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PUBLISHER: LEVEL INFINITE

[승리의 여신: 니케 꿀팁] 1주년 신규·복귀 지휘관 위한 ‘쥬얼’ 수급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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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1주년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지난 10월 23일 공지사항을 통해 27일 공식 방송에서 신규 니케를 공개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유저 사이에서 관련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또한, 해당 니케를 뽑기 위해 저마다 쥬얼을 얼마나 모았는지, 아니면 쥬얼을 어디서 모아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신규, 복귀 유저도 있다. 이에 국민트리가 1주년 직전 인게임에서 쥬얼을 모을 수 있는 수급처를 정리했다.

트라이브 타워·스테이지, 몸을 비틀어서라도 진행하자

▲ 스테이지를 5번 클리어할 때마다 쥬얼 100개 지급 (사진: 국민트리 촬영)

승리의 여신: 니케의 기본이자 핵심인 콘텐츠부터 시작하자. 바로 스테이지 클리어다. 캠페인 스테이지를 노말, 하드에 상관없이 5회 클리어하면 방치형 보상을 제공하는 '전초기지' 레벨이 오른다. 그리고 레벨이 오를 때마다 쥬얼을 100개씩 지급한다. 이외에 챕터를 클리어해 업적을 달성하면 추가로 쥬얼을 획득한다. 전초기지 보상을 늘리고, 쥬얼도 얻는 방식이다. 참고로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투력이 부족하더라도 특정 스테이지 기믹 이해, 필그림 같은 고성능 니케를 사용하면 공략할 수 있다.

다음은 트라이브 타워다. 5단위 계층은 100개, 이외 계층은 50개씩 클리어 보상을 지급한다. 매일 다르게 열리는 기업 전용 트라이브 타워도 보상은 마찬가지다. 하루 3번의 클리어만 가능한 기업 타워와 달리 일반 트라이브 타워는 일일제한 없이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다. 단순히 10개 층을 공략한다고 계산하면 쥬얼 600개를 얻는 셈이니 도전을 잊지말자.

▲ 트라이브 타워도 막힐때 까지 계속 도전해 보상을 얻자 (사진: 국민트리 촬영)

타워와 스테이지보다 쉬운 ‘로스트 섹터’

▲ 로스트 섹터의 탐사는 100%가 목표 (사진: 국민트리 촬영)

스테이지와 타워를 미는 데 성공했다면 이제 부가 콘텐츠로 넘어가자. 방주탭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로스트 섹터'다. 각 섹터는 특정 스테이지를 공략한 경우에만 열리고, 해당 스테이지와 비교해 전투력이 조금 낮은 랩처들이 등장한다.

로스트 섹터에 진입한 후에는 맵에 숨겨진 보상 상자를 획득하고, 랩처를 토벌해 '탐사 진행도'를 쌓을 수 있다. 100% 도달 시 보상으로 쥬얼 500개를 얻는다. 이외에 'EX'로 분류된 섹터와 13, 16, 17 섹터는 쥬얼 300개를 추가 보상으로 준비했으니 참고하자. 현재 섹터는 총 17개, EX 섹터는 5개까지 나온 상태다. 모든 섹터를 클리어하면 총 13,400개의 쥬얼을 손에 넣는다.

선물 아이템 대방출의 시간 ‘니케 호감도 보상’

▲ 니케 개인 스토리 1개마다 쥬얼 50개를 지급 (사진: 국민트리 촬영)

앞서 소개한 두 수급처보다 쉬운 루트가 있으니 바로 니케 호감도 보상이다. 니케의 호감도는 캐릭터마다 최소 10단계, 한계돌파에 따라 최대 30, 필그림은 40까지 올릴 수 있다. 호감도가 상승하면 니케의 기본 스펙이 올라가며, 10단계에서 니케의 개인 스토리가 열린다. 이 스토리를 보면 한 챕터마다 쥬얼 50개를 지급한다. 총 5개의 챕터가 있어 니케 한 명당 250 쥬얼을 얻을 수 있다.

호감도는 '선물'과 상담을 통해 올린다. 여기서 상담은 니케별로 1일 1회만 가능하며, 선택지에 따라 경험치가 50, 100 상승한다. 선물은 어브노멀 전용 아이템을 제외한 파란색이 50, 보라색이 100, 노란색이 200 증가한다. 선물 중 기업 전용 및 스쿼드 전용이 따로 있는데, 기업과 스쿼드 니케에 맞춰 선물하면 경험치가 500이나 오른다. 해당 선물은 선물하기 메뉴에서 별도의 하트 표시가 활성화돼 구별이 쉽다.

아울러 전용 선물을 해당하지 않은 니케에게 주면 상승치가 크게 떨어진다. 특히 노란색 선물은 해당 기업이나 스쿼드가 아닐 경우 100밖에 오르지 않으니 주지 않도록 유의하자. 선물은 블라블라와 매주 리셋되는 전초기지 돌발 이벤트 보상, 협동작전 상점에서 수급한다.

박제성 기자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기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면 빠르게 뛰어가 취재하겠습니다.
유저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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