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잇는 별걸작 MMORPG '씰M2' 그랜드 오픈

별걸작 판타지를 표방한 MMORPG 씰M2가 10월 22일 정식 오픈했다. 씰 온라인과 씰 운명의 여행자의 이야기를 이어서 보여줄 전망이며, 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씰M2는 엘림1~4, 라임1~4 총 8개의 서버를 열었다.

▲ 별걸작 MMORPG 씰M2 그랜드 오픈 (사진출처: 씰M2 공식 포럼)

플레이위드코리아의 신작 '씰M2'가 10월 22일 정식 오픈했다. 원작 '씰 온라인'과 '씰 운명의 여행자'의 이야기를 이어서 보여줄 전망이며, 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씰M2는 '엘림1~4', '라임1~4' 총 8개의 서버를 열었으며, 오픈 직후 엘림1과 라임1은 캐릭터 생성 제한이 걸릴 정도로 많은 유저가 몰렸다. 전작에서 호평받은 이야기와 특유의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으며, '성직자 - 마법사 - 사수 - 광대 - 기사' 다섯 개의 직업 중 하나를 골라 시작할 수 있다. 각 직업 관련 정보는 씰M2 공식 포럼의 '직업 소개' 게시판에서 미리보기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오파츠'와 '코스튬'을 이용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해 다른 유저에게 뽐내는 것도 가능하다. 몬스터 바일들과 싸우는 과정에선 던전과 낮, 밤마다 바뀌는 필드 보스를 공략해 고유 보상을 획득할 수도 있다. 

정식 런칭을 기념해  각종 출석 이벤트와 인게임 이벤트로 유저에게 성장 보상을 제공 중이다. 주요 보상으로 '장신구 선택 상자'와 '코스튬 상자'를 지급한다. 여기에 크리에이터들이 10월 22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방송 중 추가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통해 자세한 정보는 인게임 및 씰M2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초반 성장을 진행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생성 제한 서버는 공식 포럼 공지 사항에서 체크 (사진출처: 씰M2 공식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