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치 않은 '시샤'를 매개로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아키하바라의 시샤 가게에서 벌어지는 비주얼 노벨. 적절한 배합의 시샤를 만들고 작중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한국어 지원이 없어 영어 혹은 일본어로만 플레이 가능한 게 단점.
흔치 않은 '시샤'를 매개로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아키하바라의 시샤 가게에서 벌어지는 비주얼 노벨. 적절한 배합의 시샤를 만들고 작중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한국어 지원이 없어 영어 혹은 일본어로만 플레이 가능한 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