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직접 결정하는 ‘솔: 인챈트’ 오픈 시간과 신규 클래스!

넷마블의 출시 예정작 '솔: 인챈트'가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열고 서버 오픈 시간과 신규 직업 추가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박상현 캐스터가 MC를 맡았고 넷마블 김장환 사업부장, 알트나인 양진혁 리드기획, 황재호 기획담당이 솔: 인챈트를 소개하기 위해 등장했다. 유저입장을 대변해줄 패널로는 스트리머 나리TV, 빅보스, 쌀먹군단장, 동일티비가 나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첫 번째 주제는 쇼케이스에서도 한차례 언급했던 서버 오픈 시간이었다. 투표 후보로 선정된 시간대는 자정, 정오, 오후 8시다. 이 시간대를 후보군으로 선정한 이유는, 가장 많은 유저들이 접근하기 좋은 시간대기 때문이다.
일부 패널들은 투표 결과 오후 8시로 결정되면 너무 많은 유저들이 몰려 서버가 불안정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솔: 인챈트 측에서는 어느 시간대로 결정되든 문제가 없도록 잘 준비하겠으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 번째 투표 주제는 첫 번째 클래스 업데이트였다. 쇼케이스 이후 클래스가 3개 밖에 없다는 유저 동향을 파악했다고 하며, 준비 중인 두 개 클래스 정보 공개하고 이 중 어느걸 더 하고 싶은지 유저들의 의견을 받았다. 후보로는 힐러와 랜서가 공개됐다.
힐러는 회복과 버프를 맡는 서포터 캐릭터이다. 부활, 일시 무적 등 상위 스킬도 갖추고 있으며, 일반적인 사냥도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힐러라서 혼자 사냥이 불가능하면 게임 플레이와 성장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랜서는 미늘창 사용하는 클래스로, 긴 범위에 물리 공격을 가한다. 평타로 범위 공격이 가능하며, 넓은 범위에 군중 제어기를 걸 수도 있고 대미지 감소 없이 넓은 범위에서 많은 적 공격도 가능하다. 각 클래스의 매력이 확실한 만큼 치열한 투표가 예상된다.
두 신규 클래스 후보와 더불어, 오픈 시 플레이 가능한 클래스 3종의 소개도 진행했다. 나이트는 한손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근거리 물리 클래스로, 높은 방어력과 안정적인 전투 구조를 바탕으로 선봉에서 흐름을 잡는 역할이다. 주요 스킬로는 연계 공격으로 꾸준한 피해를 주는 '스매시', 빠르게 돌진해 충격을 주는 '대시 쇼크', 피격 시 반격이 발동하는 '홀리 그레이스'가 있다.
레인저는 활을 사용하는 원거리 물리 클래스로, 거리 우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공격을 이어가는 딜러다. 적을 밀치는 '게일샷', 마법 공격을 1회 막는 '매직 실드', 바라보는 방향으로 즉시 이동하는 '플래쉬' 등 생존기와 이동기를 갖춰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메이지는 지팡이를 사용하는 원거리 마법 클래스로, 강력한 범위 마법과 화력으로 전장을 지배한다. 연쇄 공격을 가하는 '체인 라이트닝', 강력한 단일 공격기 '스텔라 랜스', 넓은 범위를 폭발시키는 '미티어 스트라이크' 스킬 등을 갖춰 마법 딜러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저 투표는 공식 방송 종료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까지 열린다. 토론을 마치며 4월 2일 8시에 2차 신권회담을 열 것이라 공개했으며, 해당 회차에서는 경제와 BM, 특별보상 결정을 주제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권회담 영상은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토론에 앞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으니,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유저라면 해당 영상을 시청해 보자.


-
뱀피르Netmarble
-
세븐나이츠 리버스Netmarble
-
레이븐2Netmarble
-
승리의 여신: 니케Level Infinite
-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Netmar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