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레이븐2'가 한국/글로벌 각 리전의 일부 월드를 통합했다. 한국은 비타와 케럼을 비타 월드로 합쳤으며, 글로벌 리전은 에덴과 노아가 노아로 뭉쳤다. 통합 후 각 월드의 피데스, 모르스 등의 서버는 그대로 유지했다. 만약 통합한 두 월드에 각각 계정이 있었다면, 입장할 때 각 서버의 데이터 중 하나를 골라 접속하면 된다.
통합에 이어 10월 15일 0시부터 길드 및 계정 이전을 시작한다. 이용 기한은 10월 20일 23시 59분까지이며, 상품은 계정 이전과 길드 이전으로 구성했다. 각 상품은 계정당 2회 이용할 수 있고, 가격은 똑같이 1,000 크리스탈이다. 이때 길드 이전은 길드장의 신청 후 길드원의 동의 시간이 10분이 필요하다. 따라서 실제 마감 시각은 10월 20일 23시 49분이다. 더불어 글로벌 리전은 전입/전출 가능 월드에 조건이 있다.
추가로 레이븐2는 기존 키오네 이벤트 시리즈에 '키오네의 길드 결속 지원 행사'와 키오네의 탐험 지원 미션'를 더했다. 새로운 키오네 이벤트는 10월 21일 새벽 4시 59분까지 진행한다. 길드 결속 지원 행사는 길드 활동을 비롯한 여러 콘텐츠를 미션 과제로 담았다. 길드 출석과 기부, 혼돈의 탑 완료 등이다. 개별 보상은 영광/헌신의 주화와 강화석 선택 상자를 준비했다. 최종 보상은 특별한 주화 선택 상자 1개다.
탐험 지원 미션은 발바르 격전지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해야 한다. 1,000마리 처치할 때마다 특무대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를 제공하며, 최종 목표는 5,000마리 처치다. 마지막 임무는 완료 시 테라몬드 300개를 준다. 추가로 같은 기간 동안 '<[골드] 발바르 격전지> 금괴 드랍률 부스팅 이벤트'를 연다. 이 시기에는 발바르 격전지에서 몬스터를 처치할 시 금괴 드랍률이 2배가 된다. 자세한 정보는 레이븐2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