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합성권 지급하는 뱀피르 1주년 ‘레드문 페스타’ 개최

19일, 뱀피르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첫 번째 대축제인 레드문 페스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인 ‘권속’과 각 리전별 대형 PvP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레드문 페스타를 기념하는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주목하자. 특히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재합성권 출석 이벤트다.

▲ 뱀피르 신규 스페셜 외형 '불멸의 시초 예복'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

19일, 뱀피르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첫 번째 대축제인 ‘레드문 페스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인 ‘권속’과 각 리전별 대형 PvP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레드문 페스타를 기념하는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주목하자. 특히 유저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재합성권’ 출석 이벤트다. 출석 보상으로 과거 실패했던 영웅 등급 이상의 합성 이력을 바탕으로 다시 합성을 시도할 수 있는 재합성권을 지급한다. 한국 및 글로벌 리전은 형상, 탈것, 스킬 카드 재합성권 3종을 모두 얻을 수 있으며, 글로벌2 리전은 형상과 탈것 재합성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일 11시 50분과 19시 50분에 이벤트 월드 보스 ‘바르둔’이 등장한다. 5분간 누적된 피해량 순위에 따라 소환권과 아티팩트 강화석 등이 포함된 바르둔의 보물 상자를 차등 지급한다. 하루 10분 이용 가능한 레드문 페스타 이벤트 던전도 개방했다. 던전 사냥으로 ‘레드문 페스타 혈장석’과 '레드문 페스타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혈장석을 사용해 전용 인장을 상위 단계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파편은 교환소에서 영웅 등급 소환권, 스페셜 외형 ‘불멸의 시초 헤어’ 등으로 교환 가능하니 매일 사냥을 잊지 말자.

레드문 페스타가 끝이 아니다. 한국 및 글로벌 리전에는 펫 형태의 신규 성장 시스템 권속이 등장했다. 권속은 소환을 통해 획득하여 모험을 함께할 수 있으며, 부유형과 지상형 두 가지 타입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다. 전설 등급 이상의 권속에는 동행 스킬이 추가로 부여된다. 

또한, 한국 리전 최강 클랜을 가리는 1:1 단판제 토너먼트 ‘VCC S1 클랜 챔피언십’의 참가 신청이 열렸다. 글로벌2 리전의 경우 핵심 경쟁 무대인 쟁탈전이 열리며, 결승전 우승 클랜은 전용 던전 ‘금지된 정원’을 이용해 신규 스페셜 스킬 ‘선혈의 꽃’을 제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 확장과 개선이 있었다. 10단계 마력 연구 승급 시 트리니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재료 ‘마력 연구 촉매제’를 도입했다. 글로벌2 리전에는 묘지기와 계약해 관 카드와 아이템을 얻는 신규 성장 콘텐츠 ‘영묘’, 50단계 규모의 1인 PvE 던전 ‘나리찬예 계곡’이 오픈했다. 더불어 근접 클래스 사냥 동선 개선, 다중 선택 분해 탭 추가 등 편의성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벤트 인장을 성장시키고 보상도 얻는 이벤트 던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매일 2회 등장하는 페스타 보스를 공격하고 보상 받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신규 성장 시스템 권속 (사진출처: 뱀피르 공식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