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신규 지역 ‘캐스털리록’을 포함해 최대 레벨 확장, 티어 5 장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캐릭터의 최대 레벨을 55레벨로 확장했다. 이에 맞춰 신규 월드 난이도 [Lv.6 방랑기사 1단계]와 [Lv.7 방랑기사 2단계]를 추가하고, 해금 조건인 한계 돌파 6, 7단계를 공개했다. 월드 난이도 6은 150,300, 월드 난이도 7은 183,900의 기세를 권장한다.
티어 5 장비도 뒤따랐다. 아울러 무기 및 방어구 슬롯 강화와 세트 연구 최대 레벨도 50레벨까지 확장했으며, 세트 수집 내 티어 5 장비 세트와 관련 업적을 추가했다. 이전 티어 장비의 제작 및 구매 제한 레벨을 완화하고, 재료의 상점 판매가와 거래소 상·하한가를 하향 조정해 성장을 마치지 못한 유저의 부담을 줄였다.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많은 유저가 기다린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 캐스털리록의 문을 열었다. 신규 지역에서 펼쳐지는 메인 및 서브 퀘스트는 당연하고, 기존 필드 콘텐츠들도 신규 지역에 어울리게 추가되었다. 또한, 자물쇠를 조작하는 미니게임이 담긴 필드 콘텐츠 ‘버려진 금고’를 신설했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확인할 수 있는 타임라인 콘텐츠 ‘연대기’를 도입했다.
이 외에도 클래스 밸런스 조정, 유물 밸런스 개편, 장비 세팅을 가볍게 전환할 수 있는 ‘프리셋 기능’, 랭킹 및 정보 화면을 꾸밀 수 있는 ‘3D 프로필 배경 꾸미기 기능’ 등을 업데이트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