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PUBLISHER: LEVEL INFINITE

[공커 위클리] 승리의 여신: 니케 1.5주년 오프라인 행사 예약 열기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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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승리의 여신: 니케’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1.5주년 이벤트가 무르익는 가운데 오프라인 행사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날 모든 시간이 예약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다는 걸 다시 증명했죠. 아울러 공식 라운지에선 신규 유저를 위해 까다로운 보스 정보를 정리한 유저가 등장했습니다. 한 주간 나온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커뮤니티 소식과 이슈를 함께 확인해 보시죠.


1.5주년 오프라인 이벤트 


▲ 5월 마지막 주말,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사진출처: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라운지)

1.5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를 5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20길 57 SPACE S1에서 개최합니다. 토요일은 오후 12시~오후 6시, 일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죠. 오프라인 행사엔 지난 1년 6개월간의 추억을 담은 전시장과 크라운 왕국 포토존, 1.5주년 기념 한정 굿즈 판매, 지상 에너지 카페를 연다고 합니다. 

지난 5월 7일 오후 2시 예약을 받았고, 순식간에 마감됐는데요, 추후 중복 예약 정리 후 발생되는 공석은 추가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라 하니 공지사항을 통해 재도전해 보세요. 네이버 예약으로 진행하며, 행사 시간 30분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니케 대표 수문장 정보 


▲ 첫 등장부터 지금까지 유저 사이에서 악명이 높은 마더웨일 (사진: 국민트리 촬영)

1.5주년을 맞아 신규 유저가 대폭 늘어나면서 승리의 여신: 니케의 숨어있던 스테이지 수문장들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스테이지에서 방지턱처럼 '넌 못 지나간다'라며 막아버리는 보스 랩쳐들이 주인공이죠. 이렇게 막힌 신규 유저들을 위해 공식 라운지 닉네임 '냥냥한 펀치' 님이 대표적인 수문장 정보를 정리해 공유했습니다. 과거보다 완화됐지만, 여전히 까다로운 보스라는 사실을 먼저 기억해 주세요.

냥냥한 펀치 님은 모더니아, 케투스, 스톰브링어, 마더웨일, 특수개체요격전 알트아이젠, 그레이브 디거를 꼽았습니다. 이에 기존 유저들이 댓글을 통해 보스에 관한 좋지 않은 추억을 떠올렸고, 하드 모드에서 더 끔찍하다는 의견을 남겼죠. 여러분이 생각하는 악명 높은 보스는 누구인가요? 관련 정보나 공략이 있다면 공식 라운지에 공유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야근이 일상 ‘율하’ 


▲ 스노우 화이트 조합에 자주 보이는 니케 율하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늘의 주인공은 미실리스 소속 율하입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 첫 출시와 함께 나왔던 초기 SSR 니케 중 하나죠. 방주 법원에서 일하는 트라이앵글 스쿼드 소속으로 프리바티의 상관 포지션입니다. 다크 서클이 진하게 껴있고, 버스트 스킬 컷인에 종이가 잔뜩 쌓인 탁자를 내려치는 걸 보면 언제나 일에 치여사는 모습이죠. 

율하는 작열 코드, 저격소총, 화력형, 버스트 3 니케입니다. 피격 시 크리티컬 확률이 증가하는 버프가 부여되고, 아군 전체 공격력 증가, 적 전체를 공격하는 평범한 스킬을 보유했죠.

이런 율하의 스킬을 살펴보죠. 1스킬 '바이팅 리더십'은 30회 피격 시 자신에게 20초간 크리티컬 확률 증가 버프 '평정심'을 적용합니다. 도발도 없고, 화력형이라 물몸인걸 생각하면 잘 켜지지 않는 스킬이죠. 다만, 2 스킬의 효과로 발동 자체는 가능하답니다.

2스킬 '위크 메이커'는 율하가 쓰이는 대표적인 이유입니다. 30초 쿨타임의 액티브 스킬로 아군 전체에게 5초간 공격력 증가를 부여하고, 10초간 피격 대미지 균등 분배를 적용하죠. 아군 전체가 피해를 나눠 받는 효과로 1 스킬의 피격 조건을 채울 수 있죠. 공격력 증가는 지속 시간이 짧은 대신 그 수치가 높습니다. 10레벨 기준 증가치가 90.75%나 되죠. 

버스트 '히스테릭 워커'는 적 전체를 공격하는 심플한 공격기입니다. 여기에 1스킬 버프 평정심이 적용된 상태면 2배의 피해를 입히죠. 버스트 3 딜러진이 워낙 든든한 지금엔 율하의 버스트를 사용하는 걸 거의 못 보지만요. 

율하는 초기 등장 니케라 그런지 스킬 셋이 살짝 아쉬워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솔로레이드 조합에서 활약하고 있죠. 대표적으로 스노우 화이트 조합이 있습니다. 스노우 화이트는 강력한 1발짜리 버스트가 핵심이며, 1,000% 차지까지 해야 최대 대미지가 나오죠. 이를 위해 공격 타이밍에 온갖 공격력 관련 버프를 걸고 발사하는 게 핵심입니다. 여기서 율하의 2스킬이 활용되고, 피격 대미지 균등 분배를 통해 생존력을 조금이지만 챙길 수 있죠. 이번 솔로레이드 1위 유저도 사용했으니 그만큼 율하는 활약처가 확실합니다.


▲ 착한 어른은 술을 적당히 마십시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율하는 앞서 소개한 것처럼 방주 내 법원에서 일을 하는 니케입니다. 얼굴에 다크서클이 껴있는 만큼 항상 일이 넘치다 못해 야근이 일상인 생활을 이어가죠. 게다가 동료인 프리바티가 사고를 치니 오늘도 율하의 속은 타들어갑니다.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를 풀기 위해 술을 자주 마시는데요, 어느 날 지휘관과 술집에서 만난 율하는 취할 때까지 술을 마시게 되고, 다음날 눈을 뜨니 호텔방이었습니다. 멘탈이 흔들리고, 술김에 기억이 없던 지휘관의 안색도 새하얗게 변해버리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율하의 개인 스토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1.5주년 등장 캐릭터 중 누가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 이번에 추가된 모더니아 스킨이 1위를 차지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지금까지 나왔던 한정 코스튬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스튬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총 57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집계 결과 1위는 모더니아 - 세컨드 어펙션이 차지했습니다. 1.5주년 직전 사이드 스토리에서 먼저 모습을 선보인 코스튬으로 새로운 모습의 모더니아가 매력을 뽐냈죠. 2위는 노이즈 - 클래식 디바입니다. 직전에 나왔던 노이즈의 또 다른 복장으로 새로운 컷신이 화제였죠. 3위는 루피 - 럭셔리 레빗, 4위는 드레이크 - 빌런 레이서가 차지했습니다. 

이번 투표 주제는 '1.5주년 등장 캐릭터 중 누가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입니다. 1.5주년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처음 등장한 니케부터 기존에 비중 있게 있던 니케들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숙적들도 모습을 드러냈죠. 스토리에서 저마다의 개성과 명대사,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다양한 볼거리를 안겨줬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스토리 이벤트에서 나왔던 캐릭터 중 누가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공커 위클리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박제성 기자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기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면 빠르게 뛰어가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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