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쌍둥이 영웅 '브란즈&브란셀’ 등장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가 1월 8일, 새해 첫 업데이트로 신규 전설 영웅 2종과 시나리오 이벤트, 신규 의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신규 영웅들이 활약할 장소가 결투장일 가능성이 높아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PvP 메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다크나이츠 소속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을 알아보자. 원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최초의 쌍둥이 영웅이며, 세나 리버스에서도 공격형 타입으로 활약한다. 적군 3명에게 관통 피해와 출혈을 부여하는 ‘괴력의 난동’, 생명력이 낮은 적을 즉시 처형하는 ‘구원의 일격’을 사용해 전장을 주도하는 스킬 설계다. 특히 패시브 ‘선악의 권능’을 통해 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어도 1회 생존하며, 동시에 모든 피해 면역 상태가 되는 강력한 생존기를 보유했다.
함께 추가된 ‘백각’은 천자의 땅 동쪽 소속의 만능형 영웅이다. 적에게 중독과 출혈, 회복 불가를 부여하는 디버퍼로 아군의 회복과 상태 이상 해제 같은 유틸리티 능력을 갖췄다. 언급한 효과 모두 최근 난도가 확장된 성장 던전 기믹에 해결에 들어맞아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전설 영웅 ‘녹스’는 리메이크를 통해 활용도를 대폭 상향했다. 기존 스킬 구성에 ‘도발’과 ‘지속 회복’, ‘보호막’ 기능이 추가되어 탱커로서의 입지가 강화되었으며, 적의 효과 저항을 감소시키고 즉사 확률을 높이는 스킬셋으로 바뀌어 상태 이상 덱의 핵심 요원으로 떠올랐다. 더불어 ‘권능의 반지(5~6성)’ 아이템 효과도 개선했다. 권능 발동 후 생성되는 보호막의 지속 시간이 늘어나고 ‘해제 불가’ 판정이 명시되어 전투 변동성이 줄어들었다.
세나 리버스의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 침묵의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차원에서 활동하던 다크나이츠가 한 공간에 모이면서 일어난 이야기다. 신규 영웅 브란즈&브란셀과 추후 등장할 팔라누스를 포함한 다크나이츠 각 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을 깊이 있는 스토리로 풀어낸다.
이 밖에도 레이드 반복 의뢰 보상 상향과 콜트, 플라튼, 바네사의 신규 의상을 선보였다. 의상 판매 일정은 향후 추가 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세나 리버스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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