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랭킹] 세나 리버스 '낭만주의' 공성전 통합 2위 등극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성전 통합 점수 랭킹에서 긴 시간 2위를 지켰던 불굴이 내려가고 낭만주의가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링단이 3위로 올라서며, 1위를 제외한 2, 3위가 동시에 바뀌었습니다. 관련 내용을 국민트리가 정리했습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공성전 통합 점수 랭킹에서 긴 시간 2위를 지켰던 '불굴'이 내려가고 '낭만주의'가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링단'이 3위로 올라서 1위를 제외한 2, 3위가 동시에 바뀌었죠. 최상위권에 변화의 물결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낭만주의 공성전 부문 통합 2위에 오르다

▲ 8월 3주차 공성전, 강림 원정대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3주차 세나 리버스 공성전, 강림 원정대 TOP 20 랭킹입니다. 낭만주의와 링단이 순위를 한 계단씩 올리며 최상위권 순위 동향을 바꿔버렸습니다. 그 뒤엔 '황혼'과 '철거' 등 이전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길드들이 따라붙고 있죠. 기존 2위 불굴은 4계단 내려간 6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집계에서 TOP 20에 들어온 '세나비지니스클럽'은 10위까지 올라왔네요.

강림 원정대 중간 집계 결과에서도 낭만주의가 눈에 띄었습니다. '공성전' 길드와 약 2배에 가까운 점수 차이로 중간 집계 1위를 차지했거든요. 세나비지니스클럽은 여기에서도 10위에 안착했습니다. 세나비지니스클럽은 지금까지 중간 집계 순위엔 꾸준히 들어왔지만, 줄곧 최종 집계 TOP 20엔 이름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이번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서서히 복귀 중인 공성전

▲ 8월 3주차 공성전 개인 통합 점수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3주차에 세나 리버스 개인 점수 랭킹입니다. 공성전 소속 랭커들이 조금씩 개인 랭킹 최상위 순위에 복귀하고 있군요. 인원 자체는 지난 집계 대비 1명이 줄어 3명이었만, 전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른 길드 소속 랭커 중 가장 많은 랭커를 배출한 곳은 낭만주의 2명이었습니다. 그밖엔 '링단 - 불굴 -철거 - 먼지 - 황혼'에서 각 1명씩 배출했네요. 다음 집계에선 과연 공성전이 완전 복귀에 성공할지, 아니면 다른 길드 소속 랭커들이 뒷심을 발휘할지 지켜보죠.

8월 3주차 요일별 공성전 결과

▲ 8월 3주차 요일별 공성전 TOP 5 (자료: 국민트리 제작)

8월 3주차 요일별 세나 리버스 공성전 결과입니다. 지난주 신규 조합을 선보인 월요일 공성전 수호자의 성은 다시 1위 점수가 떨어졌습니다. 4억 회복이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죠. 다른 공성전들 또한 눈에 띄는 성장세는 사라지고, 소폭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선란'의 등장이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그 효과는 미미했던 것 같네요.

금주의 공성전 픽

▲ 선란을 사용하지 않는 고대용의 성 조합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선란의 등장으로 목요일, 토요일 공성전은 새로운 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고대용의 성만 선란을 쓰지 않고 '타카' 조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스킷 - 라이언 - 레이첼 - 타카 - 지크'를 TOP 100 랭커 전원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조사해 본 결과 '지크'와 선란의 패시브가 겹치는 게 원인이었습니다.

두 영웅은 패시브 스킬에 '물리 공격력 증가'가 있는데, 세나 리버스 시스템상 같은 종류의 버프는 가장 높은 수치만 적용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타카'는 '피해 무효화'와 받는 물리 피해가 증가하는 전용 디버프 '매의 발톱' 능력 덕분에 자신의 유지력과 아군 전체의 피해량을 올려줍니다. 선란이 결코 약한 게 아니지만, 고대용의 성 환경에선 타카에게 밀리는 부분이 생긴 거죠. 다만, 최근 시작한 유저 기준 타카보단 선란을 육성한 경우가 많으니, 선란이 6초월 이상이고, 타카가 6초월이 아니라면, 잠시 선란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