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꿀팁] 부활할 때마다 적 공격하는 '각성 아일린'

세븐나이츠 리버스 세븐나이츠 소속 영웅 중 두 번째 각성 영웅이 등장했다. 루디에 이어 각성한 영웅은 바로 아일린이다. 기존 스킬 대상이 늘어나는 조정과 함께 부활 능력과 부활 시 2스킬을 자동 발동하는 능력을 얻었다. 특히 부활 시 발동하는 스킬이 횟수 제한이 없어 유저 사이에서 화제다. 각성 아일린의 성능을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 부활 시 2스킬을 추가 발동하는 각성 아일린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세븐나이츠 소속 영웅 중 두 번째 각성 영웅이 등장했다. '루디'에 이어 각성한 영웅은 바로 '아일린'이다. 기존 스킬의 공격 대상이 늘어나는 조정과 함께 부활 시 '청천벽력·진'을 자동 발동하는 능력을 얻었다. 특히 부활 시 발동하는 스킬이 횟수 제한이 없어 유저 사이에서 화제다. 각성 아일린의 성능을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Q. 각성 아일린은 어떤 영웅인가요?
A. 높은 스킬 타격 횟수와 부활 시 스킬을 발동하는 영웅입니다.

▲ 부활 시 2스킬 청천벽력·진을 사용하는 특성 보유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각성 아일린은 3회, 2회의 스킬 타격 횟수와 중첩 디버프로 무장한 영웅이다. 기본 공격은 대상이 감전 상태라면 물리 공격력의 65%만큼 추가 피해를 주는 소소한 효과를 지녔다. 1스킬 '전광석화'는 적 3명에게 3회 피해를 주고, 각 공격마다 30% 확률로 '감전'과 100% 확률로 '방어력 8% 감소'를 부여한다. 후자는 최대 4중첩까지 쌓이는 구조라 방어력 32% 감소 디버프를 거는 셈이다. 초월 효과는 2초월에 '관통', 6초월은 '각 공격마다 받는 회복량 15% 감소' 효과를 얻는다. 6초월 효과는 방어력 감소와 마찬가지로 4중첩까지 쌓인다.

2스킬 '청천벽력·진'은 모든 적에게 2회 피해를 가하고, 각 공격마다 35% 감전과 100% 확률 방어력 8% 감소를 발휘한다. 1스킬 전광석화와 같은 타입의 디버프라 상호 중첩이 가능하다. 초월 효과 또한 전광석화와 같은 능력이라 실전 사용을 위해선 최소 2초월이 필요하다.

패시브 '불꽃의 화신'은 모든 아군의 '물리 공격력 + 감전 효과 적용 확률 증가' 상시 버프를 제공한다. 버프 수치는 물리 공격력 25%, 감전 효과 적용 확률 30%다. 추가로 자신에게 '공격력 비례 효과 적중 증가' 능력을 상시 적용한다. 공격력 300마다 5%씩 최대 45% 상승하는 능력이다. 이와 함께 자신에게 '모든 피해 면역 3턴'을 부여해 생존 능력이 올라갔다. 아울러 부활 시 청천벽력·진을 자동 발동해 적 전체에게 피해를 준다. 초월 효과는 1, 2스킬과 같은 능력을 얻는다. 참고로 '불사의 반지' 효과로 살아나도 해당 능력이 발동하니, 세팅에 참고하자.

▲ 감전과 화상, 턴제 버프 2턴 감소를 동시에 부여하는 각성 스킬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각성 스킬 '불멸의 분노'는 모든 적에게 2회 피해와 35% 확률 감전, 55% 확률 화상 효과를 발동한다. 스킬 강화 시 '턴제 버프 2턴 감소'가 생겨 '불사'를 비롯한 턴제 버프를 방해할 수 있다. 다만, 1, 2스킬과 다르게 관통 효과가 없어 3턴 이상의 모든 피해 면역인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없는 게 단점이다.

Q. 각성 아일린의 핵심 버프와 디버프는 뭔가요?
A. 감전 효과 적용 확률 증가, 공격력 비례 효과 적중 증가, 받는 회복량 감소, 방어력 감소입니다.

▲ 공격력 2,700을 초과하면 효과 적중 45%를 챙긴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각성 아일린은 발동 디버프가 많아 효과 적중 증가 스탯이 필요하다. 이를 도와주는 게 패시브의 공격력 비례 효과 적중 증가다. 공격력 300마다 5%, 최대 45%를 챙길 수 있는데, 환산하면 공격력 2,700이다. 해당 스탯은 장비 강화만으로 충분히 챙길 수 있어 세팅은 아주 어렵지 않다. 받는 회복량 감소와 방어력 감소는 각 4중첩까지 쌓여 방어력 32% 감소와 받는 회복량 60% 감소를 누릴 수 있다. 발동 확률도 100%라 확률이 낮은 감전과 화상보다 전투에서 체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Q. 각성 아일린의 장비 세팅은 어떻게 하나요?
A. '효과 적중'은 부옵션으로, 주옵션은 공격 관련 옵션을 추천합니다.

▲ 기본 능력으로 효과 적중 100%는 맞추기 쉽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각성 아일린은 앞서 소개한 대로 효과 적중 100% 세팅이 필요하다. 다행히 4초월의 24%와 패시브 45%로 기본 69%를 얻은 상태라 나머지 31%만 챙기면 효과 적중 세팅은 끝이다. 공격력 2,700은 기본 세팅으로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라 대미지를 더 늘리고 싶은 게 아니라면, 치명타 확률과 약점 공격 확률 세팅을 추천한다. 약점 공격이 발동하면, '빗나감 확률 증가' 효과에 의한 빗나감이 발생하지 않는다. 현재 결투장 메타 영웅인 '선란'의 빗나감 디버프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어서 약점 공격 확률 100% 세팅을 목표로 장비를 준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