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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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꿀팁] 140~200 레벨 추천 폭업사냥터 총정리

메이플스토리에는 다양한 사냥터가 있으며, 레벨에 맞는 지역을 찾아 몬스터를 처치해 경험치를 획득해야 한다. 그런데 게임에는 너무나 많은 사냥터가 있어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접하는 유저는 어디서 사냥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에 빠진다. 이에 국민트리에선 레벨에 맞는 ‘폭업 사냥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지역은 140~200레벨 구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지난 꿀팁: [10~140 레벨별 추천 폭업사냥터 총정리]

120~140레벨 추천 사냥터, 스타포스가 부족하다면 테마 던전을 활용

지난 시간, 국민트리에선 125~140레벨 추천 사냥터로 ‘폐광’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은 스타포스 50 이상을 달성해야 하므로 무자본 초보 유저는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다. 만약 스타포스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면 ‘테마 던전’에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많은 메소와 함께 ‘마스터리 북 상자’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어 자본을 모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추천하는 테마 던전은 ‘사자왕의 성’, ‘판타스틱 테마파크’, ‘아랫마을’, ‘크림슨우드 성채’, ‘황금사원’이다. 이 가운데 원하는 종류를 선택해 진입하자. 가장 추천하는 건 ‘판타스틱 테마파크 -> 아랫마을 -> 크림슨우드 성채’다. 특히, 아랫마을은 퀘스트를 수행하는 겸사 각 사냥터에 위치한 표지판에서 받는 ‘현상수배’ 퀘스트 보상으로 추가 경험치, 메소를 획득해 더욱 추천한다.

사자왕의 성: 레벨 115에 받는 퀘스트 ‘열쇠공 젠의 모험’으로 시작
판타스틱 테마파크: 레벨 120에 받는 퀘스트 ‘다로미의 사연’으로 시작
아랫마을: 레벨 125에 받는 퀘스트 ‘도서관에서 온 편지’로 시작
크림슨우드 성채: 레벨 130에 받는 퀘스트 ‘하인즈의 도서관으로’로 시작
황금사원: 레벨 130에 받는 퀘스트 ‘승려 노이의 청원’으로 시작

▲ 무자본 유저에게 단비와도 같은 ‘테마던전’

140~150레벨 추천 사냥터, 미나르 숲과 시간의 신전 퀘스트

폐광에서 장비를 한 번 업그레이드했다면, 여기서도 수월한 사냥이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지형이 별로 좋지는 않으나, 몬스터 리젠률이 괜찮은 편이라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다. 단, 본인이 스타포스 강화와 스펙업을 하지 못했다면, 140레벨부터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의 신전’ 퀘스트 수행을 권한다. 테라 버닝으로 지정한 캐릭터라면 약 170레벨까지 이 퀘스트로 쭉 레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나르숲: 검은 와이번의 둥지, 협곡의 서쪽길
시간의 신전: ‘추억의 길, 후회의 길, 망각의 길’ 스토리 퀘스트 진행

▲ 미나르숲 추천 사냥터

▲ 시간의 신전 퀘스트도 140레벨부터 시작하면 좋다

150~170레벨 추천 사냥터, 최고의 폭업 사냥터 커닝 타워

145레벨을 달성하면 길라잡이를 활용해 커닝 타워에 진입할 수 있다. 사실 150이 아니라 145레벨에 바로 진입해도 괜찮지만, 여기서부턴 이전에 구매한 네크로 세트 장비로 사냥하는 게 버거울 수 있다. 그러니 레벨을 조금 더 높인 다음 사냥하는 걸 추천한다. 위에 언급한 시간의 신전 퀘스트로 쭉 레벨업해도 좋다.

커닝타워: 2층 카페<4>, 자리가 없으면 위층으로 하나씩 이동.
시간의 신전: ‘추억의 길, 후회의 길, 망각의 길’ 스토리 퀘스트 진행

▲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커닝타워’

170~180레벨 추천 사냥터, 스타포스 폭업 사냥터 또는 크리티아스로 이동

170레벨을 넘기면 지구방위본부 또는 미래의 문 – 파괴된 헤네시스에서 레벨업을 진행하자. 모든 스타포스 지역이 사냥터로 괜찮으니 버닝 수치가 높은 곳을 선택해 사냥하는 걸 권한다. 단, 이때도 다시 한번 스펙업을 진행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건 루타비스 세트를 구비하는 것이다. 이번에 장비를 맞추면 한동안 계속 사용하므로, 그동안 모은 자본을 활용해 제대로 잘 맞추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자본 유저 입장에선 스펙을 높이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이를 충족할 수 없는 유저라면 크리티아스 지역의 퀘스트를 진행하자. 퀘스트 경험치 보상이 괜찮고, 대부분 유저가 지구방위본부와 파괴된 헤네시스로 이동했기 때문에 버닝 필드도 항상 높게 유지돼 무자본 유저 입장에서 레벨업하기 좋은 장소다. 또한, 지난 6월 21일 패치로 퀘스트 완료 요구량이 반 이상 감소해 수월한 진행이 가능하다.

지구방위본부: UFO 내부 복도 H01~H03
미래의 문 – 파괴된 헤네시스: 제 1연무장, 제 2연무장, 기사단 제 2구역
크리티아스: 스토리 퀘스트 진행

▲ 대표적인 폭업 사냥터 ‘지구방위본부’

▲ ‘파괴된 헤네시스’도 훌륭한 사냥터다

▲ 스타포스와 스펙을 높일 수 없다면 ‘크리티아스’ 지역 퀘스트를 진행하자

180~200레벨 추천 사냥터, 미래의 문 – 황혼의 페리온으로 이동

이전에 스펙을 높인 상태라면 레벨 190까지 지구방위본부에서 레벨업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크리티아스 지역에서 퀘스트로 레벨업을 한 무자본 초보 유저라면 미래의 문 – 황혼의 페리온으로 이동하자. 스타포스 요구치가 없어 손쉽게 사냥할 수 있다.

레벨 190을 넘기면 기계무덤이나 타락한 세계수로 가는 것도 좋다. 그러나 스펙이 높지 않으면 사냥이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황혼의 페리온에서 200레벨을 달성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추천 사냥터는 아래와 같으니 본인 여건에 맞는 사냥터를 찾아 이동하자.

미래의 문 – 황혼의 페리온: 잿바람의 고원, 칼바람의 묘지, 버려진 발굴지역2 적막한 바위길, 타오르는 바위 언덕, 버려진 발굴지역4, 인적이 끊긴 남쪽령, 거친 협곡, 전사들의 결전지
기계무덤: 기계무덤 입구, 기계무덤 언덕4
타락한 세계수: 버려진 야영지

▲ ‘황혼의 페리온’에는 다양한 사냥터가 있다

▲ 스펙이 높은 유저라면 ‘기계무덤’ 이나

▲ ‘타락한 세계수’에서 사냥하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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