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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신서버 대세 직업 ‘워 스미스·벨라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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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유율, 순위 크게 상승한 ‘워 스미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두 번째 10억 랭커 반열에 오른 '7H쌤' 님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입니다. 신규 서버 아이멜 오픈 후 점유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과연 신규 랭커들은 어떤 직업을 선택했을지 지금 바로 메카 랭킹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입니다. MARTINI(디온, 워 슬레이어) 님은 이번 주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안심할 순 없겠네요. 2위 7H쌤(디온, 스펙트럴 댄서) 님이 2주 연속 금주의 최고 성장 랭커 TOP3에 들 정도로 맹렬하게 쫓고 있기 때문이죠. 더불어 7H쌤 님은 공식 집계 기준 전 서버에서 두 번째로 10억 전투력을 달성한 랭커가 됐습니다. 

순위 밖에서도 랭커들의 치열한 전투력 상승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쉽게 전체 서버 전투력에선 4위를 기록한 brabus19@(디온, 어드벤처러) 님이 840만 상승으로 금주의 최고 성장 랭커에선 1위, 감탄(바츠, 드레드노트) 님은 810만으로 2위에 올랐네요.

이어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얼핏 봐도 순위 변동이 무척 크게 일어난 것 같은데요, 하지만 유의미하게 점유율이 변한 직업은 많지 않습니다. 가장 많은 점유율을 잃은 직업은 1위 문라이트 센티넬입니다. 무려 1.2% 포인트나 잃고 14%대로 하락하고 말았죠. 7위 피닉스 나이트는 0.6% 포인트가 줄어 3계단 순위가 떨어졌습니다.

이들이 잃은 점유율을 모두 가져간 직업은 6위 워 스미스입니다. 줄곧 듀얼 클래스에서만 빛을 발하던 워 스미스가 마침내 메인 클래스에서도 크게 순위를 높였네요. 단숨에 5계단이나 올라 6위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듀얼 클래스에서 이목을 끄는 클래스인 벨라토르 역시 0.7% 포인트를 높여 4위에 올랐습니다. 점차 듀얼 클래스에서 주목받던 클래스들이 메인에서도 순위권에 오르고 있군요. 

리니지2 레볼루션 랭커 듀얼 클래스 분포도

▲ 신서버 오픈으로 급상승한 ‘벨라토르’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어서 듀얼 클래스 분포도입니다. 메인 클래스에 이어 듀얼 클래스에서도 신규 서버 랭커들이 선택한 직업이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듀얼 클래스에서 주인공은 단연 벨라토르였습니다. 무려 3.2% 포인트나 높였는데요, 아쉽게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확고하게 상위권에 자리 잡았습니다.

반대로 점유율을 잃은 직업은 1위 워 스미스, 3위 윈드라이더, 4위 워 슬레이어로, 모두 최상위권이었습니다. 특히 워 스미스의 출혈이 가장 컸죠. 워 슬레이어의 점유율 하락으로 에바스 세인트의 순위가 올라 공동 4위가 됐네요. 과연 벨라토르의 순위가 유지될지, 또 한 번 상승 궤도에 제대로 올라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별 전 서버 전투력 랭킹 TOP 3


▲ 직업별 전 서버 전투력 랭킹 TOP 3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직업별 전 서버 전투력 랭킹 TOP 3를 살펴보겠습니다. 금주 세 계열 중 가장 많은 평균을 높인 계열은 로그였습니다. 로그의 상승을 견인한 직업은 고스트 헌터입니다. 평균 전투력이 무려 2,200만이나 올라 이번 주 전 직업 중 가장 많은 평균 전투력을 높였죠. 그 외 교체나 순위 변동 없이 꾸준히 성장하는 소울하운드와 드레드노트 랭커들이 눈에 띄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7월 1주 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어서 직업별 전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입니다. 금주 상승한 전투력의 평균은 67만입니다. 평균 이상을 성장한 서버는 1위 ‘크루마’와 6위 ‘레이븐’입니다. ‘군터’와 ‘트리샤’는 아쉽게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순위 역전을 기대하긴 어려울 정도로 전투력 차가 벌어지고 말았네요.

한편 금주엔 신규 서버 아이멜이 첫 등장했습니다. 평균 전투력 1억 2,000만으로 산뜻하게 출발했죠. 직전에 등장한 신규 서버 트리샤의 첫 평균 전투력이 8,300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훨씬 큰 편이군요. 서버 1위 전투력도 지금까지 등장한 신서버의 랭커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 성장세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유저 투표에서는 신규 서버 아이멜의 오픈 이벤트로 가장 기대되는 것을 꼽아 보았습니다. 73.8%에 달하는 표를 받아 1위에 오른 것은 ‘레벨업/파워업 성장 부스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유저가 정착하기에 가장 유리한 이벤트라 그런 것 같네요. 이어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최초 달성, 출석부 등)이 2위, ‘신규 서버 전용 상점’은 3위에 자리 잡았습니다.

신규 서버와 함께 리니지2 레볼루션은 4차 각성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4차 각성 전용 직군별 스킬, 더 다채로운 전투를 위한 마력 각인 시스템, 더 빠른 공격을 위한 ‘이중 공격’ 신규 스탯까지 등장했죠. 그렇다면 이 중 어떤 요소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투표로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이희영 기자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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