 각성 가능 레벨을 3레벨로 확장하고, 3단계 전용 효과를 추가했다. 아울러 각성 확률이 100%로 변경됨에 따라 업데이트 전까지의 이력에 맞춰 ‘각성의 증표’를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징표의 지급 일정은 오는 7월 20일로 예정되었다.

캐릭터 90레벨에 해금되는 꿈돌 3번째 페이지 '무법의 염원'을 추가하는 한편, 접속만 해도 정령과 탑승물 등을 다시 합성할 수 있는 'DIY 재합성권'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아스달 연대기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검은방 5 군도에 추가된 신규 유랑 보스 (사진: 국민트리 촬영)

▲ DIY 복구권 출석부 이벤트를 진행 중 (사진: 국민트리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