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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LAB] 범용성 최강 버퍼 겸 힐러 '민병구' 한 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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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R 등급 헌터 '민병구' 나혼LAB 리포트 (사진: 국민트리 제작)

간단한 스킬 콤보로 '디버프·버프·회복·공격력 증가' 제공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이하 나혼렙)' 민병구의 스킬 육성 방향은 간단하다. 초당 회복량이 늘어나는 첫 번째 일반 스킬 '빛의 반짝임'만 올리면 끝이다. 회복과 버프가 주 목적인 민병구는 스킬 레벨 업으로 얻는 이득이 피해량뿐이다. 따라서, 빛의 반짝임을 제외한 나머지 스킬 모두 올리지 않아도 무방하다.

이를 감안하고 다른 스킬 레벨 업을 굳이 할 거라면 '빛의 단죄'를 먼저 올리자. 민병구는 특이하게도 해당 스킬이 궁극기 피해량 계수보다 더 높다. 스킬 간 비교할 사항이 피해량뿐이므로 우선순위를 매기자면 빛의 단죄 육성이 먼저다. 하지만 앞서 설명과 같이 버프 수치는 변함없기에 재화를 아끼는 쪽을 추천한다.

이렇게 육성한 민병구는 스킬 콤보도 간단한다. 스킬과 궁극기가 켜져 있는 상황에서 태그인(QTE) 출전 후 '2번 스킬 - 궁극기 - 1번 스킬' 순서로 쓰고 태그아웃(딜러 QTE)으로 퇴장하면 끝이다.


▲ 민병구의 스킬이 모두 켜졌을 때 가장 이상적인 콤보 (사진: 국민트리 제작)


▲ 메인 딜러가 민병구와 함께 회복 장판 위에 올라서는 것이 최종 그림 (사진: 국민트리 제작)

해당 콤보로 거는 효과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적에게는 받는 피해를 증가시키고, 아군은 주는 피해, 치명타 확률, 치명타 피해, 궁극기 피해 증가, 그리고 체력을 회복한다. 해당 효과들의 지속 시간은 10초~20초이므로 다음에 교체한 메인 딜러가 버프를 모두 누리기에도 충분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고위 마족'과 '아콰마린' 아티팩트를 세팅하면 추가 버프 효과를 줄 수 있다. 각각 파워 게이지 획득량 20%와 공격력 28% 증가를 제공한다. 후자는 태그 아웃 시 모든 팀원이 누릴 수 있으니 버프 원리를 알아두자.

추가로 아티팩트 강화 옵션으로 '치명타 피해'를 우선으로 챙기면 좋다. 서포터라 의아할 수 있으나 '천상의 축복'에 있는 파티 치명타 피해 버프 수치가 민병구의 치명타 피해에 비례해 상승하기 때문이다.

성진우 콘텐츠에서는 서포터 스킬 '정의의 심판' 한 방으로 단죄와 빛의 반짝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맞은 적은 20초간 받는 피해가 15% 증가하고, 성진우는 매초 민병구 최대 체력의 1%만큼 지속 회복을 10초간 받는다. 콘텐츠를 가리지 않고 회복과 버프, 디버프를 골고루 제공하기에 범용성까지 뛰어난 나혼렙의 전천후 힐러다.

곽진현 기자 유저분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해, 무엇이든 체험하고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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