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PUBLISHER: NETMARBLE

[길드 인터뷰] 세나 리버스 '東京'에서 길드전 즐기실분?

/ 2
세나 리버스에 똘똘 뭉친 모험가들을 만나는 길드 인터뷰 시간입니다. 8월 6일, 길드전 신규 시즌이 열렸죠. 어느덧 시즌 중반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 시즌 목표 달성을 모두 이루길, 모험가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리죠. 이번에 만난 동경은 길드원이 모두 합심해 난관을 극복 중인 곳입니다. 최근 인원이 살짝 줄어 길드전 매 라운드, 전투 하나하나를 꼼꼼히 풀어가는 중이죠.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에 똘똘 뭉친 모험가들을 만나는 길드 인터뷰 시간입니다. 8월 6일, 길드전 신규 시즌이 열렸죠. 어느덧 시즌 중반을 향해 가는 중입니다. 시즌 목표 달성을 모두 이루길, 모험가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번에 만난 '東京(이하 동경)'은 길드원이 모두 합심해 난관을 극복 중인 곳입니다. 최근 인원이 살짝 줄어 길드전 매 라운드, 전투 하나하나를 꼼꼼히 풀어가는 중이죠.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웃음기를 잃지 않고, 콘텐츠를 즐기는 중인데요, 길드전 200위 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 중입니다. 이러한 여유의 근간은 동경 길드 특유의 길드 분위기에 있었죠. 본문을 통해 그들의 길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일상과 세나 리버스를 연결한 '동경'

東京 길드 프로필 (자료: 국민트리 제작)
▲ 동경 길드 프로필 (자료: 국민트리 제작)

Q. 간단한 길드 소개를 부탁합니다.

A. 반갑습니다! 세나 리버스 오픈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 중인 동경 길드입니다. 역사가 긴 다른 길드처럼 세븐나이츠 원작에서 시작한 길드는 아니지만, 오픈 초기 길드라는 자부심을 새긴 곳이죠. 

Q. 길드명의 유래는? 

A. 한자 그대로 일본 수도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현재 길드장인 제가 두 번째 길드 마스터라 사실 길드명의 유래를 정확하게 몰라요. 아마 초대 길마 님이 실제 도쿄 거주하던 분이어서 이름을 동경으로 붙인 듯합니다.

Q. 동경의 평소 길드 분위기는?

A. 길드 인원 전체를 훑어보면 나이대가 넓습니다. 세나 리버스로 만난 인연들이지만, 이른바 '현생'을 최우선으로 여겨요. 길드 콘텐츠 참여보다 항상 현실을 먼저 챙기도록 권유합니다. 그럼에도 세나 리버스를 절대 소홀히 하지 않고, 열정 가득한 길드원이 많죠. 

그리고 길드 오픈 채팅방 역시 늘 세나리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종종 현생 이야기도 곁들이며 다양한 주제로 시끌시끌하죠. 그뿐만 아니라 각종 길드 콘텐츠 꿀팁과 영웅 세팅 요령 등 꿀팁들이 가득합니다. 서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답변을 주고받고, 좋은 일이 생기면 자랑하고, 가끔은 놀리고, 축하도 나누는 등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Q. 길드 홍보 포인트는?

동경 길드 홍보 게시글 (자료출처: 세나 리버스 공식 라운지)
▲ 동경 길드 홍보 게시글 (자료출처: 세나 리버스 공식 라운지)

A. 앞서 오픈 채팅방의 자료 공유와 더불어 길드 콘텐츠 점수 관리도 철저합니다. 직접 자료를 정리해서 공유하는 분이 있거든요. 이를 토대로 본인이 뭐가 부족한지, 어느 것을 좀 더 연구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요일별 공성전에서 점수가 가장 많이 오른 길드원을 돋보이게 하고, 길드전에서는 누가 공격을 제일 잘 했는지, 방어를 제일 잘 했는지도 표기하죠. 많이 기여한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 인사도 나누고, 서로 칭찬하는 문화가 잘 자리 잡은 곳입니다.

Q. 길드의 매력은?

A. 무조건 길드에 집중하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좀 더 부드러운 환경이라는 점이 동경의 가장 큰 매력 같아요. 앞에서 공략과 자료 공유를 강조했는데, 실제로는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예요. 상품을 걸진 못해도 공성전 1등, 길드전 공격 1등, 방어 1등을 칭찬하며 노력을 모두에게 알립니다. 이렇게 서로를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기본으로 깔려있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길드원의 매력이 가장 깊습니다. 무얼 하든 최선을 다하고, 참여 열기를 북돋아 길드 분위기를 이끌죠. 평범한 길드원이 가장 빛나는 곳이 바로 우리 동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Q. 신규 길드원을 모집한다면 어떤 분을 원하나요?

A. 어찌 보면 당연한 조건인데요, 세나 리버스의 깊은 애정과, 열정, 그리고 무엇이든 즐기는 분을 선호합니다. 짧게 머물다 가는 분들은 정중히 거절하고, 가능한 오래 정을 나눌 수 있는 분을 원해요. 이제 좀 정이 붙을 것 같은데 나가시면 너무 아쉽습니다. 적당히 친목을 나눠도 괜찮으니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PvE 콘텐츠 모토는 편안하게 즐기기!

Q. 강림 원정대 길드 공략 방침은?

현재 인원 대비 순위가 높은 동경 길드 (사진: 국민트리 촬영)
▲ 현재 인원 대비 순위가 높은 동경 길드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파괴신 진입 전에는 대체로 자유롭습니다. 각자 자신 있는 구사황을 맘껏 공략하죠. 업데이트 초기에는 무작정 격파하니 내부에서 이야기가 살짝 나오긴 했는데, 이젠 다들 공략이 익숙해져서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보통 7일~8일 정도엔 파괴신 진입이 가능해서 입장권 손실도 딱히 없거든요.

파괴신이 열리면 당연하게도 최대한 고점 점수를 목표로 삼는데요, 사실 이것도 점수를 딱히 터치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가입 조건의 강림 원정대 컷 허들이 가볍죠. 길드원 모두 알아서 척척해내므로 적당히 즐기는 편입니다.

Q. 길드 PvE 콘텐츠에서 주목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A. 최근에는 딱히 주목하는 점이 없습니다. 그나마 강림 원정대를 의식하는 정도랄까요? 보상 차등이 약간 있다 보니 가능하면 10% 이내에 들어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선순위를 높이진 않고, '기왕이면 더 좋은 보상을 얻어보자!' 이런 느낌이에요.

Q. 특별히 신경 쓰는 공성 요일이 있다면?

A. 공성전도 앞서 강림 원정대 답변과 마찬가지입니다. 획기적인 공성 빌드가 나오면 정보 공유를 빠르게 하고, 그에 맞춰 공성을 하는 정도죠. 그 외, 큰 변화가 없는 요일은 역시 자율에 맡깁니다. 최근에는 '선란'이 나오면서 물리 공격 파티가 살짝 바뀌었죠. 그들이 활약하는 목·금·토요일을 가장 최근 신경 쓰긴 했습니다.

Q. 최근 추가된 전설 영웅 평가가 궁금합니다.

A. 먼저 선란은 간만에 등장한 공덱 메인 딜러죠. 상당 기간 정상에 군림했던 여포를 밀어내기에 충분했고, 방덱을 힘으로 찍어 누르는 속 시원한 딜러라 다들 좋아합니다. 아울러 이렇게 강한 영웅이 한국 콘셉트인 것도 좋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뻐서 적절한 타이밍에 잘 나온 것 같아요.

마덱 부활의 신호탄 '동영'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마덱 부활의 신호탄 '동영' (사진: 국민트리 촬영)

'동영'은 밑바닥으로 잠긴 마덱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려놓은 영웅입니다. 특히, 길마인 제가 마덱을 주력으로 썼던 터라 너무 반가웠어요. 오랜만에 메인 덱을 꺼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직접 투입해 보니 어떤 덱을 만나도 비빌만한 수준이 됐고, 확실히 게임 체인저로 활약할 수 있었죠. 여담이지만 제 최애캐가 '연희'인데, 오랜만에 메인 마덱으로 활약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신성한 여캐 마덱 파티에 남캐가 합류한 건 살짝 아쉬우나, 마덱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줘서 고마움을 숨길 순 없겠네요.

윤건은 동영에 이어 2주 연속 등장한 마법형 신규 영웅이죠. 업데이트 텍스트로 봤던 첫인상은 '드디어 프레이야가 물러나겠구나'였는데, 예상이 들어맞았습니다. 동영이 마덱을 수면에서 건져 올렸다면, 윤건은 마덱 뒤에 프로펠러를 달아준 격이에요. 하지만 역시, 남캐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성능 때문에 뺄 수 없으니 참 난감하네요! (웃음)

길드전 입장권 5개 소모는 필수! 대신, 편성은 가볍게 

Q. 구 세나 5인 중 동경 길드원이 뽑은 베스트 픽은?

길드 마스터의 원픽은 귀여운 '밀리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길드 마스터의 원픽은 귀여운 '밀리아'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앞서 마덱 이야기를 했으니 사심을 먼저 표하자면 '밀리아'를 베스트 픽으로 꼽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 길드원들의 의견은 애석하게도 '겔리두스'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너무나도 현실적인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불의 원소 던전 15단계'에서 4쫄작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저도 이 의견을 듣고는 밀리아를 까먹었을 정도입니다. '음, 성장 던전 쫄작은 무조건 인정'이라는 생각과 함께 단숨에 납득했죠.

이외에도 그를 투입해 결투장을 해보면 재밌는 그림이 많이 나오잖아요? 혼자서 빙극으로 3:1을 이기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지켜보면 특유의 변수 창출을 보는 재미는 겔리두스가 최고입니다.

Q. 동경의 길드전 현황과 방침이 궁금합니다.

A. 길드전을 깊게 하는 편은 아니어서 오더는 따로 하고 있지 않아요. 오전에 공격 금지 위치를 미리 지정해두고, 각자 치고 싶은 상대를 노리는 방식의 무난한 길드전이죠. 대신, 방어팀은 살짝 신경 쓰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팀의 누구는 고정으로 방어 팀에 배치하자' 정도의 얼개를 제시하거든요. 이를 기준으로 눈에 띄는 부분만 조정합니다. 많이 알려진 상성을 공유해서 승산이 높은 건 알뜰히 챙기려는 것이죠.

이렇게 가볍게 즐기지만, 매일 필수로 해야 하는 길드 콘텐츠에 길드전 칼 5개 소모는 필수입니다. 다른 길드 콘텐츠를 더 가볍게 하고 있으니 길드전만큼은 좀 더 신경 쓰자는 취지에요.

Q. 길드전에서 유독 인기 있는 영웅은?

A. 떠오르는 얼굴들이 제법 있는데, 역시 여포를 빼놓을 수 없겠군요. 방어팀을 배치해 보면 우리 길드원의 모든 방어 팀에 여포는 꼭 한자리를 차지합니다. 상대 길드도 살펴보면 항상 여포가 걸림돌이죠. 그가 나온 지 벌써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현역이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결투장에서도 물러선지 얼마 안 됐으니 여포의 체급이 실감 나네요.

Q. 길드 내 '실시간 결투장' 시즌 후기는?

A. 콘텐츠 자체가 무거워서 손이 잘 안 가는 듯합니다. 길드 내에서도 그렇게 많이 즐기는 콘텐츠는 아니에요. 다른 콘텐츠를 모두 끝낸 뒤에는 할법한데, 메인급 파티를 3개 짜고, 상성까지 생각하는 밴픽은 허들이 제법 높습니다.

Q. '장신구 제외 모드'가 도입된 상급 결투장은 어땠나요?

타입 균형이 아쉬웠던 직전 상급 결투장 (사진: 국민트리 제작)
▲ 타입 균형이 아쉬웠던 직전 상급 결투장 (사진: 국민트리 제작)

A. 세나 리버스도 어느덧 1주년이 지나면서 성능 인플레가 많이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전설 장신구는 부담이 큰데요, 이를 줄이기 위해 '세공 복구권'과 같은 많은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장신구도 제법 상향 평준화가 됐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반지 없이도 강한 영웅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벤트 결투장을 기획한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장신구 제외' 시즌을 연 것은 너무 이른 판단이 아닌가 싶어요. 하다못해 테스트 시즌이나 프리 시즌 같은 형태도 아니었고, 그냥 정규 시즌이었습니다.

차라리 상급 결투장이 처음부터 장신구 제외 환경이었다면 반발이 덜했을 거라 봐요. 이러한 관점에서는 오히려 너무 늦게 도입된 콘텐츠 같기도 하고, 고민할수록 복잡한 문제네요. 실제로 한 시즌 지켜 보니 결투장보다도 더 균형이 어긋난 것으로 끝났습니다. 장신구가 빠진 시점에서 스킬 하나하나의 영향력이 커져서 스킬운에 대한 스트레스도 증가했고요.

이렇게 콘텐츠 환경을 급격하게 바꿔놓고 이전 상급 결투장과 같은 보상을 지급하는 건 조금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상급 결투장을 준비한 사람들만 손해를 봤죠. 장신구 제외 결투장을 따로 만들고, 프리 시즌을 거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동경'에도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

Q. 특별히 소개, 자랑하고 싶은 길드원은?

루디가 세상을 구한다 '개근상'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루디가 세상을 구한다 '개근상' (사진: 국민트리 촬영)

동경의 정신적 지주 '우주별'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동경의 정신적 지주 '우주별'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동경과 초창기부터 함께한 '개근상' 님과 '우주별' 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개근상 님은 동경 길드 방덱 정점에 오른 분이에요. 모든 방덱 유저들의 꿈의 스펙에 가까운 실력자인데다 전설 세공 반지도 정말 많습니다. 세나 리버스에 모든 걸 쏟는, 길드의 자랑이죠.

우주별 님은 길드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여러 위기에도 이렇게 길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우주별 님이 운영을 끝까지 잡아주신 덕분이죠. 길드원들의 멘탈을 챙겨주고, 다독여준 가슴 따뜻한 분입니다.

그리고 두 분 모두 길드 채팅방 분위기 메이커라, 둘 없는 길드는 상상하기도 힘들어요. 두 분의 노고에 감사함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항상 길드를 밝게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Q. 향후 동경 길드의 목표는?

A. 먼저 길드전 200위권 진입이 첫 목표입니다. 최근 인원이 살짝 빠진 상태고, 신규 모집도 잘 안되는 분위기라 사실 목표 달성은 어려워 보여요. 그럼에도 길드전 메이저 리그 잔류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모두가 힘을 모을 때입니다. 인원 30명이 안 된다고 길드전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나중에 후회 없도록 모두 노력해 보고 더욱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파이팅이에요!

Q. 오프라인 모임도 계획에 있나요?

A. 오프라인 모임은 계획 없습니다. 다만, 가능성은 있어요. 이전에 0.5주년 행사 때 일부 길드원이 만났던 적은 있어서 이렇게 공식적인 행사가 있다면 눈도장을 찍을 기회도 늘어날 듯합니다. 길드원 전원 모임은 힘들더라도 일부라도 모여서 소중한 추억을 새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어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들 꼭 한번 모이기로 해요! 

Q. 세나 리버스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최근 세나 리버스가 '신규·복귀' 유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관련 행사나 개선 업데이트를 많이 하는 것은 정말 긍정적인 변화에요. 하지만, 이젠 기존 유저 이탈 방지도 신경 썼으면 합니다. 이는 길드 마스터 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피부에 와닿는 지표에요. 갈수록 길드 인원 모집이 어려워지고 경쟁이 생기는 중입니다. 이제는 기존 유저를 위한 업데이트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봐요.

유저 간 격차를 좁히는 것도 좋으나, 이를 줄이기 위해 운 적인 요소를 계속 늘리는 방향성은 아쉽습니다. 세븐나이츠 시리즈에 애정을 갖고 즐기는 유저들이 떠나지 않도록 신경 써주세요. 크고 작은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은 아픈 손가락이 된 게임이지만, 적어도 저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Q. 끝으로 길드원에게 한마디!

동경 길드장 '아키야마미즈키' 님의 아지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
▲ 동경 길드장 '아키야마미즈키' 님의 아지트 (사진: 국민트리 촬영)

A. 요즘 길드 인원이 줄어서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에요. 길드에 불만이 있기보단, 게임을 잠시 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동경과 함께 하는 우리 길드원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요. 한 분 한 분 정말 정이 많이 들고,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종종 콘텐츠 미참여로 어쩔 수 없이 보내드려야 할 때는 속이 쓰리고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이 힘들어요. 지금 멤버들로 꼭 끝까지 함께 하고 싶으니 다들 파이팅 합시다! 동경 길드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곽진현 기자 유저분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해, 무엇이든 체험하고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realwise@gamemeca.com
더 많은 세나 리버스 정보가 궁금하다면?
유저리뷰
  • 태.오.조.아볼카노스2025년 6월 2일
    9
  • 5월 29일 첫 정식 업데이트 진행도박조아2025년 5월 28일
    9
  • 옛날 감성 4스푼, 신규 4스푼, 고집 2스푼낫포세일2025년 5월 26일
    10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