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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리버스 꿀팁] 초선 목표 생명력 9,000? 답은 '다다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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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초선은 먼저 등장한 아멜리아와 마찬가지로 길드전 보상 영광의 주화 5,000개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에 걸맞은 길드전 특화 능력을 갖춰 아군 3명과 적군 3명을 대상으로 발동하는 스킬 구성이 특징이다. 그런데 등장 이후 유저 사이에선 총력전에서도 쓸만 한 것 같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신규 영웅 초선을 국민트리가 분석했다.

3인 조합 특화 서포터로 나온 초선 (자료: 국민트리 제작)
▲ 3인 조합 특화 서포터로 나온 초선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 신규 영웅 '초선'은 먼저 등장한 '아멜리아'와 마찬가지로 길드전 보상 '영광의 주화' 5,000개로 얻을 수 있다. 그에 걸맞게 길드전 특화 능력을 갖췄는데, 아군 3명과 적군 3명을 대상으로 발동하는 스킬 구성이 특징이다. 이런 초선에 대한 흥미로운 의견이 최근 나왔다. 유저 사이에서 '총력전에서도 쓸만한 것 같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그 배경을 파헤쳐 보았다.

Q. 초선은 어떤 영웅인가요?
A. 아군에겐 회복과 버프, 적군에겐 수면을 포함한 디버프를 부여하는 영웅입니다.

패시브와 보호의 노래 강화가 가장 좋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패시브와 보호의 노래 강화가 가장 좋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초선은 버프, 디버프를 적용하는 대상이 적은 대신 다양한 효과를 부여한다. 기본 공격은 생명력이 가장 낮은 아군 1명의 생명력을 즉시 회복하고, 스킬 강화 시 회복 수치가 1% 포인트 오른다.

스킬 '진군가'는 아군 3명의 생명력을 즉시 회복한다. 2초월 시 특출난 효과가 붙는데, 회복 효과를 받은 아군이 공격형 혹은 마법형일 경우 스킬 쿨타임을 초기화한다. 이때 초선 자신은 제외다. 3인을 편성하는 길드전에선 확정 초기화, 3인을 초과하는 PvP 콘텐츠에선 확률에 기대야 한다.

'보호의 노래'는 적군 3명에게 85% 확률 2턴 수면과 100% 확률 턴제 버프 2턴 감소를 건다. 더불어 자신을 제외한 아군 2명에게 치명타 피해 47% 증가 버프를 제공한다. 지속시간은 4턴이다. 스킬 강화 시 수면 확률이 100%로 증가, 아군 2명에게 4턴간 모든 공격력 30% 증가를 준다. 6초월에 도달하면 해당 스킬에 '받는 회복량 78% 감소' 3턴이 붙는다.

패시브 '폐월의 미소'는 초선과 아군을 강화한다. 우선 초선에게 '최대 생명력 비례 효과 적중 증가'를 상시 부여한다. 최대 생명력 1,000당 효과 적중이 5%, 최대 45%까지 증가한다. 최대 생명력 9,000을 넘길 경우 최대치에 도달한다. 여기에 라운드당 1회 '시전자 최대 생명력의 39%만큼 보호막'을 발휘한다. 보호막 유지 시간은 3턴이다. 초선을 제외한 아군 2명이 공격형, 마법형이라면, 기본 공격 1회 발동 시 생명력 비례 보호막과 행동 제어 2턴 능력을 준다. 스킬 강화 시 보호막 수치가 39%에서 45%로 상향, 아군 2명이 얻는 보호막은 20%에서 22%로 늘어난다.

Q. 초선의 핵심 버프와 디버프는 뭔가요?
A. 쿨타임 초기화, 보호막, 행동 제어 면역, 수면입니다.

2초월로 얻는 스킬 초기화가 꽤 강력 (자료: 국민트리 제작)
▲ 2초월로 얻는 스킬 초기화가 꽤 강력 (자료: 국민트리 제작)

초선의 버프와 디버프 중 핵심은 쿨타임 초기화와 보호막, 행동 제어 면역, 수면이다. 행동 제어 면역과 보호막은 공격형, 마법형 영웅의 생존에 큰 도움을 준다. 이런 효과를 상시 능력으로 부여하는 게 포인트다. 기본 공격으로 발동하는 구조라 영구 지속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행동 제어기가 많은 PvP 환경에서 이 능력은 적의 방해를 뚫는 주요 요소다.

수면은 상대의 스킬 예약을 풀어 전술을 무너뜨릴 수 있다. 스킬 강화 시 100%에 패시브로 상승하는 효과 적중 45%로 상대가 효과 저항을 과하게 세팅하지 않는 이상, 높은 확률로 수면이 들어간다.

Q. 초선의 장비 세팅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A. 생명력 기반 성기사 세트에 체력 위주 세팅을 맞추세요.

패시브를 위해 최대한 생명력을 높게 하는 게 좋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 패시브를 위해 최대한 생명력을 높게 하는 게 좋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초선 장비 세팅의 중심은 '생명력'이다. 아울러 서포터라 공격 능력 옵션이 필요 없다. 생명력 증가 세트인 '성기사'를 기반으로 '생명력(%)' 옵션과 속공, '받는 피해 감소', '막기 확률 증가' 옵션만 신경 쓰자.

그밖에 추천하는 옵션은 '방어력(%)'이다. '방어 무시' 능력이 많아진 최근 메타이긴 해도 남은 옵션 중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치다. 패시브 최대 효율을 위한 조건은 생명력 9,000 이상이지만, 회복 능력의 기반이 최대 체력 비례이니 다다익선으로 세팅하자. 효과 적중은 패시브로 해결 가능하므로 굳이 추가로 챙길 필요는 없다.

박제성 기자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기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면 빠르게 뛰어가 취재하겠습니다. zenon3229@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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