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행사 정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영상은 오성균과 김효진 MC의 진행과 함께 세나 리버스 손건희 PD가 직접 출연해 귀멸의 칼날 영웅 4인과 펫,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와 일정을 간략히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 영웅은 작중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토미오카 기유', '코쵸우 시노부'다. 순서대로 공격형 2인과 만능형, 마법형 포지션을 맡았다. 특히,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의 성능에 눈길이 가는데, 위기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역전형 딜러로 전투 콘셉트를 설계했다. PvE와 PvP 콘텐츠 모두 범용으로 활약 가능한 딜러로 후반 폭발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어서 아가츠마 젠이츠는 강력한 단일 공격을 자랑한다. 토미오카 기유는 만능형 답게 장기전에 특화되어있고, 코쵸우 시노부는 독 중첩과 지속 피해 능력이 핵심 키워드다. 네 명의 캐릭터 모두 원작 능력을 철저히 고증한 성능 설계다.
세나 리버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앞서 소개한 영웅 4종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용 장비 4종과 전설 등급 펫 '카마도 네즈코'를 콘텐츠만 즐겨도 모두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1주차에는 '아카자', 3주차에는 '도우마'가 체험 스테이지 보스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무한의 시련' 등을 통해 귀멸의 칼날 명장면을 세나 리버스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세나 리버스와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행사는 10월 1일 시작하며, 10월 15일에는 2차 업데이트를 통해 토미우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를 선보인다. 그 밖에 컬래버레이션 상세 정보는 추후 공식 커뮤니티의 공지와 인게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